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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식사할수 있는 곳-베나빌
09/08/2018 03:55
조회  1350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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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boro 역사유물거리에 있는 이태리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간판이 크게 옆으로 튀어 나오지 않고 벽에 글자로 붙어져있어서,전체적인 건물모습으로 보면 너무 깨끗합니다.

제법유명하다고 합니다.

보통사람들에게 제법,,이 단어가 오를정도가 될려면,식당하시는 분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내공이 필요할까요?

베나빌

가격대가 20불대로 약간 비싼 곳이며,이태리식당인데요?실제로 식당이름은 길었습니다.

Venable Rotisserie Bistro



음, 파스타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에 누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바베큐도 있습니다.

Korean-BBQ-13불

상당히 시장분석에 민감하죠.



점심시간에 오니 아주 한가합니다.

저 곳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은 이미 계산서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제가 먹고 떠날동안에도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계셨는데요?

가끔 친구랑 여유롭게 만나서,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있어도 될 분위기입니다.

Craft Beer 와 와인도 팔고 있습니다.

요즘젊은이들에게는 수제맥주점이 인기가 있어서 폭발적으로 수제맥주점이  늘어가고 있으며,예전에 팔고 있던 술들은 점차 사라지는 추세가 되고 있습니다만,그 중에 Miller 맥주는 (그린스보로인지,하이포인트인지 아리송함) 이 근처에 공장이 있었습니다.

사실 맥주공장이 있었는지도 몰랐지만,공장이 판매가 너무 적어서 많은 사람을 해고하며,공장지점이 문을 닫는다고 발표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밀러맥주입니다.

그에 비해 버드와이저나 버드라이트는 여전히 강세입니다.

아마,NFL광고와 연관이 있을까요?

그 중에 독특하게 광고하는 프리토레이는 NFL(9월9일 일요일 첫경기 시작합니다)즈음에 과자가격이 오릅니다.


한국에서도 이 회사제품을 수입해서 팔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구글에서



기다리는 동안에 카운터주위를 찍어보았습니다가격대가 있는 장소였습니다.

서빙하는 두 여자분은 자매인 것처럼,체격도 비슷하고 얼굴도 닮았네요.

이 곳식당이 위치한 장소는 예전에 공장이었습니다.

오래된 벽돌건물은 그대로 두고 실내의 인테리어를 완전히 바꾸어서,상가건물로 만들어서 많은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바같풍경을 보실까요?


주차장과 자전거.여기가 채플힐대학교( Chapel Hill)가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다보니,아주 조화롭게 보입니다.

문화의 힘,배려와 공존이 엿보입니다.


이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다시 다른건물로 이어져가는데요?

여름햇살이 무척이나 따갑습니다.

시원한 에어컨을 틀면서 자동차에 있다가,나오면 헉헉거릴정도로 인내를 요구합니다.

공장건물이었다고 했는데,그런모습이 보이나요?

넓고 커다란 유리창이 예쁩니다.

이 몰이 역사유물거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Historic Carr Mill


마치 학교건물처럼 보입니다.

우아하게 연출되어 있습니다.



건물안으로 들어가니 반질반질 청소를 잘하여서 깨끗합니다.

윗천장은 옛모습대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인테리어디자인도 현재와 과거의 연결에 촛점을 맞추다보면,건물의 특색을 더 살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엔틱가게,,개인적으로 잘 안갑니다만,인테리어디자인어가 집을 리모델링하기 위해,집주인과  동네 엔틱가게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낡고 때가 묻은,너무 더러워서 때가 지워지지 않은 쓰레기 같은 네모이며 무거운 돌소재로 된 누런 것을 팔고 있었습니다.

'어머"

집주인이 인테리어에게 말합니다.

"이게 왜 있지"?

"뭐죠"?

증조할머니집에 가면 사용했던 어린아이용욕조라고 합니다.

눈에 봐도 쓰레기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엔틱이라는 이름을 걸고 팔고 있었으며,주인은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욕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야외용테이블옆에 얼음을 담아서 와인을 꽂아 두었습니다.

완전히 빈티지 스타일로..


복도건물을 나오니 다시 다른 건물로 이어졌습니다.

이 건물은 사용하지 않은 문이었습니다.

문을 열지마세요?

대신에 화살표와 예쁜 그림몇장으로 사람의 기분까지 좋게 하는 문으로 변신하였습니다.

기다리다 보니,이제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파스타가격이 17.99

평범하고, 단순한 맛이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이 곳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이러한 맛을 좋아하나 봅니다.

타코이며 점심특별메뉴입니다.

윗부분에는 Sour cream(사우어 크림)을 올려놓았습니다.

색다른 장소에서 즐겨보았습니다.

방문한곳

Venable Rotisserie Bistro

주소 200 N Greensboro St,Carrboro,NC 27510

919-904-7160

    

    









파스타,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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