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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가 없어요!"
06/03/20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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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팬더맥이 겨우 잠잠해 질 무렵, 이제는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폭력 방화 약탈 치안 공백이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죠지 플로이드라는 47세 흑인 남성이 20달라짜리 가짜 지폐를 사용하려고 한다는 편의점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4명의 백인 경찰관이 체포, 그를 아스팔트 바닥에 눕히고 무릎으로 그의 목을 뒤에서 적어도 6분 동안 누르자 그가 사망한 것이 사건의 발단입니다. 

 “숨을 쉴 수가 없어요” 얼굴을 땅에 눌린 체 여러 차례 외치던 프로이드는 4분 정도가 지난 후 의식을 잃은 듯하며, 6분 30초 동안 눌려있던 플로이드는 곧 도착한 구급차에 실려 병원을 향했고, 지나가던 행인의 카메라에 담겨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동료 경찰관은 그가 10분가량 체포에 저항했다고 말했으며, 4명 모두 해고되어 FBI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말하는 프로이드의 가족들은 소요와 약탈, 방화를 멈춰 달라고 호소하고 있고, 그의 약혼자는 그는 자신이 만난 사람 중 가장 영적인 사람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식사 때 마 다 함께 기도했고, 힘든 시간도 기쁜 시간도 함께 기도했다"라고 말합니다. 

인종차별과 분노 소요 약탈, 치안 없는 불안,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은 오히려 사치스럽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우리 모두 이 나라를 위해서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여 이나라를 돌보아 주시 옵소서!
살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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