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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현대사-트럼프와 김,중대한 국제정상을 함께 하다
06/14/20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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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회담결과를 과연 미국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싱카포르에서  6월12일 2018년 일어난  회담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대통령트럼프와 북한 김정은이 화요일 중대한 정상회담을 가지는데, 핵무기로 위협하여 망령처럼 일어날지,(트럼프에게 간청하여,우리는 함께 돌보며 일을 할것이다),역사적인 평화로 될 것인지 밝혀지게 됩니다.

이 모임은 두 지도자가 싱카포르섬 리조트에서 미국국기와 북한기 앞에서 따뜻하게 손을 악수하리라고는 한달전만 하더라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급속히 진전하여,보좌관이나,통역관이 참여하기전에 ,40분간일대일 만남을 가졌읍니다.


모두 낙관적인 대화로 ,그들이 앉아서 진행한 결연한 결과가 무엇인지 남아있습니다.

트럼프가 개인회담을 하기전에 말했습니다.

우리는 좋은결정을 가질것이며,나는놀라운  성공을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통역관을 통해 김정은이 많은 사람들에게 회고하듯 말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과거에 나는 잘못된 편견발목이 잡혀있었고,눈과귀로 덮혀져 있어 연습을 하였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 온 것은 모든 것을 극복할 것이다.

한순간 세상에 두려움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 버릴수는 없었다.

김정은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데서,과학 소설장면영화나환타지에서 나오는 장면으로 생각할 것이라며 회고했습니다.





회의 준비기간에 트럼프는 며칠기간동안 단독모임과정에서, 두사람은 한국전쟁을 끝내며, 핵무기를 파괴하는 제안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정상회담날 트럼프는 갑작스레 화요일밤에 싱가포르를 떠났다고 발표를 하였으며,그의 야먕의 포부결과가 작아져버린 것으로 나타난 것은 아닌지,의문이 일어났습니다.

회담은 미국과 북한의 두 지도자가 만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두사람이 악수를 하여,정상회담의 비평을 넘었으며,김정은 월요일밤 싱카포르바닷가야경을 즐겼다는 것은 미국대통령이 김정은을 세계무대에 합법화하며,동등한 권리를 도와주는 결과를 증명한 것입니다.

김정은은 자기민족을 지독한 권리남용으로 학대해왔는데,김정은이 거닐때,김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소리쳤으며,사진을 찍을려고 겨루었고,북한지도자는 싱가포르사무실에서 셀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트럼프는 화요일트위터에서 논평에 대답했습니다.

사실상 나는 미국에대해 실패자 또는 패배자라고 말하는 커다란 피해모임을 가졌다.

그러나,우리의 인질은 집으로 돌아갔고,연습과 연구를 시작하는 것을 멈추었다.

트럼프는 트위트에 

모임은 정상과 대표간에 잘되었으며,재빨리 끝냈다.

그러나 끝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과거에 일어난것처럼 같지 않을지,좋은 협상인지 아닌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월요일 보고한 미국국방부 마이크 폼페오는 기대에 부응하는 점검을 하고 있다.

"우리는 미래에 성공적인 회담상황으로 끝냈을것이라고 기대한다."

트럼프의 정상회담은 미국동맹이 주말에 케나다에서, 열린  G-7에서 가장가까운 서쪽동맹인 G-7회의자인 케나다최고수상저스틴 투르데르에게,무역협정에서 갑자기 모욕을 준 것은 외국정치 활동이 며칠간 멍청한 것이 되고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케나다정상회담에서 일찍 떠났으며,싱가포르로 날아가서,미국의 전통적인 마지막성명서를 재빨리 끝냈다고 트위터했습니다.

싱카포르의 경우,백악관은 "기대보다 더 빨리"협상이 진행되어서 일찍떠났다고 발표를 했지만,상세한 것은 없었습니다.

모임날에 미국국방부와 북한관리는 이른주말에 싱카포르 호텔에서 만나는 동안에.미리 강하게 밀어부치는 준비를 했어야 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구남에 멈추었고 하와이를 경유하여,워싱턴으로 돌아갔습니다.

트럼프는 단지 짧게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만 월요일 대중에게 말했습니다.

김정은은 대부분이 관광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큰 그린하우스(가든베이에 있는 플라워돔을 포함하여),밤늦게 야경을 즐기기위해 승선한 것입니다.

적어도 일년전쯤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폭발과 분노로위협하고,경멸하더니,미국과북한이 기대하지 않게 전세계무대로 함께하는 추세로 한 일은 정신적인 혼란을 여지없이   보여준것이다.

두지도자의 정치적영향을 넘어서,전혀 관련없는 사람들도 운명에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불쌍한 시민들은수억만아니 전세계에 북한핵위협아래에 놓여지게 되었고,

더욱이 악수한 사진사진한장은  그  어떠한 것보다도 무의미한 것이게 되었습니다.

 BY

     ZEKE MILLER,CATHERINE LUCEY,JOSH LEDERMAN,FODTER K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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