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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핀 새의 떼 죽음
07/10/20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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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핀 새의 떼 죽음

길고 추웠던 시카고의 겨울, 체감온도 영하 40도를 웃도는 추위와 짧은 봄을 거쳐 장마와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어 그런지 집 뜰에 심은 채소들이 올해는 잘 자라지 않는다고 이야기들 합니다.

지구 온난화 덕분이라고나 할까?
서울은 연일 36-7의 찜통이라고 하고, 북극 기후인 알라스카는 33도를 웃돌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했고, 북극의 빙산이 70%가량이 녹아 자취를 감추는 가하면,
아름다운 새 퍼핀 수 천마리가 기후변화 때문에 먹이가 없어 굶어 죽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려를 넘어 위기감에 공포마져 느껴지는 기후 변화는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
인도는 50도에 육박하는 폭염으로 100여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도 40도를 넘나들고 있다고 전합니다.

그런가하면 열대지방으로 년 평균기온이 30도를 웃 돌고, 전 날까지남 해도 37도의 뜨거운 열대기후를 보이던 멕시코의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에 때아닌 우박이 내려 얼음이 1.5m 나 덮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것들이 “온실 가스” 탓으로 돌리는 기상 뿐이겠습니까?
공기, 물, 흙, 바다의 오염, 식량 부족, 등 모든 것이 신음하며 어느날 갑자기 찾아올 대 유성 지구의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여러분은 종말을 맞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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