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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어 남치는 냄비처럼 뿜어나는 열기가
11/25/20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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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절의 짧은 감사의 시, 시편 100편,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고백이 절절이 넘치는 가운데, 끓는 넘치는 냄비처럼 뿜어나는 열기가 주체 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을 4번 직접 언급하고 “그”라는 대명사로 11번 언급, 총 15번 언급했습니다. 

감사하는 이유와 방법을 두 번 반복, 먼저 하나님과 관계 때문에 감사한다고 말합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며,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기 때문에 감사 한다고 -.

또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며, 그 성실하심이, 변하지 않고, 대대에 미치기 때문에 감사한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감사해야하는 지를 말하는 시인은 7개의 강력한 동사를 써서 외치여, 섬기며, 나가며, 알고, 궁정 문으로 들어가서, 감사하며, 송축한다고 -.

백성들이 그렇게도 들어가고 싶은 성전, 바로 그 성전 문을 통과 하면서 감사하고, 그 안 뜰에서 먼저 들어온 성도들과 함께 감사합니다.

웅장하면서도 장엄한 찬양소리, 넘치는 감사가 찬양으로 터져 나옵니다. 멀리서 바라만 보던 성전, 바깥뜰과 안뜰, 성소와 지성소를 직접 경험 해본 시인은 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하게 연상케 하는 시편 100편, 그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게 된 우리들 -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 10:9),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막힌 담을 십자가로 친히 허무시고 누구든지 지성소까지 들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Picture Source: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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