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빛으로 알 수있는 한인들이 사는 집
04/20/20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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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빛으로 알 수 있는 한인들의 집

한인들의 전등 빛 선호 취향은 특이합니다.
밤 시간 주거지역을 지나다  집안에 켜진 전등의 불빛만 보아도 한인들이 사는 집들은 표시가 납니다.
한국사람들의 조명 취향은 특별히 밝은 조명울 선호합니다.
특별히 부지런해서 밝은 전등불빛이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빨리빨리 정신과 화끈한 성격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특별히 뭘 하는 시간이 아니라도 밝은 분위기를 만들기에는 전등불 빛 만한게 더 없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중국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들 도 밝은 전등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한국 사람들을 따라 오지는 못합니다.
미국사람들의  집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바깥은 환하게 밝혀 두고 정작 자기들이 사는 집안은 어둑컴컴합니다.
집 전체를 어둑컴컴하게 하고는  책상이나 식탁에 침침한 전등불을 켜고는 안경을 끼고 신문이나 책을 읽는 미국 사람들 많이 보셨겠죠.
아마 기마민족들이 외부 침입을 경계하던 생활의  습관인가 봅니다.

미국 사람들의 주거용 건물의 조명 관습
천정에 설치된 전등은 키친과 화장실, 다이닝의 식탁 바로 위에 펜단트 전등이 전부 입니다.  그리고바깥 현관 입구에는 벽전등이 있습니다.
아주 큰 커스텀 하우스의 경우에는 현관 입구와 리빙룸에 샨데리아를 달기도 하지만 침실이나 리빙룸의 천정에는 전등이 없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이렇게 건물의 천정에 설치된 전등을 Furniture Lighting 이라고 한답니다.

이 외에는 모두가 Outlet Receptacle에 꽃는 스탠드형 전등입니다.
At least one wall switch-controlled lighting outlet must be installed in ------------ 이라는 NEC Code가 있기도 합니다.

리빙룸, 복도, 침실 등에는 스위치로 작동되는 전등용 Outlet Receptacle이 반드시 설치되어야 합니다. 이 규정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리고 식탁위의 전등은 그 높이가 아주 낮습니다. 공사할 때 한국인 전공들이 눈 높이에 맞추면 미국사람들이 O.K. 합니다. 그런 후 실수로 머리를 부딛히기도 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옛날 이민가방 풀고 방에 들어가면 깜깜하고 답답하니 할로겐 램프 왓트수 높은 것 구입해서 리빙룸에 놓고 살았죠.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것 쯤은 자식들 공부를 생각해서 어쩔 수 없었죠.
그러나 지금은 자기집이니 세들어 가거나 이사가면 제일 먼저 전등부터 바꿉니다. 무조건 밝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녀들 공부는 물론 어른들도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캄캄한 곳에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잠 자는 것 이외는



최근의 조명 추세
지금은 LED입니다. 가격도 많이 내렸고 모양과 용도도 다양해져서 백열전구를 빼내고 바로 바꾸어 꽂을 수 있는 LED 램프도 있습니다. 가격은 더 내릴 게 없을 정도까지 왔습니다. 
LED와 백열전구의 비교
형광등은 백열전구 보다 3배 밝습니다. LED 는 백열전구 보다 6배 내지 10배 밝다고 광고를 하기도 하지만 8.5배 정더 밝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명도 아주 깁니다.
2014년 부터 40왓트 이상의 백열전구의 생산은 금지되었습니다.  금년에 한해 종전에 생산되었던 전구에 한해 판매는 할 수 있습니다.



Kitchen에 이런 전등을 LED로 바꾸어 보세요. 저녁시간 내내 켜 두셔도 전기요금 더 적게 나옵니다.
홈디포나 전등 파는 곳 가서 구입하여   DIY로 바꾸어 보세요. 제 블로그 둘러 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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