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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산상속법(estate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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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증여/유산상속세 면제액을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나요? (1)?
06/08/20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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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증여/유산상속세 면제액을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나요? (1)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적으로 유산상속세 면제액과 증여세 면제액을 개인당 1158만 달러까지 

(2020) 올려 놓았습니다. 2025년 말까지 그 면제액을 쓸 수 있는데, 2020년도에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따라 2025년 말보다 더 일찍 상속세 면제액과 증여세 면제액이 예전 2018년도 이전 기준 

혹은 상향된 금액정도로 지금보다 절반정도 낮춰질 수도 있습니다한국과 달리 미국에서 상속세와 

증여세 이슈는 정치사안으로 정당이 바뀔 때마다 널뛰기를 하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어떤 정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사망하는냐에 따라, 자녀 혹은 상속자가 내야 할 상속세 세금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예를 들어, 한시적으로 상속세 면제액이 폐지된 2010년도의 경우 어마한 부자가 

사망했을 지라도 상속세를 하나도 내지 않고 자녀들이 상속 받은 반면, 그 다음해엔 500만 달러로 

제액이 책정 되면서 2011년도에 사망한 이들 중 500만불 이상 재산을 지닌 고인의 자산을 상속

받은 상속자는 많은 상속세를 내야 했습니다.

 

따라서 한시적으로 증가된 증여세/상속세 면제액을 활용코저 찾아오는 고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활용 방법은  살아생전 자녀에게 액면가로 증여하는 것입니다. , 300만달러 부동산이 

있다면 부동산을 감정하고, 등기를 자녀의 이름으로 넘겨주고 증여세 세금보고를 합니다. 2020년 

기준으로 개인당 1158만달러를 증여할 수 있으므로, 증여세 면제액 미만일시는 증여세 보고만 할 뿐 

증여세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이미 증여세 세금보고를 함으로써 사후 쓸 수 있는 상속세 

면제액이 그 금액만큼 감면됩니다예를 들어, 300만달러를 증여했다면 사후 쓸 수 있는 상속세 면

제액이 1158만달러에서 300만 달러를 뺀 858만 달러가 됩니다. 이는 증여세와 상속세가 통합 

세액이기에 그런 것인데 살아 있을시 증여를 1158만달러를 하거나 사망시 상속을 하거나 결국 세금 

걱정없이 남길 수 있는 금액을 2020년도 현재 1158만불로 고정해 놓은 것입니다또 다른 이슈는 

증여세/상속세 면제액이 다시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으로 돌아갔을 시 혹여, 미리 많이 증여했다면 

상속세 면제액이 하나도 남지 않거나 너무 적은 금액만 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해 600

달러를 증여했는데, 2026년도 이후 혹 상속세 면제액이 600만달러로 떨어지게 되면, 쓸 수 있는 

상속세 면제액이 아무 것도 안남게 되므로 증여한 후에도 남아있는 재산이 있었다면 많은 상속세를 

물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700만불을 증여했는데, 600만달러로 면제액이 떨어진다면 다행히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벌금이 없습니다.


이런 점만 생각한다면 증여세 면제액이 높을 시 많이 증여 하는 편이 나을 듯 하나, 증여가 

가져올 수 있는 다른 이슈도 충분히 숙고 하고 일을 진행 해야 합니다. 부모가 증여를 하게되면 

금액에 상관없이 증여된 재산은 자녀의 재산입니다. 즉 증여를 하고도 타이틀만 줬다라는 표현을 

하시는 고객들이 많은데, 실제로 재산에 대한 모든 권한은 자녀에게 넘어간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때에 따라 증여 전보다 나빠지는 사태도 종종 발생 합니다또한 수입은 

부모가 그대로 받는데, 실제 주인은 자녀가 되므로 자녀가 본인이 쓰지도 못 한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합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본인이 쓰지 못 할 재산은 아예 증여 받지 

않겠다고 나오는 자녀들도 많습니다. 무조건 부모가 등기문서를 서명해서 자녀이름으로 넘겼다고 

자녀가 감사해하는 상황이 아닐수도 있으므로 증여에 따른 소득세 이슈 그리고 자녀와의 관계도 

충분히 고려해봐야 합니다.

