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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식사기도와 간식기도
08/27/20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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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초교파,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표면적으로 잘 믿는 사람처럼 행세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라고 말씀하셨다, 천국지옥


[원제목] 식사기도와 간식기도


6분디오 재생이 안될 때(크롬 사용): https://youtu.be/NrKaeuazNPQ

원출처: Jesus Kingdom   


[청각 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오늘 함께 생각할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차원의 메시지 주제는 식사기도 또는 식사 전 기도입니다. 식사기도라고 하니까 좀 쌩뚱맞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끝까지 참여하시면 충분하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철두철미한 율법주의자였고 바리새인적인 유대종교 지도자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들으라고 큰소리로 기도하거나 무슨 주문을 외우듯이 반복해서 길게 기도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니,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예수님의 마음과 그 심정을 저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은 좀 더 알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 입장에서 보면, 유대종교 지도자들의 가식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로 일관한채, 주문에 가까운 거짓 기도 같은 것들로 포장하여 회칠한 무덤이 된 영혼을 보시고 많이 안타까우셨던 것 같습니다. 개신교에서 전통적으로 하는 식사 전의 기도를 살펴 보겠습니다. 집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내가 그리스도인이다 라는 신분을 드러내게 함과 동시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양과 명분을 쌓아가게끔 만드는 식사기도 만큼은 철저히 하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런데, 간식을 먹는 자리에서 빵이나 음료수 아니면 피자를 드실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도 빵을 손에 쥐고 감사기도를 하시는지요. 음료수 병을 들고 반드시 감사기도를 하고 드시냐는 말씀입니다.


피자 조각을 손에 들고 머리 숙여서 감사기도 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세끼 먹기 전의 식사기도와 간식 먹기 전의 기도를 중단하십시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식탁에 앉아 축사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것은 식사기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을 시청각으로 제자들에게 교육시키시는 내용입니다. 또, 오병이어의 기적도 일용할 양식 주심을 감사하라고 보여준 초자연적인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창조주이신 한분 하나님 되심을 밝히 드러내셨던 사건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느 날에는 주기도문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달라는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썩어질 세끼 양식을 구하라고 하기 보다는 영생하게 하는 생명의 양식을 구하라는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성만찬을 기념하라고 하신 것도 식사기도가 아닙니다. 식사기도의 출발점을 검색하다 보니까, 아주 흥미로운 얘기가 있어 짧게 소개합니다. 중세 가톨릭 시대의 율법주의나 금욕주의의 한가지 형태로서, 인간의 탐식이 성욕을 자극한다 하여 식탁에 급한 마음으로 달려드는 습성을 완화시키고자


식사기도를 고안하여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 십자 성호를 긋고 손을 모아 기도를 읊조리다 보면 품위를 지켜서 천천히 식사하게 되고 적당한 양을 먹게 된다고 본 것이겠지요. 종교인 수양 차원에서 식사 전과 식사 후의 기도를 하는 것인데, 당연히 중세 가톨릭 수도원에서 실천해 오던 것으로 보입니다. 개신교에서는 가톨릭의 십자 성호와 두손 모으기를 빼고, 식사 전의 기도만 모방했다고 추정합니다. 음식을 차려 놓은채, 머리를 숙여 기도하는 것이 음식 제사를 연상케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교 신앙이 견고하게 뿌리 박힌 사람으로 저울질하게 되었고, 믿음의 척도로서 식사기도 여부를 사용한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유대교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를 배척함과 동시에, 더러운 탐욕스러운 사생활 속내를 감춘채, 기도를 많이 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표면적이고 가식적인 율법주의 종교인 행세를 했습니다. 오늘날의 현대교회에서 가톨릭주의 영향을 받아 도입한 식사기도를 완벽하게 하여 천국에 들어 가려고 하는 생각은 아예 이시간부로 끊어 버리십시오! 지금부터는 식사 전에 하는 기도를 즉시 중단하셨으면 합니다. 비그리스도인들과 똑같이 집이나 외부에서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편하게 부담없이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아마도 교회 사람 또는 가족이나 외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것입니다.


전에는 식사기도를 꼬박꼬박 하더니 지금은 왜 안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리 물어보거든, 기죽지 말고 아주 당당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식사기도는 중세 가톨릭이 원조라서 안하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성경에 식사기도가 없다고 하시면 됩니다. 비성경적인 식사기도 라는 교회 전통을 가지고, 그리스도인 각자를 향하여 신앙이 있느니 없느니 하는 식으로, 어느 누구에게도 판단받거나 정죄받지 마십시오! 청각 장애우들께는 한글 메시지가 있으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초교파,유대 종교지도자들은 표면적으로 잘 믿는 사람처럼 행세했다,예수님은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라고 말씀하셨다,천국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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