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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11/14/20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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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상자 안에 가두어 넣고 분석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람 크기로 줄이려고 노력하지만 전혀 불가능합니다.

로마서 11장에서 사도 바울은,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고 질문합니다.

바울의 첫번째 질문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언제 무슨 일을 어떻게 하실 런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문제도 어떻게 해결 해 주실지 마음으로 상상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두째,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결정을 사람들과 의논하거나 사람을 참모로 두지도 않습니다. 그는 우리가 지혜와 지식보다 뛰어난, 우리가 측량 할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바울의 세번쨰 질문은 “누가 먼저 드려 갚으심을 받겠느냐?”입니다.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께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풍족하게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다.

애청자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묘막측한 섭리로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하나님의 비밀인 아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 놀라운신 영생의 축복이 오늘도 또 이번 한 주간도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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