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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노욕老慾
05/25/20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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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자회견

[Facebook Lee Changyun님의 글}

질투에 눈 멀어
자기가 먹던 30년 밥상을 뒤엎어버린
추한 노욕
앞으로 누가 있어 그에게
밥상을 차려줄 것인가

동지들에게 칼질하고
화해의 뜻이 없는 난적에 이용당하는
안타깝고 어리석은 노년이여
그러기에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했던가

비우지 못한 욕망의 바가지로
자신의 얼굴에 오물을 끼얹는
극한 참상이여!

유준e詩, 시(詩)는_죽었다, 시(詩)는_살았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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