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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와 체감속도
08/28/20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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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와 체감속도 ‘체감온도’라는 실제 피부로 느끼는 온도를 기상예보 때 자주 듣습니다.

실제온도에 지상 10m 높이의 바람의 속도를 측정, 과학적 data를 공식화 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살림살이에서도 실질적인 경제지표와 소비자가 주관적이고 심리적으로 판단하는 ‘체감경기 지수’라는 수치가있습니다.

소비자가 피부로 느끼는 현실적인 경제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체감온도나 체감경기지수 뿐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나이에 비례하는 ‘체감 속도’가 있습니다.
나이 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속도로 10대엔 10마일, 20대엔 20마일, 30대에는 30마일로 40, 50, 60, 70, 80마일 등 나이가 많을수록 그에 비례해서 시간의 흐름이 빠르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연령비례 체감 속도’라고 하는데 는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과학적 data를 기반으로 공식을 만들 수는 없고, 그저 체험을 기반으로 한 느낌 수치라고 합니다.

어느 때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가는 시간, 어려서는 지루하고 따분하고 느리지만,
중년이후 쏜살같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은 어딘가 목표를 향해 매진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구약성경의 욥은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라고 했고
바울은 에베소서 5장에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살같이 빠른 시간, 애청자 여러분, 여러분의 ‘체감속도’는 지금 몇 마일이 십니까?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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