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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문젯거리 골칫덩어리들’
10/04/201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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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문젯거리 골칫덩어리들’


‘교육, 학습, 숙련 등을 통해 사람이 재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기술 등을 포괄하는 의미’라고 위키 백과가 정의 하는 지식(知識)은 이론, 학문, 학설, 개념, 깨달음, 정보, 등 정신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으로,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사물의 이치를 깨우치고 처리하는 능력인 지혜(智慧)는 훨씬 얻기가 어렵습니다. 지혜는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고 '무엇을 하느냐?’며,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고 '무엇을 행하느냐?’이기 때문이며, 'What I know’가 아니고 'How I live’입니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솔로몬. 다윗과, 우리아의 아내였던, 벳세바 사이에 태어난 그는 왕이 된 후 일 천 번제물을 드려, 최대, 최상, 최고예배를 드리던 날 밤, 마음 약한 하나님께서 감동하여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왕상 3:5)하자 그는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9)하며 지혜를 구했고  장수나 부귀 원수의 생명을 멸하는 것도 구하지 않는 솔로몬의 요구가 마음에든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왕상 3:12), 하시며 구하지도 않은 부와 영광도 덤으로, BUY ONE GET TWO, 하나 구하고 둘을 받았습니다.


‘모른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참 지혜라고 선언한 솔로몬.  세상에 태어난 사람 중에 가장 지혜롭다고 하나님께서 소개한 솔로몬도 삶의 마지막에 기록한 전도서 8장에서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 할 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 자가 아노라 할 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전 8:17), 모른 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지혜라고 선언하며 생을 마감했습니다.


야고보는 ‘지혜는 하늘에서 온 것과 땅에서 난 것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땅에서 난 지혜는 우주 안에 제한되어 있고, 하나님과 관계가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자신 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하늘에서 온 지혜는 무한하고 성결하며, 평화롭고 관용하며, 양선과 긍휼, 등의 선한 열매를 맺고 공평 정대하며 거짓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늘의 시민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지혜로운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선행으로 이를 보여주어, 세상 사람들과 다른 Lifestyle인 사랑스럽고 아름다우며, 매력적이고 고상한, 하늘의 특별한 것으로 보여 줘야합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지독한 시기나 다툼이 있고 자기중심적인 자랑만 있다면 이는 하늘에서 온 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와 시기, 다툼을 이르키게 하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문젯거리 영리하다는 이들.  문제만 일으키는 골칫덩어리들입니다. 사람들을 떠나게 하고 인간관계를 방해하며 고통을 줍니다. 이들이 가진 지혜는 위로부터 온 지혜가 아니고 세상에서 난 것이며 사탄에게 속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훼방하는 지혜입니다.


지혜는 '무엇을 아는가?’하는 이론적 지식이 아니고 이를 삶에 적용하는 ‘무엇을 하는가?'하는 Lifestyle입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있으십니까? 말 행동 태도 lifestyle 등이 바뀌고 있습니까? '생활양식’이 아직도 세상적인 열매를 맺고 있다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열매가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입니다. 바른 관계가 옳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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