문의 (213) 380-9010 / (714) 523-9010  

  결과에 따라 2025년 말보다 더 일찍 상속세 면제액과 증여세 면제액이 예전 2018년도 이전 기준 혹은 상향된 금액정도로 지금보다 절반정도 낮춰질 수도 있습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 상속세와 증여세 이슈는 정치사안으로 정당이 바뀔 때마다 널뛰기를 하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어떤 정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사망하는냐에 따라, 자녀 혹은 상속자가 내야 할 상속세 세금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시적으로 상속세 면제액이 폐지된 2010년도의 경우 어마한 부자가 사망했을 지라도 상속세를 하나도 내지 않고 자녀들이 상속 받은 반면, 그 다음해엔 500만 달러로 면제액이 책정 되면서 2011년도에 사망한 이들 중 500만불 이상 재산을 지닌 고인의 자산을 상속받은 상속자는 많은 상속세를 내야 했습니다.

 

따라서 한시적으로 증가된 증여세/상속세 면제액을 활용코저 찾아오는 고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활용 방법은  살아생전 자녀에게 액면가로 증여하는 것입니다. , 300만달러 부동산이 있다면 부동산을 감정하고, 등기를 자녀의 이름으로 넘겨주고 증여세 세금보고를 합니다. 2019년 기준으로 개인당 1140만달러를 증여할 수 있으므로, 증여세 면제액 미만일시는 증여세 보고만 할 뿐 증여세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이미 증여세 세금보고를 함으로써 사후 쓸 수 있는 상속세 면제액이 그 금액만큼 감면됩니다.  예를 들어, 300만달러를 증여했다면 사후 쓸 수 있는 상속세 면제액이 1140만달러에서 300만 달러를 뺀 840만 달러가 됩니다. 이는 증여세와 상속세가 통합 세액이기에 그런 것인데 살아 있을시 증여를 1140만달러를 하거나 사망시 상속을 하거나 결국 세금 걱정없이 남길 수 있는 금액을 2019년도 현재 1140만불로 고정해 놓은 것입니다.  또 다른 이슈는 증여세/상속세 면제액이 다시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으로 돌아갔을 시 혹여, 미리 많이 증여했다면 상속세면제액이 하나도 남지 않거나 너무 적은 금액만 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해 600만달러를 증여했는데, 2026년도 이후 혹 상속세 면제액이 600만달러로 떨어지게 되면, 쓸 수 있는 상속세 면제액이 아무 것도 안남게 되므로 증여한 후에도 남아있는 재산이 있었다면 많은 상속세를 물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700만불을 증여했는데, 600만달러로 면제액이 떨어진다면 다행히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벌금이 없습니다.

이런 점만 생각한다면 증여세 면제액이 높을 시 많이 증여 하는 편이 나을 듯 하나, 증여가 가져올 수 있는 다른 이슈도 충분히 숙고 하고 일을 진행 해야 합니다. 부모가 증여를 하게되면 금액에 상관없이 증여된 재산은 자녀의 재산입니다. 즉 증여를 하고도 타이틀만 줬다라는 표현을 하시는 고객들이 많은데, 실제로 재산에 대한 모든 권한은 자녀에게 넘어간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때에 따라 증여 전보다 나빠지는 사태도 종종 발생 합니다.  또한 수입은 부모가 그대로 받는데, 실제 주인은 자녀가 되므로 자녀가 본인이 쓰지도 못 한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합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본인이 쓰지 못 할 재산은 아예 증여 받지 않겠다고 나오는 자녀들도 많습니다. 무조건 부모가 등기문서를 서명해서 자녀이름으로 넘겼다고 자녀가 감사해하는 상황이 아닐수도 있으므로 증여에 따른 소득세 이슈 그리고 자녀와의 관계도 충분히 고려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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