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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 총기 반입
01/29/20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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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리석게도 학교에서 기도를 몰아냈고 이제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쫓아내려고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 할 곳이 있다면 이는 바로 교회입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께 맡깁시다. 하나님을 교회에서 쫒아내지 맙시다.“

최근 총기를 가지고 예배에 참석 하는 것을 허락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법안을 놓고 열띤 논쟁을 벌였던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이 한 말입니다.

교회에 총기를 반입 스스로 자신들을 방어 하자는 측도, 이를 반대하는 측도 성경을 근거로 했습니다.

교회 내에서 총기 사건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감리교회에 괴한이 침입 성경공부 중이던 아홉명을 총기로 살해했으며,

2017년 11월에는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제1침례교회 예배 중에 괴한이 침입해 최소 26명을 희생 시켰고,

작년 10월에는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유대교 예배당에 총기를 난사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을 당하고, 우리의 신앙이 조롱과 도전을 받는 마지막 때 입니다. 이천년 전 바울은 “말세에 어려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잊지 마시오. 그 때에는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뽐내고 교만하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딤 후 3:1,2절) 라고 기록했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지금은 바로 그 어려운 때입니다.
근신하고 깨어서 도적같이 올 주님의 날을 맞아야 겠습니다. 살롬.

Picture from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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