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120808
오늘방문     5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4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부산의 명물-송정죽도공원
09/24/2019 07:25
조회  469   |  추천   8   |  스크랩   0
IP 97.xx.xx.62

이른아침에 송정에 있는 죽도공원에 갔습니다.

바닷가에 항상 보이는 섬처럼 있는 공원,모든 것이 개발되어 옛것의 모습은 사라지는데,

이 정자는 역사속에서 다시 개발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동트기전의 바다입니다.


멀리서 보아도 가장 바다와 가까운 지점이엇 해돋이할때와 

정월보름달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해돋이를 할려고 해도 주차할때가 없어서 해운대에서 부터 달맞이고개까지 운전해서 

겨우 주차를 하고 바라보았던 해돋이입니다.


해운대온천장에서 부터 송정해수욕장으로 오는 달맞이고개길도 해안도로로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오래전에는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왔었습니다.

한국에서 해돋이 경험이 없으시다구요.

미국에서는 해돋이하면 조용히 보잖아요.


오빠,엄마,야,이리와,,어딜가?부터

"추워라'''

"이불을 모래부터 질질끌어서 오는 사람"

유난히 사람많으면 남편을 크게부르는 여자부터 시작해서...

또 애인있는 여자는  솔로인 여자들한테 "너 없지"하는 태도로 더 야들야들하게 하는 것 부터

천태만상입니다.

자 해가 떠 오릅니다.

지금은 모르지만요>

예전에는,,하나,,둘...셋...야,,,박수,,,,야호..모두다 함께 소리를 질러댔던 기억도 납니다.

아침부터 시끌벅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부산사람 목소리도 커죠.



천천히 새벽바다를 거닐었습니다.

너무나 조용합니다.

불꺼진 건물들,가로등만이 아침을 여는 듯한 모습입니다.


송정동의 지명은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조선말기 노병경(1845-1929)

광주노씨가 낙향하여 여생을 보내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합니다.


노병경의 생가 (송정천변)근처에는 해안백사장이 내려다보이는 해송이 울창한 언덕에

 송호재라는 정자를 짓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의 송정해수욕장일원은 원래 가래포라고 불리웠으며,이는 갈대밭이 있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풀이하고 있으며

가래는 갈대를 가르키는 사투리이며,이전에 송정천에는 바다가 맞닿은 곳에


 넓은 갈대밭이 형성되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또 한편으로는 일송정이라는 노송이 마을의 상징처럼 있었는데,

6.25때 사격연습용으로 하여서 고사하였다고 합니다.

송정이라는 지명도 이 노송에서 연유되었다고 보는 설도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해수욕장의 전체적인 문제가 해안선이 점점 좁아지고 있음을 봅니다.



송정해수욕장은 1965년 7월 9일에 처음으로 개장하였으며,

면적 6만 2150킬로미터,백사장,1,2킬로미터,폭 57미터의 규모로 

수온은 연평균18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송정해수욕장은 수심이 얇고 완만하고,파도도 잔잔한 편이며,

해운대와 광안리해수욕장에 비해서는 조용한 편입니다.




송정마을은 1530년"신중동국여지승람"기장현의 9포로 제일 포구인 가을포로 기록되어 있었고,

1831년에는 마을이 속한 지역은 "기장현 읍지"에 기장현 남면 송정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10년 수산지에 기장군 남면 송정읍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마을은 74호인데 24호가 어업에 종사하며 어선이 6척이 있어,

부산-울진사이에서 이름난 멸치어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로 저인망 어업이 주업이다.

주요수산물은 멸치,갈치,우뭇가사리,미역,노각채,비료용 해조류이다.



1995년 부산직할시가 부산광역시로 승격하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송정마을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송정에는 송정미역축제가 매년 2월 정월대보름에  열립니다.

옛문화유산을 간직하고,또 미역홍보를 겸해서 행사를 1999년에 처음으로 열렸다고 하며,

해마다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매년 달집태우기,지신밟기,쥐불놀이,어촌계 물량장의 미역음식정 운영,생미역 무료시식.

미역붙이기 경진대회,치어 방류행사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널뛰기,윷놀이,투호,제기차기등 민속놀이 체험과 

송정미역을 맛볼수 있는 홍보부스도 있으며 

시민들에게 귀밝이슬과 부럼을 무료로 나누어준다고 합니다.



송정마을은 동쪽과 남쪽으로 바다에 접하며,북서쪽으로는 장산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마을 북동쪽에 송정천 모래톱이 연결된 육계로인 죽도(42미터)가 있습니다.



마을 남동쪽 해안가에는 모래해안이 발달해있고 북동쪽으로는 암석 해안이 발달해 있습니다.

