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osspoint
샘이 깊은 우물(ecrosspoint)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7.2018

전체     91544
오늘방문     1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0 명
  달력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8), '차라리 나를 죽여 주소서!.
01/05/2019 21:37
조회  780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236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8)

 요나는 화가 치밀었습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자신을 죽여 달라고 하나님께 불평 했습니다.

 빨리 가라고 다그쳐 보내시고,
도망가던 자신을 다시 붙들어 오느라 난리 소동하신 하나님께서,
단순히 “마음을 바꾸어 돌이키는 것” 만을 보고 용서하신다는 말씀에 화가 난 것입니다.

아니, 고깟 다순한 회개로 모든 죄악을 용서하신단 말인가?

변덕쟁이 하나님은 아니신가?

요나는 하나님은 회개에 약하신 용서의 하나님이신 것은 몰랐습니다!

도망가다 잡혀온 요나 뿐 아니라 니느웨 사람들도 회개를
통해 용서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나 요나서의 모든 변화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 할 때 일어났습니다. 
말씀은 듣기만 하면 변화는일어나지 않습니다.
순종하지 않고 “듣기만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자” (벧 1:22)라고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하나님,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 블로그의 인기글

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8), '차라리 나를 죽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