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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처 할까?
01/15/20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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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느냐?

주전 6세기 꺼저가는 국운 앞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외치던
예레미야 선지자에게하나님께서 두번 물으셨던 질문입니다.

시야에 무엇이 들어와 어떻게 이해 하느냐 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대처하겠느냐?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빠른 사회변화를 보면서 이에 대처하지 않으면 사업도 교회도 어려운 세대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 입교한 교인으로 대우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왔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무엇이 진실인가를 배우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질문들의 답을 인터넷에서 이미 찾았거나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교회에 왔다가 우리만 보고 실망하며 돌아 가기도 합니다.
이상적이고 빠른 하나님을 우리에게서 찾으려 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교회에서 주는 가르침을 따르는데는 매력이 없고 변화와 경험 만을 원합니다.
설교나 가르침은 이미 홍수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더 빠른 속도를 요청을 받고 접속량은 늘어나며 지식은 쓰나미처럼 밀려
오지만 깊은 공동체의식, 확실한 경험, 진정한 변화는 점점 찾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2019년 새해, 애청자 여러분은 무엇을 보십니까?
베드로는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 1:25)고 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복음, 이 복음의 능력이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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