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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심령(euiyul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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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불통이라 하는가?
01/08/201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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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 불통하지만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 자신은 정작 국민과 소통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댓글 어거지당은 대다수 국민들이 역겨워하는 댓글 정쟁을 1년 이상 끌고 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 데도 벌써 차기 대선 놀음 하고 있고, 햇볕, 참여 정권 때 사회도처에 독버섯처럼 퍼진 수 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친북, 종북, 고첩들을 이제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국민들은 요구하고 있으나 내란 음모를 획책한 석기를 옹호하고, 아직 통진당을 알게 모르게 감싸고 있을 뿐 아니라 종북, 고첩 색출의 핵심기관인 국정원을 결국 절름발이로 만들어놨다. 이외도 이 한정된 지면으로는 다 언급할 수도 없는 국민들의 여론과 정서 막 무시하는 한심한 작태를 자행하고 있는 청개구리들이 되려 그들이다. 

이런 눈도 귀도 막은 그저 막무가내로 현 정권 흔들고 흠집내기에 혈안된 자들이 언감생심 불통, 불통을 외치니 그들의 비열한 속셈 빤히 들여다 보인다. 대통령을 불통령으로 몰아세움으로써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켜 국민의 불안감 증폭시키려 함이다. 대통령을 독불장군으로 비춰지게 함으로써 국민들 사이에 대통령이 혼자 큰일이나 저지르지 않는가 하는 우려와 조바심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반해 대통령께서는 신년 국정운영 방향으로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으로 만드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어떤 미사여구보다 국민들의 심정을 잘 대변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햇볕, 참여 정부 때 국가, 사회 기강 너무 흐트려놔서 수 많은 비정상적인 것들이 마치 정상적인 것처럼 바뀌었다. 설상가상, 이전 정부에서 그런 비정상적인 것들 다시 정상으로 돌리는 노력 했어야 하나 그렇게 하지않아 현 정부가 그 무거운 짐 고스란히 안게됐다.

어느 불통령이 이렇게 간결한 구절로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국민들의 심정을, 정서를 이렇듯 정확히 꿰뚫고 있는 대통령을 누가 불통령이라 주장하는지 설득력이 없다.

댓글어거지당 의원들과 대통령이 대화하지 않으면 불통인가? 그렇다면 먼저 댓글어거지당 의원들은 국민과 잘 소통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지도부는 지도부대로, 친노세력은 친노세력대로, 고참의원은 고참의원대로, 신참의원은 신참의원대로, 각기 자기 주장하며 살길 찾기 바쁜 콩가루당이 언제 지역구민 찾아가 그들의 쓴소리 경청할 틈이 있었는가? 천막시위, 댓글 정쟁, 불법시위와 분신자살 현장 찾아다니기에도 바쁜 그들이 국민과 소통할 시간 있었을까? 부글부글 끓고 있는 국민의 애타는 심정 알기는 하는가? 정작 자신들도 국민의 뜻 알지 못하면서 대통령 만나 무슨 대화 한단 말인지 알 수 없다.

대통령이 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얘기를 들어야 소통이 되는가? 신문, 방송 등 미디어는 국민과의 소통 수단 아닌가? 여론조사기관들의 주기적인 여론 조사 결과 발표는 어떠한가? 요즘은 매스 미디어의 대중화, 다양화, 그리고 다각적 여론조사 결과들로 어느 때보다 국민의 생각과 애로사항, 정서를 잘 파악할 수 있다. 물론 보좌진 통해서도 얼마든지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 뭣이 문젠지 알아낼 수도 있다.           

댓글어거지당은 불순한 의도 가지고 대통령을 불통령이라 어거지 쓰지 말고 자신들부터 철저히 반성해봐야 한다당 내부에서조차 소통되지않고, 정쟁과 당리당략에 따른 망동, 망발으로 시간 다 허비해 국민들과 대화할 시간 없으며, 오로지 현 정권 흔들고 사회불안 조장하기 위해 광분하고 있는 정신나간 모습을 먼저 직시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은 댓글어거지당의 벌거벗은 모습 보고 있는데 정작 본인들은 알지 못한다.  

더욱이 댓글어거지당 때문에 온 국회가 국민의 원성 사고 있고, 국회해산, 국민소환제 도입, 또는 국회의원 수 줄이고 임기 단축해야 한다는 목소리 커지고 있으며, 심지어 국회를 국해(國害), 국회의원을 국해(國害)의원이라고까지 조롱받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대한민국에서 최악으로 비정상적인 곳이 국회다. 이미 국회는 그 존재의 의미를 상실한 지 오래됐다. 따라서, 현재 극도로  비정상적인 국회가 시급히 정상화되지 않으면 정상적인 나라와 사회 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마치 혼돈 (Chaos) 속에서 위태롭게 존속해 가는 나라처럼 보인다. 이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것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지만 그래도 태연히 생존해 가는 불가사의한 나라다.

국가전복, 내란을 획책하는 자가 국해의원으로 버젓이 행세하지 않는가 하면, 국가의 주적인 북괴를 찬양하고 추종하는 세력들이 놀랍게도 정당 조직해 자당의 인물을 국해에서 활동하게 한다. 적 괴뢰도당에게 8조원에 달하는 혈세를 그 수괴의 뒷주머니에 찔러줘 그 돈으로 화염방사기, 핵무기 만들게 하여 오히려 파멸의 함정을 판 두 비정상적 정권도 10년 동안이나 당당히 (?) 정상적 정권처럼 존속했다.     

이외도 대통령을 동네북처럼 너도나도 두들기는 비정상이 지속되고 있고, 외국에서도 통과된 북한인권법이 정작 당사국에서는 통과되지 않는 비정상인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사회도처에 발호하고 있는 비정상적 현상들을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나라와 사회가 결국 비정상적인 것들에 압도돼 곧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할 때가 올 것이다.

소통과 불통,민주당 정권흔들기,대통령 음해,비정상적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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