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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하나
05/25/20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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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하나

누구나 걷는 위대한 외 길
슬퍼서 골짜기가 깊은 길
길이 흙이고

흙이 길이고
누구나 걷고 싶지 않지만
가야 하는 길
가면 끝이 없는
길 끝이 끝인 길
손 마디 힘 풀리고
이마 차지면
나도 서는 길


*韓國 여행 中 청산도를 찰칵



유준e詩, 시(詩)는_죽었다, 시(詩)는_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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