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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현대사 -3 트럼프가 백악관에 북한을 초대했다.
06/03/20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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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대사 어떻게 가고 있는가?





미국언론에서 표현하는 기사를 발췌해서 올려봅니다.

번역은 좀 어슬퍼지만 전체적인 의미는 파악되리라 믿습니다.

워싱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인,북한 핵무기 척결프로그램에 관하여김정은과  역사적인 만남이 확실하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가 금요일 취소발표를 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싱가포르정상회담을 취소한 바로 그 주에 북한 지도자로 부터 편지를 가져온 북한 고위간부인 김 영철을 한 시간이상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간부인 김 영철은트럼프와 백악관 집무실밖에서 사진을 찍었으며,그가 떠나기전에 두사람은 상냥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김 영철이 떠난후에 트럼프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협상을 가질 것이다."

트럼프는 한국반도의 비핵화목표를 위해 모임이 더 필요할 수 있지만,나는 너가  매우적극적인 마지막 결정을 가질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무엇을 볼 것인지,우리도 볼 것이다.

최근에 적대적인 감정으로 냉각되었지만 좋은 확인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김영철은 북한에 대한 새로운 승인을 단독적으로 가지고 온 것으로 보인다고 트럼프는 말했다.

회담이 결렬되어서

  "김영철은 심지어 그 기간동안에   ,"더 이상의 가혹한 압력"사용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에 트럼프가 덧붙였습니다.

"북한 경제압박에 대한 미국에 대한 선호도를 재차 언급한 것 뿐이었다.

트럼프는,김 영철이 가져온 김 정은의 편지를 아직 읽지 않았다며,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크게 놀랄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나,조금후에 "매우 흥미있는 편지"로 묘사하자,그 내용에 대해 언론인들은 폭로하라고 집적거렸다.

금요일 늦게,백악관 보좌관비서인 호간 길디니는 재차 확인하기를 트럼프는 편지를 읽었지만,그는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싱카포르 회담이 무산된 후,더더욱 의심만 증폭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트럼프가 갑자기 모임을 취소한후(하루를 앞두고),자기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백악관사무실은 공적인 성명서가 골로코스터처럼 다루어졌고,양국의 협상에 불협화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미국공무원은 세팀으로 싱카포르,그리고 비무장지대에서 이번주 정상회담에 대해 만날것에 대하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북한 공무원들은 지난날 호전적인 시리즈의 성명서를 전달한 후,트럼프는 강하고 애매모호한 편지에 대해정상회담을 철회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트럼프가 인용하기를 평양에 온 편지에서는 "굉장한 분노,열려진 적대감"이라는 것에 트럼프는 김 정은에게 자신에게 전화를 걸것을 설득했다.

그런이유로 다음날,북한에 대한 책임응대신호로 회담을 취소한 것이었다.

트럼프는 김 정은과 미리 단독대화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언급을 거절하였습니다.


김영철은 백악관 의장인 존 켈리와 인사를 한후,재빠르게 백악관집무실로 갔습니다.

김영철은 북한전 고위간부로 ,지난해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발사이후,전쟁이 확대되는 공포의 긴장을 완화하려는 의미로,18년만에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금요일,트럼프가, 김정은이 비핵화에 동의할지,북한핵무기에 대한 무슨 정책이 있을지,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by  zeke Miller,Josh Lederman and Jonathan Lem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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