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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이(27), 선민을 넘어 만민에게로 -
03/08/202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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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대의 장교 - 

혹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유대인의 소요를 막고 식민정책을 강도 높게 주입하기 위해서 파견된 경비병들을 지휘 감독 통솔하는 임무를 맡은 그는 건장한 체구에 충성심이 강해 더 높은 계급을 바라볼 수 있는 야망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우상의 나라 로마 - 

그리스에 뒤지지 않는 많은 숫자의 우상들을 만들어 섬기던 우상의 나라의 장교로 점령지 유대 총독 관저를 맡아 경비하면서 그에게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경건, ‘짐승으로 여기고’ 혹사를 일삼아야하는 대상 유대인들에게 구제와 선행을 베풀고 매일 온 가족이 정기적으로 하나님께 기도 하는 유대인 식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 날 오후 기도시간 -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천사의 방문을 받고, 천사가 지시하는 대로 욥바 해 변가 가죽세공을 하는 시몬의 집에 머무는 베드로를 데리러 집안 하인 두 사람과 부하 군인 한 사람을 욥바로 보냅니다.


 

믿음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고넬료의 순종 - 

알려진 ‘인포메이션’이라고는 그저 ‘동대문 근처에 가죽가공 업을 하는 김 서방’ 찾는 것 정도입니다. 또 환상 중에 나타난 천사가 하나님의 사자인지 아님 ‘헛꿈’ 인지조차 확인이 어렵지만 ‘베드로’라는 이름은 또렷했습니다.



첫 번 수혜자 - 

복음이 선민을 넘어 만민에게도 퍼져나가는 첫 단 추로 로마 백부장 고넬료를 선택하신 하나님. 정작 놀란 것은 고넬료가 아닌 베드로였습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순종하는 이방인 고넬료와 불순종하는 제자 베드로 -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담을 허무는 역사적인 사건, 최초의 침례를 받고 성령을 받은 이방인, 고넬료, 그러나 그에게는 그럴만한 가치를 지닌 뛰어난 믿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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