죽도공원에는 정자와 죽도유래비가 세워져있습니다.


죽도라는 지명은 

옛날에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서 죽도라고 했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는 송정천에서 내린 모래로 이어져 왔지만,옛날에는 육지와 떨어진 섬이었다.



이 섬은 바닷물으이 영향을 받아 암벽의 해안침식작용으로 

추위의 암벽과 암반이 기기묘묘한 형상을 

이루고 있다.

6.25전쟁이후,군의 작전지구로 군이 주둔하다가,1990년대 초에 개방되어,죽도 공원이 되었으며,

공원 정상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면 그 경관이 빼어나다.




해안선을 시민에게 돌려줘라,,라는 환경단체와 시민단체가 가세하여,

결국은 군 주둔지를 내몰고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늘 아름다움을 바라보지만,한국의 해안은 누가 지키죠?


저 바위아래 철계단이 보이는데요/

이른아침에 강태공 한 분이 저 바위아래로 내려가십니다.


용들의 전쟁

용상을 꿈꾸는 자

어제의 동지가  서로 원수가 되어 할퀴는 구나.

파벌과 노선의 다툼으로 이권을 더 가지기위한 피나는 암투

한미동맹까지 파괴하고

해안방어선은 다 뚫리고

비무장지대의 지뢰밭제거하고

세월호사건뒤로 해안경비대는 사라지고

한국의 역사자체를 부정하는 인물로 역사를 조작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이루어놓은 한강의 기적은

빚더미에 올려놓고 

작두에 올라 춤을 춘다. 

가계부채 3천 5백조

텅 텅비어진 잔고

국민들 쥐어짜서 누리는 현재의 국회의원정치안들

중국과 러시아비행기가 영공으로 드나들고

북한미사일은 쉬임없이 발사하는데

침묵하는 외교국방부

바람앞의 등불같아라..

이러한 현정권정책에 찬양하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바다는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굳건히 지켜야 할 우리강산입니다.

예전에 금지곡이라고 불리웠던 노래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요?




세상시절이 바뀌어 지금 금지곡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노래는 9.28일 수북 직후에 ,우연히 만난 유호와 박시춘이 하룻밤새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우의시체를 넘고 넘어,,앞으로 앞으로,,낙동강가 잘있거라,우리는 전진한다..

많은 노래들이 김대중정권때 금지곡으로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허경영총재님한테 들었습니다.



낙동강전선,치열하였습니다.

영화로 만든  2010년 이재한 감독-포화속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실제 생존자 세명이  학도병이었다가  그 참혹한 환경을 되새기며 울고 계셨습니다.


상부의 낙동강후퇴때문에 학도병 70여명만 포항여중에 남아서,

북한군 (소련군제무기가지고 있었음))앞에서 장장 11시간을 버티어 냈습니다.

총 한번 못쏴본 학도병,여기서 저는 처음으로 탑이라는 젊은 미남배우를 알게 되었는데요?

어떤 리뷰에서 저는 영화내용기억이 안나요?탑얼굴보느라구요.




낙동강이 뚫리면 안된다,,그리하여 미국의회승인도 없이 강행한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때문에 한국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시 북진했으나,중공군이 밀려오는 바람에 1.4후퇴를 겪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맥아더 동상파괴하려고 해서 동상지킨다고 군인까지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는 일입니까?


역사는 인간이 만들고

하늘은 계절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는 송정어항입니다.

죽도공원에서 10여분해안길을 걸어가시면 됩니다.


보라

아름다운 바다여

하늘이 주신땅

우리가 지켜내야 할 땅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있다.

가장 어두울때 신인이 필요하다.

변희재 티비에서

죽창 반일 외치는 조국 

일본 논문33곳에서 베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소리없는 외침

그러나 강력한 진실은 어두운 역사에 횃불이 되어 밝힐 것입니다.


 침묵하고 고요한 아침

소리없이 흐느끼는 민심들

제 아무리 좌파들이 붉은 빛으로 색칠하여도

곳곳에서 밝히는  횃불은

한반도에 다시 

피어낼 무궁화꽃이 되리니

국고가 텅텅비워지고

반미를 외치는 지도자들

자식은 모두 미국에 보내는 이중인격자들의무대가 되어 춤을 추고

도둑이 되어 나라의 재산을 빼앗아가는 자들

한국을 부정하는 자들이 

한국의 지도자가 되어 있는 꺼꾸로의 시대

배신으로 얻은 자리

배반의 암투로  잃어버릴 때에

한국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것이리니






방문한곳

송정죽도공원과송정어항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로 1-23

이 블로그의 인기글

부산의 명물-송정죽도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