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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권세와 영화의 종말은?
04/26/20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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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교회가 문닫은 지도 한 달이상 됐다. 오늘은 주일 온라인으로 교회 웹사이트에서 찬양과 설교 듣는데 잘 집중되지 않고 뭔가 허전하며 성경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반면, 종일 북녘 괴뢰도당 괴수 정은이 사망 소식 진위 여부에 온통 촉각 서있다. 수시로 한국 신문 인터넷판에 기웃거리고, 유튜브에 올라있는 관련 인터넷 방송들 살펴본다.


어제는 한 지인이 카톡으로 귀에 익은 조선 중앙통신 아지매 아나운서의 김정은 사망소식 알리는 짥막한 동영상까지 보내 주셨다. 며칠 전에도 유사한 것 왔었는데, 그 때는 잘 들어보니 그것은 김정은 것 아니라 김정일 것이었다. 어쨌든 이번에는 그 아나운서가 분명 김정은 이름 언급하는 것은 맞는데, 그 목소리의 처절함이 옛날보다 많이 떨어져서 별로 신뢰가지 않았다.


어쨌든 수 많은 소문들이 귀에 들어오는데 누구 말 맞는지 알 수없고, 만약 중공에서 50여명 의료단을 북한에 급파했다면 분명 무슨 사단 일어난 것은 맞는 것같다. 근데 한 환자 치료하러 오는데 뭣 때문에 50여명이나 되는 대규모 인원 급파돼야 하는 지 불안한 생각도 든다. 혹시 중공 놈들이 이 혼란한 때를 기화로 아예 북한을 속국으로 만들어버리기 위해 정권 인수단 파견한 것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정은이의 현 거취에 대해 초미의 관심 갖는 것은 그가 예뻐서가 아니라, 그 패역무도하고 악랄한 종자가 급히 지옥으로 갔거나 거의 그 문앞에 서있다는 소문들로 인해 드디어 올 것 왔구나하는 기대 들기 때문이다. 


김일성으로부터 김정일, 김정은까지 3대가 북녘 땅 말아먹으면서, 인민들의 고혈 빨아 자기들끼리 호의호식하고, 주지육림, 주색잡기로 3대까지 왔다는데 참을 수없는 분노 느낀다. 이 대목에서 성경 말씀중 생각나는 구절 있다. 바로 시편 73편이다. 시편이 주로 다윗의 시로 구성돼 있는데, 이 편은 당시 성가대장 격인 아삽이라는 사람이 썼는데 어쩌면 김일성 3대 부자의 오랜 권세와 영화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적나라하게 써놨는 지 참 신기하다.


아삽은 거만한 자를 시샘하고 악인들이 누리는 평안을 부러워했다고 한다, 거만한 자, 그리고 악인은 누군가? 바로 김일성 3부자들 아닌가? 그럼에도 김일성, 김정일 두 부자들만 해도 거의 천수 누렸고, 큰 고통없이 잘들 끝내 지옥으로 갔다. 그들은 살아있을 때 피둥피둥 살 찌웠고, 거만하게 눈 치겨 뜨고 다녔으며, 마음에는 헛된 상상 가득했다. 그들은 모두가 극악한 악인들이었는데 권좌에 오래오래 있으면서 가질 수있는 온갖 권세와 극도의 영화 누렸다.


사실 우리는 그들이 분명 지옥으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가 그들이 지옥 유황불 속에 들어 앉아 처절한 고통 당하고 있는 것 본 사람있는가? 없다. 그래서 더 분통 터진다. 원컨대 저런 악마들은 지금 현세에 벼락불 맞아 순식간에 재로 변하는 천벌 있어야 하는 것아닌가라고 분노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자주 그런 악한 자들이 잘되는 것 보면 과연 하나님이 계신가하는 회의와 함께 그 확신과 믿음 잃고 넘어지고 미끄러지게 된다.


그런 차에 진짜 천벌받아 마땅한 정은이의 사망 내지는 식물인간되었다는 소문들으니 드디어 김일성, 김정일이 지은 피빛 업보까지 피박 쓰면서 정은이가 천벌 받는구나하는 쾌재와, 정의가 살아있다는 일말의 희망으로 정은이의 사망을 조선 중앙통신 아지매 아나운서가 처절하게 울먹이는 목소리로 확인해 주기를 모두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이런 희대의 악랄한 살인 독재자의 사망내지는 식물인간됐다는 소문과 그것을 뒷받침이나 하듯 평양에서는 갑자기 생필품 사재기가 극성이라는 얘기 떠도는 이 때, 그간 정은이와 그 하수인들과 야합함으로써 자신과 그 부역자의 권세 확고히 하는데 혈안된 분과, 또한, 이 악마와 손잡고 자신의 재선 위한 국제적 쑈 벌였던 분의 닭 쫓다 지붕쳐다보듯 안타까워하는 얼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지옥은 농담이 아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 -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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