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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이(23), ‘톡’ 쓰는 명 장면입니다.
02/17/20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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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제사장이 ‘sign’해준 공문을 들고 의기 양양하게 회당에 들어 서는 사울.  

영문 모르는 회당장은 예루살렘에서 파견 온 전도 유망한 관원 사울을 단에 세우고 

근사하고 장엄하게 그를 소개했을 것입니다. 

 

단상에 올라 좌우 회중을 바라보며 조용히 입을 여는 사울! 긴장한 기색이 영력합니다.  

여러분, 얼마전에 우리가 십자가에 달아 죽인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엄청난 실수를 저질었습니다!

 

청천벽력, 맑게 갠 하늘에서 날벼락이 때렸습니다

서로 할 말을 잊고 굳어진 사람들, 한 동안 침묵이 흐르더니 드디어 숨소리가 들림니다.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9:21)

 

수근 거림을 지나 소동이 일어나고 사울을 죽이려고 모의하기 시작합니다.  

자기 편인줄 알았던 바리세인 배반자 -.  

 

여우는 결코 그림 속의 양은 물지 않는다.’는 서양 속담이 있습니다

가짜 그리스도인, 모조품은 언제나 안전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위험에 직면합니다.

 

고난을 받는 다는 것

복음으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을 당한 다는 것은 우리가 중요하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시간표에 맞춰, 자신이 정한 장소에서

자신이 정한 그릇을 준비하셨습니다

전능하신 그의 계획은 차질이 없으십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  

아니 실수를 하셨다면 그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그렇습니다. 믿으시면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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