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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지금부터! 코로나19 종료 후에도 인터넷교회 예배를 드립시다(주일성수X,십일조X,각종헌금X)
03/09/202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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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3분 오디오, https://youtu.be/v6jj4SeZ4rg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 안에서 율법주의를 벗어 버리고 십자가 대속과 부활의 복음 안에서 진정한 안식과 평안을 누리고 계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전세계 나라에서 일어나는 천재지변. 온갖 질병. 테러. 민족끼리 나라끼리의 전쟁. 처처에 지진. 기근. 죽음. 영적전쟁등이 가득한 가운데, 타국과 같은 이세상 나라에서 이방인과 나그네로 사는 저와 여러분들은 성령과 말씀으로 구약의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한분 하나님되심을 믿고 살 뿐만 아니라,


영원한 본향인 천국을 기업으로 삼아 영생을 소망으로 받았으니,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기쁨을 감사하면서 참복음을 나누어 주며 살았으면 합니다. 그러나,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하나님 아버지께 실망만 드리고 속상함의 대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눈 밖에 난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일요일 주일성수나 토요일 안식일 준수에 매여 사는 한국교회 율법주의자들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에 매인 분들은 2천년 전의 유대종교 지도자들을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그들은 지금의 한국교회 사역자들보다 비교할 수없을 정도로 바리새 율법주의자였고, 겉으로는 의로우며 거룩한 척했지요. 오늘날의 로만칼라와 가운을 입은 목사들보다도 더 화려하고 요란한 것을 걸치고 다니면서 안식일을 목숨 걸어 지켰고, 철저한 십일조 바치는 것을 자랑했으며, 일주일에 금식 두번 하는 것을 자랑했습니다. 하루에 세번씩 성전에 올라가 기도하는 것을 보이고 싶어 했고, 큰소리로 기도하여 남이 그 기도 내용을 들을 수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시장 어귀에서 문안 인사 받는 것을 좋아했고,


회의 모임이나 잔치 자리의 상석에 앉는 것을 좋아했지요. 이런 모습들이 한국교회 목사나 장로들에게 있음을 아십니까? 본인들은 오랫동안 길들여지고 중독된 탓에 감각 능력이 떨어져 무뎌졌을수도 있지만, 전혀 그런 것과 반대로 살아가며 영분별하면서 깨어있는 제3자는 단번에 알 수있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종교지도자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라고 하면서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사단의 자식이니까, 너희의 속내를 드러내 놓고 마음을 찢어서 진실로 회개하기를 바라신 것이지요.


중세 가톨릭 시대부터 신부와 신자를 성직자와 평신도라는 종교계급으로 나누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신부만 성경을 보고 강론을 펴면서 미사 말미에 강복을 했는데, 신부의 특권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거나 번역을 시도하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아야 할 정도로 엄격하게 통제했지요. 여기에서 빠져 나온 교파가 개신교입니다. 그런데, 목사 그룹과 장로. 집사 그룹이 성직자와 평신도로 구분이 되었고,


목사만 설교. 침례. 축도의 권한을 갖는다고 하니, 중세 가톨릭의 잔재를 개신교가 수용한 셈이 되었습니다. 이런 종교적인 권력을 이용하여 주일성수니.. 안식일 준수니.. 하면서, 장로. 집사. 성도 그룹을 현대교회 율법주의 포로로  가두어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목사를 하나님의 대리자 내지는 주의 종이나 성직자로 섬기게 하는 직분 계급주의. 주일성수 율법주의. 십일조와 각종헌금 율법주의등으로 족쇄를 채우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신율법으로 만든 주일성수는 주일 새벽기도. 주일 낮예배. 교회조직 부서 봉사및 회의. 주일 오후 예배 또는 저녁예배까지


최소한 완료해야만 주일성수 완수자가 됩니다. 토요일 안식일 준수는 일요일 대신에 토요일에 그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이라는 일요일에는 녹초가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신구약 성경에서 말씀하는 안식일이고 진정한 안식입니까? 전혀 아닙니다. 목사는 월요일에 휴대폰 끄고 쉬는 날로 보낼 수있지만, 6일 동안 일하는 노동자에게는 일요일까지 교회에서 노동을 하는 것이니, 쉬는 것도 아니고 안식하는 것도 아닙니다. 구약 성경을 보십시오! 안식일 날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신약교회는 더더욱 그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약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주일성수라는 안식일 율법주의로 영적 소경을 만들고 있으니,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이 신학교 출신의 많은 목사들한테 철저하게 속은 것입니다. 설교. 침례. 축도 특권을 목사에게 주시지  않았는데도, 하나님께로 부터 받았다는 목사 그룹들이 단합하여 그리 결정한 것이지요. 저는 신약성경에서 그런 구절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목사를 사도로 둔갑시키면 바울의 말 중에 혹시나 나올지 모르지만, 목사는 사도가 아닙니다.


