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osspoint
샘이 깊은 우물(ecrosspoint)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7.2018

전체     91546
오늘방문     1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0 명
  달력
 
꿀 섞은 과자의 달콤 함
01/09/2019 13:49
조회  975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236


꿀 섞은 과자의 달콤 함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매일 사용 할 수 있는 충분한 만나를 공급주신다고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 간 매일 새로운 만나를 먹었던 것 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매일 새로운 만나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하게 주십니다.


모세는 만나를 기록하면서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 이라고 했고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는 과자 같았더라.” (출 16:14, 31) 고 기록했습니다.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깟씨 처럼 작다는 말은 겸손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말씀하며,

둥글다는 말은 영원하실 뿐만 아니라 모서리가 없어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서리 같이 가는 것은 섬세하신 그리스도를, 흰색은 죄가 없을 뿐 아니라 죄를

알지도 못하시는 거룩하신 분이시고, 꿀 섞은 과자 같다고 했는데 이는 맛을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릇에 담을 수있도록 땅에 내린 만나는 아침에 나가기만 하면

얻을 수 있게 “free”로 주셨고, 광야 생활 내내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고

만족 하게 주셨다고 성경은 기록 하고 있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 만나 먹어 보셨습니까?

먹어 본 사람만이 아는 꿀 섞은 과자 처럼 달콤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이 꿀 같이 달콤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애청자 여러분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살롬.




이 블로그의 인기글

꿀 섞은 과자의 달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