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osspoint
샘이 깊은 우물(ecrosspoint)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7.2018

전체     33573
오늘방문     4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7 명
  달력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10)
02/01/2019 08:02
조회  317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236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10)

 

요나서는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질문으로 갑자기 끝을 맺고 있습니다.  “Yes” 라는 대답이 뻔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질문만으로 끝나는 성경이 요나서외에 나훔이 있습니다. 나훔은 네 악행을 늘 받지 않은 자가 없음이 아니냐?”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둘다 니느웨에 관한 질문입니다.  공통점입니다. 그러나 요나서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불쌍히여기신다는 질문이고, 나훔은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벌하시겠다는 정 반대의 질문입니다.

 

요나는 구약의 위대한 선교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죄인도 회개하면 용서하신다.’는 용서의 하나님에 대하여 화를 내고 죽기를 구했습니다.

 

자기 나라는 사랑하고 니느웨 백성들이게는 미움과 적개심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