오프라인 교단 교파 예배당 교회를 떠나 인터넷교회 예배를 오늘부터 드리십시오! 또는, 유튜브 스트리밍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성령과 말씀이 충만하고 가르침의 은사를 받은 장로. 집사 사역자가 의기투합하여 자비량으로 직접 설교 메시지를 선포하십시오! 장로. 집사 설교 비영리 유튜버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교단에서 탈퇴하여 독립교회 설교자로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를 내 보시기 바랍니다. 교단 교파 교회의 서류상에 나오는 장로. 집사 직분 지키려고 동분서주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마시고, 목사 그룹들이 성경을 많이 벗어나게 한 것들을 바로 잡아서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공부하고 깨달아 전파하므로서, 성경의 초기 그리스도교회를 본받아, 천하보다 귀한 많은 영혼들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데 리더자의 역할을 맡아 주실 것을,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혹시, 교단 교파 교회 서류상에서 성도로만 표기된 분들도 성령과 말씀이 충만하고 가르침의 은사를 받았다 라는 생각이 드시면, 장로. 집사 그룹과 같이 개인적인 교회로서의 전도를 겸한 설교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최초 교회나 최근 교회까지 서류상으로 받은 직분을 나의 현재 직분으로 여기시고 사용하며 활동하면 되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전파하는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를 1회씩만 청취하시면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을 대부분 파악할 수있으니, 이것을 기초로 하여 전파하면 될 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저는 성경을 교과서로 해서 참고서와 같은 메시지를 전해 드린 것뿐이니, 도움이 되는 지침 정도는 될 것입니다. 고린도교회 1장 12절 13절을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은 저마다 말하기를 나는 바울 편이다. 나는 아볼로 편이다. 나는 게바 편이다.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기라도 했습니까? 또는, 여러분이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교단 교파. 교회 파당이 이런 형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교단 교파에 매이면 십중팔구는 WCC. NCCK. WEA. 칼빈주의. 신비주의. 은사주의. 십일조주의. 각종 헌금주의. 베리칩주의처럼,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가짜복음에 붙잡혀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독립교회로 세움받으실 것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요청합니다. 인터넷 유튜버 설교자로 비영리 무보수 사역을 하십시오! 학사. 석사. 박사라는 지식과 머리를 가진 분들이 거듭나서 성령과 말씀이 충만하고 가르침의 은사를 남다르게 받은 달란트를, 목사 그룹 특권 계급의식에 속아 넘어가서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을 바쳐 가면서


다른복음에 세뇌당하지 마시고, 세월과 함께 귀한 은사를 썩혀 버리지 마십시오! 돈 한푼 안받는 유튜버가 되어 교회를 성경대로 세우고 사람의 영혼을 구원시키는 신약성경에 합당한 설교 사역을 부탁합니다. 사무실 또는 가정의 천정. 벽. 바닥의 방음공사를 완벽하게 시공한 다음에, 돈 한푼 안받고 바울의 가정교회처럼 사역해 보십시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목사교가 되었고 사공들이 너무 많은 탓에 산꼭대기로 올라가고 있으니, 언제 전복될지 모릅니다. 반드시, 전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디, 목사교에서 예수교가 되도록 당신이 유튜버 설교자가 되어 신약성경을 중심으로 하고 구약을 참고해서 말씀을 부지런히 전파하십시오! 구약성경은 신약성경을 이루기 위한 그림자. 예표. 모델하우스임을 기억하시고 구약을 신약에다 혼용하려는 오류를 결단코 범해서는 안됩니다. 신약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과오를 목사 그룹처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이에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이것이 신약의 초기 그리스도교로 돌아갈 수있는 첫걸음입니다.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이


신약시대 초창기에, 밭. 현금. 물품을 내어놓고 일정 기간 공동생활을 했었지요. 그도 그럴것이, 정통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에 대하여 유대교 배반자 이단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바울로 개명하기 전의 사울이라는 사람도, 유대교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 골수였는데, 예수교 개종자를 잡아다가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발악했던 사람 아니었습니까? 그러니, 그런 무리들을 피해서 공동생활하기도 했고, 먼 외국성으로 도망쳐 숨어서 살았습니다. 그러한 사울이 예수교로 개종하고 바울로 개명해서


