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법 기초 부터
09/28/20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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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법 기초 부터

주거용 건물의 전기공사 고객들은 대부분 중년 이후이십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값비싼 스마트폰으로 전화기로만 사용하시고 유용한 많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기본으로 깔려 나오는 지도나 google도 지워지고 없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배워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기에 여기 블로그를 통해 알려 드리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 못하는 것 빼고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씨 어떻냐? 고 물어보면 예쁜 목소리의 아가씨가 알려주고 쇼핑 몰 가서 쇼핑 마치고 내차 찾아라고 하면 길 안내도 하고 친구가 가진 영양제에 카메라 가져 가 대면 이름과 가격도 알려주고 근처의 판매처도 알려줍니다. 영어 설명서를 한글로 번역하라고 하면 한글로도 알려주고 우리 말로 읽어 보아라고 하면 시키는대로 말 잘 듣습니다.
별로 어렵지도 않고 무료입니다.

이제 100세 까지는 살게 될텐데 배워야 합니다. 열 일 제쳐두고 빨리 배워야 뒷방 취급 안 당하십니다. 100세를 지나 양로병원에 누워 계셔도 스마트폰만 잘 하면 외롭지 않습니다.
정신 맑을 때 하루라도 일찍 배우는 게 좋습니다.

그냥 꼭 필요한 것 쉽게 이야기 합니다. 전기공사 이야기 처럼

첫번째 이야기 - 밧데리

스마트폰의 생명은 밧데리 입니다.
제 스마트폰은 삼성갤럭시 노트IV입니다. 사용한 지 4년도 더 지난 모델입니다. 하루 종일 쓰고도 밧데리 많이 남아 있습니다.

밧데리의 충전
밧데리의 충전과 방전을 몇 차례나 할 수 있느냐? 그리고 스마트폰을 한 번 충전으로 몇 시간 사용 가능하냐? 입니다. 처음 새 것일 때는 2일에 한 번 쯤으로도 가능합니다.

초충전:
Pack을 풀고 처음 충전을 할 때는 충전이 시작되고 완전 충전 표시(초록색이 대부분)가 날 때 까지 절대로 전원을 끊으면 안됩니다. 충전 시작 전 스마트폰 전원을 꺼야 합니다.

2번 째 부터의 충전:
가장 좋은 충전 시기는 완전 방전 후 충전하는 것인데 이게 어려우니 가급적이면 밧데리 잔량 10% 대 까지 기다렸다가 충전을 시작하여 완전 충전
충전할 때는 반드시 스마트폰의 전원을 꺼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전원을 켜 둔 상태에서 충전하는 방식을 Floating이라고 하는데 밧데리 수명을 급속히 단축시킵니다.
과충전이나 과방전은 수명을 급속히 단축시킵니다.

과방전을 시키면 충전 용량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자동으로 충전 경고를 몇 차례 한 후 더 위험한 전압까지 내려가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 시킵니다.
과충전을 방지하는 센서가 있어 완전 충전 상태가 내면 표시(초록색)를 합니다. 이 때 스마트폰의 충전 짹을 뽑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부 전류가 계속 흐르게 되는데 이 또한 밧데리 성능을 나쁘게 합니다. (전기 다리미나 전기밥솟의 깜빡임 원리)
충분한 방전과 완전 충전이 가장 좋으며 밧데리는 완전 충전 때 수치를 기억합니다. 최근의 제조사들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급속 충전:
급속 충전은 밧데리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밧데리 % 에 체크하면 밧데리 상태가 항상 표시됩니다.

자동차 충전기 사용:
아주 나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켜 둔채 자동차 충전기에 연결하는 방식은 좋지 못합니다.
자동차의 시동을 걸때 순간적인 높은 전압이 생성되고 주행 속도에 따라 전압의 변동이 계속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저도 차에 비상용으로 하나 가지고 다니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나쁜 방법은 자동차 충전을 하면서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인데 밧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밧데리 소모의 주범은
Location 설정입니다.
스마트폰은 무선기기 입니다. Data 를 받고 주고 합니다. 라디오나 TV처럼 받기만 하는 기기는 아무리 약한 전파라도 기기 자체에서 증폭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무전기나 스마트폰은 전파를 발송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현재 위치를 연속해서 계속 위치를 알려야 합니다. 엄청난 전기가 소모됩니다.
옛날 삐삐는 받기만 하기에 거의 착오도 없었고 밧데리 수명도 엄청 길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Location 기능을 꺼 두면 밧데리 소모가 엄청 적어집니다.



100만분의 1 오차도 없고 1년 365일 정전이 1초도 허용하지 않는 중요 시설의 전원은 무정전 장치입니다. 그래서 AC를 DC로 바꾼 전기가 아닌 밧데리전원을 사용합니다. 물론 대용량 시설이고 아주 크고 많은 밧데리를 사용합니다. 이런 시설에서 기술자로 일할 때 밧데리 공부를 많이 하였고 다양한 경험도 있습니다.

밧데리에 대하여 스마트폰의 제조사의 상위 기술자들이아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능 시험을 하면 통과 됩니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기술적인 내용은 공개적으로는 안내하지 않습니다. 밧데리 수명이 너무 길어서 제조사에게 좋을 일 별로 없습니다. 저 처럼 4년 이상 쓰고 지금도 주말에는 토, 일 2일 씩 사용하면 영업에 지장이죠.

어쩌다 급하게 나갈 때 스마트폰을 안챙기고 나가다 앗차! 하고 다시 돌아가 가져올까? 하다 에라! 그냥 가자. 무슨 급한 일 있으면 찾아 오던가 어떻게 하겠지 하고 나가는 날 있습니다.
하루종일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억지로 편한거죠.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불편합니다.

지도도 없고 Google 이나 Naver도 안 깔려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카톡은 거의 다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카톡이 깔려 있을까? 아마도 자녀들이 그들 자신이 불편해서 억지로 깔았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카톡이 없으면 부모님 보다 자녀들이 훨씬 더 불편합니다.
스마트폰, 그 기능 엄청납니다. 지금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안되는 것 없습니다. 그러나 배우는 것 어렵습니다. 컴퓨터 전문가는 20대가 넘으면 어렵다고 합니다.

어린 청소년에게 스마트폰 사 주면 사흘이면 잘 사용합니다.

그러나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세대는 최신 고급 스마트폰을 사 드려도 사용법을 몰라 전화기로만 사용하시는 분 많습니다.

자녀들로 부터 스마트폰 배우기는 어렵습니다. 어린 손주 들에게 스마트폰 배워 달라며 $50.00 주면 하루는 배울 수 있겠지만 2일 째는 아마 안 한다고 할 겁니다. $100.00 이면 해 줄까?
제 고객에게 배워 드린다는 블로그 만들려합니다. 쉽게 꼭 필요 한 것만 골라서 저도 배워 가면서 노력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 연방정부 FCC -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 HAM License 도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 라디오도 만들고 무전기도 만들었답니다.

※ 스마트폰 어떤 것이 좋을까?
한국사람에게는 삼성제품이 좋습니다. 좀 무리를 하더라도 삼성 갤럭시 노트가 한국사람에게는 가장 좋습니다. 사고방식이나 습관, 행동 방식이 맞기 때문입니다.
자판 두드리는 속도가 빠르지 못하는 부모님 세대는 스마트 펜으로 종이에 글을 쓰는 것 처럼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 많이 편합니다.
※ 다음 이야기는 지도 활용과 길 찾기, 가까운 거리에 멕도날드 찾기, 쇼핑몰 주자장에 내 차 찾아주 는 App 활용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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