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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이(20), 믿음은 확신입니다.
01/23/20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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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도 사마리아인도 아닌 순수한 이방 흑인 그것도 하나님의 성회에 들어오는 그것조차 금지된 내시,

 

일찍이 모세의 율법은 고환이 상한 자나 음경이 잘린 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23:10)하셨고, 인종이나 종교에서 최상의 빌립이 바닥 중의 바닥 내시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이 인종을 넘는 순간입니다.

 

 

마치 순수 혈통의 바울이 반 유대인과 반 이방인의 혼혈 디모데와 완전 이방인 디도와 함께 동역해 가는 것과 같은 과정입니다.

 

 

읽어도 읽어도, 아예 지나가는 사람이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게 읽어도, 도통 깨달아지지 않는 성경!

 

소리를 듣고 마차에 접근한 빌립이 질문을 합니다. “읽는 것을 깨닫느냐 ?”,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 하나님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내시의 마차에 올라탄 빌립, 이사야 53장을 읽지만 가 누구인지, “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가 무슨 뜻인지 설명하는 빌립?

 

 

오늘은 내시에게 축복의 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은 날, 거듭난 확신이 있습니다.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에게 침례를 주고 주의 영의 인도를 받는 빌립, 물 위에 올라와 기쁨으로 에티오피아로 돌아가는 내시 - .

 

 

이제 내시는 우상을 섬기며 진리를 찾아 헤매던 구도자가 아닌,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내시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확신이며, 믿음은 성장해 가고, 또 믿음은 열매를 맺어 갑니다!



갈레노 에콰도르 (와우다니 부족  교회) - 2018년 6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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