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osspoint
샘이 깊은 우물(ecrosspoint)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7.2018

전체     65744
오늘방문     45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0 명
  달력
 
어떻게 감사할까?
11/20/2019 10:09
조회  259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236


중동에서는 테러와 화약 냄새가, 유럽에서는 난민이, 남미에서는 마약 갱단과의 전쟁이, 아시아에서는 군비 증강을 위한 전쟁 위협이, 아프리카에서는 기아와 동족살상의 내전소식을 일상으로 접하며 감사절을 맞았습니다.

역사상 어느 시대와 비교해도 가장 편리하고, 풍요를 누리는 세대, 먹을 것, 입을 것, 잠자는 것, 일 하는 일터까지, 사실 우리가 이 시대에 문제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사치스런 선택의 고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쇼핑 몰이나 그로서리에 산더미처럼 쌓인 물건들, 빠르고 편리하며 안락한 교통수단, Well-being을 위한 음식과 의약품, 발달된 의료시설, 손안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Data 처리와 통신까지, 이전 세대가 가히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시편 100편에서 시인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고, 왜 찬양하고, 어떻게 찬양하며, 누구를 찬양해야하는 지를 노래했습니다.

지구상 가장 풍요로운 축복의 땅에서, 역사상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계신 애청자 여러분,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를 함께 드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샬롬




이 블로그의 인기글

어떻게 감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