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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5), 도망가다 잡혀온 선교사 (Prodigal Missionary)
12/04/20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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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요나와 같습니다. (5)

 

요나는, 돌아온 탕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도망가다 돌아온 선교사 (Prodigal Missionary)였습니다.

 

요나는 전도하도록 니느웨로 보내셨지만 다시스로 도망가다

풍랑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고 물고기에 삼켜 다시 니느웨로 갔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람, 파도, 제비, 물고기 등 모든 환경을 통치하십니다. 

그가 통치하지 않는 것은 아주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다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오는

사환이나,  비상 ‘버턴’ 누르면 뛰어나가는

마음씨 좋은 상시대기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우리의 믿음도 때로는 환경에 따라 여러 방면으로 시험과 도전을 받습니다. 

어떤 환경 만나도 피해 숨거나 도망 할 곳은 아주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요나처럼 도망하거나

숨지 않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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