예수님의 복음을 성령께로 부터 받아 열세권이나 서신서로 기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의 인도를 따라 바울이 개척한 고린도교회는 문제가 많은 교회였습니다. 지금의 교단 교파와 같은 분파가 있었는데,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가 그것입니다. 지금의 현대교회가 은사주의에 빠져 많은 문제를 일으킨 것처럼, 고린도교회도 은사주의에 빠져 누가 은사가 많으냐 적으냐, 누가 은사가 크냐 작냐 이런식으로 파당을 이룬 교회였으니,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서 4절까지 새번역으로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셔서, 자유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내가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합니다. 그런 사람은 율법 전체를 이행해야 할 의무를 지닙니다.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입니다." 아멘..


지금의 터키 중부 지방에 있는 지역이 갈라디아인데, 당시에 헬라인. 로마인. 유대인이 섞여 살았던 곳에 갈라디아교회가 세워진 것입니다. 예수복음에다 옛날 유대교 율법주의를 합쳐서 믿으려는 일이 있었습니다.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사람들 중에 다른복음을 전하던 자들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오늘날의 한국교회에도 다양한 거짓교사들이 있는데, 이를 경계시키는 메시지에 끝까지 집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요일 주일성수 신율법에 매이고, 토요일 안식일 신율법에 매여서 일생 종노릇했는데,


꼭 가야 할 자리에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갈 수도 없었는데.. 이제부터는 일요일이나 토요일 애경사에도 참석하시고, 갔다 와서는 아무 날. 아무 시간에 인터넷 녹화예배로 대신하면 됩니다. 주일성수나 안식일 준수가  문제이지, 예배와 성경 말씀은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또,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한푼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각종 헌금들도 단 한푼 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대속으로 헌금을 받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려운 교회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기관 또는 불우한 이웃에게


각자 자발적으로 결정한 무기명 연보를, 뜻이 있으신 분들만 사람을 위해서 하시고, 형편이 어렵거나 기부할 마음이 없으면 안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연보를 직접 받으시는 것이 아니지만, 신약성경에서 허용하고 있기에, 연보자의 마음을 살피실 것입니다. 제발, 무엇에든지 자유하십시오! 목사 그룹들이 기록된 성경과 다르게 잘못 전한 내용을 정리해서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목사가 100% 다른복음을 전했다는 말씀이 아니지만, 예수 복음과 함께 혼합주에 해당하는 누룩을


그동안 장로. 집사. 성도 그룹들에게 제공하여 퍼뜨려 먹고 마신 것이 사실입니다. 뭐는 걸러내고 뭐는 취할 정도로 내용이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아예 독립교회 설교자로 나서시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누룩입니다. 첫째, 삼위일체. 양태론. 삼신론등은 중세 가톨릭으로 부터 계승되고 독버섯처럼 자리잡은 가짜 신관입니다. 둘째, 삼위일체송. 삼위일체로 구성된 사도신경. 삼위일체 형식의 축도는 중세 가톨릭의 작품으로,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


신약성경에 기록하게 하신 일이 없고, 무리한 번역에 해당합니다. 셋째,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시고 모든 날이 주의 날이므로, 주일성수, 안식일 준수는 비성경적입니다. 넷째,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하여, 모든 소득의 십일조및 각종 헌금은 신약교회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섯째, 사람의 애경사를 예배로 행하는 것은 가인의 인본주의 예배이고 우상숭배에 해당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거부하십니다. 여섯째, 목사의 설교권. 목사의 침례권 또는 세례권. 목사의 축도권은 예수님께서 목사에게


직접 지시한 사항이 아닙니다. 일곱째, 목사의 로만칼라와 가운은 가톨릭 사제의 복장이고, M모양의 천을 두른 십자가는 가톨릭에서 마리아를 숭배하는 마음으로 걸쳐 놓은 것인데, 개신교에서 M십자가를 가톨릭과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이 그렇게 좋으면, 조용하게 가톨릭으로 개종하십시오! 여덟째, 세대주의 전천년. 역사주의 전천년. 후천년은 성경과 많이 다른 종말론이고, 무천년이 성경에 입각하여 분석한 바른 종말론입니다. 아홉째, 바코드. 베리칩. 그루코칩등과 같은 물질은


