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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영원한 언어’입니다.
05/11/20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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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의 실 때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도록 하셨습니다. (전 3:4) 사람은 감정을 표현 할 때 뿐 만아니라 느낌을 나타낼 때도 웁니다. 마음이 약한 사람도 울고 강한 사람들도 웁니다. 울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 있다면 그는 감정과 정서에 문제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사람으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나사로가 죽었을 때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우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 할 때처럼 분하게 슬피 우셨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 11:33, 35). 또 예루살렘을 보시며 탄식하며 우셨습니다.  우리와 똑 같은 감정으로 우셨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억제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 날이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로 희고 큰 보좌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입니다.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눅 13:28)  하나님께서 거 져 주시는 은혜의 선물을 거절한 사람들입니다.  성령을 거절한 사람들이 죽고 싶어도 죽을 수도 없는 불 못 속에서 이를 갈며 괴로워합니다. 더 이상 회개 할 기회도 없이 그 슬픔과 고통이 세세토록 밤 낮 영원히 계속 될 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슬픔이나 눈물은 단어조차 없고 영원한 기쁨과 만족을 누리는 행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계 21:14) 아름다운 평화의 나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랑하시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물을 세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눈물이 그의 마음의 슬픔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눈물은 사람과 사람 사이 뿐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영원한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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