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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음식-Sarah's kabob Shop
03/19/2019 21:30
조회  907   |  추천   0   |  스크랩   0
IP 97.xx.xx.62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햇살을 맞으며,친구랑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아침내내 기온이 33도입니다.

햇살은 따뜻해도 체감온도는 여전히 추운날씨였지만,화창한 봄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장소가 아니었는데요?너무 장사가 잘되어서 근처로 옮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긴다는 이유를 보면,확실이 이렇구나 하고 감탄케 하는 무슨 요소가 있습니다.

자 이 식당은 어떨까?

기대반,,




새로  이 장소로 이사를 한지 삼개월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밖에서 식사를 하기에는 무리입니다만,밖에서 식사를 할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습니다.

커다란 몰안에서 장사를 하다가,독자적으로 음식장사를 하니  대박을 한셈입니다.

자기나라의 고유음식으로 승부를 걸어서 이 만큼 자리를 잡았으면,성공했죠.

입구에 이집트신전이 보이는데요?이집트 음식이라고 합니다.

지중해음식스타일로  자이로(Gyros),샐러드,휴마스(hummus)함께 먹는 곳입니다.

@hummus-병아리콩,타하니,올리브기름,레몬즙,소금,마늘을 으갠소스이며,이집트나,레바논의 향토음식이라고 합니다.

입구,,시원하죠.

새로 단장한 가게라 모든 것이 새롭고 깨끗합니다.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이었습니다.

조금 썰렁하죠.

자리모양이 식사테이블도 있지만 bar스타일로 만들어서 혼자 즐기는 사람도 생각이상으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하는 동안에 자리가 다 찼습니다.

쭈욱둘러보니,점심시간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자 무엇을 먹을까?

간판에 양고기는 예전에 갔을때 냄새가 난 기억이 있어서 그냥 소고기로 먹기로 했습니다.

제 앞줄에는 처음왔는지 메뉴판을 보고,일일히   카운터여자분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보다는 좌석위주이며,탁트인 공간이 시원하게 합니다.

낯선곳에 가면 발음부터,조금 신경이 쓰이죠.

메뉴판가격을 보니,제일비싼 메뉴가 10불입니다.

와...

이런시설을 해놓고 말이죠.

놀랍죠.




single chicken platter-7.19

만약 double chicken platter-8.79

카운터에서 계산하면,팁이 필요가 없습니다.

설겆이그릇은 청소하는 분이 수레를 가져와서 가져갑니다.

주문하고 음식을 받아와서 먹는 것인데요? 두 접시가격이 거의 16불입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주문해도 비슷하죠?


single beef platter-7,79이며 여기에다 쌀을 추가했습니다.

쌀맛이 아주 부드럽네요. 피타빵은 소스에 찍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소고기를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어서 잘익혀달라고 했습니다.

담백한 맛이라,미국시장에 빨리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치즈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방문한곳

Sarah's Kabob Shop

5340 W market St,Greensboro ,NC 27409

10:30부터 오픈합니다.

336-355-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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