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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
06/10/20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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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63

 

 또 터졌습니다.  

눌렸던 용수철이 튀어 오르는 것 처럼 폭발적으로 솟아 올라 전국 방방곡곡을 넘어 세계로 확산 될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왕창 터지고 말았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한 항의를 담고 다시는 이런 비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system을 고쳐달라는 민중의 외침이 분노의 에너지로 폭발한 것입니다.. 

노예제도에서 시작한 뿌리 깊은 인종차별, 자본주의에서 자라 더 뚜렸한 흑수저와 금수저의 구분을 갈랐고, 가난을 대 물림받고 기회를 상실한체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절한 외침,.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권리와 의무가 평등하다는 뜻으로 누구나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말일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막 8:36, 37)고 사람의 가치를 선언하셨습니다. 

또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시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피부색, 인종, 언어, 성별, 소유, 권력 등이 상관없는 공평한 하나님의 구원,  

여러분은 그 공평한 은혜의 선물을 받으셨습니까?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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