짐승의 표 666과 무관합니다. 짐승의 표 666은 물질이 될 수없으니까요. 성령의 인 또는 예수의 인이 물질입니까? 사단의 인 또는 666인도 물질이 아닌 것입니다. 열번째, 개인적인 천국지옥 신비체험은 비성경적인 요소로 가득합니다. 설령, 성경에서 벗어난 것을 천국과 지옥에 있다는 영혼들이 제시했다고 해도 신비체험을 믿는 일은 위험합니다. 열한번째, 종교다원주의. 종교일치주의. 신복음주의. 이단포용주의. 칼빈주의. 알마니안주의등과 같은 별의별 주의나 별별 운동은 철저하게 경계해야 할,


다른복음입니다. 열두번째, 가톨릭의 은사주의를 따라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은 가톨릭과 타종교에도 있으며, 모두 가짜 방언이니 한국교회는 즉시 중단해야만 합니다. 열세번째, 개역한글보다 개역개정은 오역부분이 더 많기 때문에, 전수성경. 새번역성경 사용을 추천합니다. 열네번째, 예배당을 신약시대 건물성전으로 가르치는 목사 그룹이 많고 예배시간에 헌금이라는 돈을 거두는 행위가 매우 비성경적이기 때문에, 소속교회 또는 이웃교회의 인터넷교회 생방송 또는 인터넷 녹화예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열다섯번째, 일요일 주일성수 또는 토요일 안식일 준수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요구하신 적이 없으니, 지금부터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고 자유하십시오! 열여섯번째, 중세 가톨릭 수도원이 원조인 식사기도를 즉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을 빨리 많이 먹으면 성욕이 생긴다고 금욕주의 차원에서 가톨릭이 만든 것이니, 지금부터는 일반인들과 똑같이 편하게 식사를 즐기시기만 하면 됩니다. 아멘입니까?


결론을 맺으려고 합니다. 인터넷예배를 반대하는 교회들의 입장을 전도자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째,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는 건물성전에 해당하는 예배당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을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하면, 예수님께서 섭섭하게 생각하시거나 온전한 예배로 인정을 안한다는 주장입니다. 둘째, 예배 때마다의 헌금 모금에 차질이 생길까봐 입니다. 셋째, 주일성수. 주중예배. 금요예배를 건물성전인 예배당에서 다 드려야 하고,


구역원 가정예배까지 드려야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1등 신자라고 교회들이 전통으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T.V는 세속적인 것이라서 나는 뉴스도 안봅니다 라고 자랑하는 사역자들이 계시다면, 당신은 교회와 세상을 이분법으로 나누어, 거룩한 척하는 바리새인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습니다. 오죽하였으면, 예수님께서 유대종교 지도자들에게 회칠한 무덤. 뱀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겠습니까? 유대종교 지도자들이 겉으로는 얼마나 신앙심이 좋아 보이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현대교회의 장로. 목사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경건하고 거룩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교단 교파 교회 명부에 내 이름과 직분이 기록되는 것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계시록 20장 12절과 15절에 나오는 어린양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는 것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도록 우리 모두가 신앙의 경주를 끝까지 잘 했으면 합니다. 계시록 20장 15절을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아멘..


생명책에 기록되는 자가 있고 기록되지 못한 자도 있다는 것을, 저를 포함하여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이 목사교 그룹으로 부터 받은 것은 없는지, 영분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성령을 구하고 성경을 옳고 바르게 혼자서 공부해야만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부족한 제가 전하는 메시지를 참고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다른 영. 다른 복음. 다른 예수 전하는 죄도 짓지 말아야 하지만, 목사에게만 설교권이 있다는 미명 아래, 장로. 집사, 성도가 많이 속아준 관계로,


다른 영. 다른 복음. 다른 예수 전하는 죄에 함께 동조했기 때문에, 동일한 영적 공범이 되었다는 사실까지도 아셔야 합니다. 목사의 설교는 성경이 아니며, 성경을 교과서로 해서 설명한 참고서 내지는 해설서에 불과합니다. 특히,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들께서는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분들이 무보수로 설교 비영리 유튜버 사역자가 되어 달라고 거듭 부탁하는 것입니다. 아멘입니까?


어쨌건, 목사들은 인터넷교회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교회 헌금 끌어 모으는데 지장이 생기고, 목사 한사람의 설교에 평생 세뇌당하고 중독되어 버린 결과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이모양 이꼴이 된 것이지요. 주일성수와 십일조 안하면 큰일 난다는 거짓말을 해 가면서 그동안 한국교회를 속였습니다. 더이상, 속지 마실 것을 요청합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신약시대 초창기 그리스도교회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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