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cow
거지나사로(ds2cow)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18.2013

전체     347637
오늘방문     31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생명그복음선교회] 침례 요한이 이르되,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제2부(신구약은 죽은 자를 살리는 복음!)
02/25/2020 06:56
조회  303   |  추천   1   |  스크랩   0
IP 125.xx.xx.184

 한국 개신교및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분들께 강추합니다!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5분 오디오, https://youtu.be/-JyIWqbQe5c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침례 요한과 부활 - 침례 요한이 이르되,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제2부' 입니다. 깨어있는 자라면, 이제 곧 주님이 재림하실 때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세상이 흘러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이고 변화시킬 수없는 것이라는 것쯤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바르게 보고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언제쯤엔가 주님이 오시겠다 라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역사를 자신들 마음대로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바꿔보기 위해서 직접 정치판에 등장을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보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한 면도 있겠으나, 결단코 성경적인 모습이 아니고 전도자의 모습도 아니며 복음을 위한 희생의 모습도 아닌 것입니다. 지금 당장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인데 복음은 저리 가라 한 채, 나라가 먼저라면서 나라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사람의 지식과 논리를 가지고 앞다투어 어떻게든 권세를 잡아서 나라를 뒤바꿔 보려고 하는 언행들이


과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인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구약성경과 구약복음만 보지 마시고 신약성경을 제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복음에 관한 것과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관한 것을 자세히 알고 믿고 싶으시다면 요한복음을 천천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난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분들 중에는 자신들이 매번 보고 들은 성경구절에 관해서는 잘 알고 있으나, 하나님의 그 복음에 관한 성경말씀에 관한 저의 메시지에 대하여 단 한 마디도 못했고,


성경구절만 보여주었을 뿐인데 사람들이 당황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니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었는가? 아브라함이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었고 우리가 그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구절이 있었네? 다윗의 뿌리가 자손이 된 말씀이 그런 말씀이었나? 복음의 핵심이 부활이었구나! 라고 말하면서, 처음 알았다고 고백하거나 혹은 자신이 알고 믿고 있는 교리들과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복음이 달라서 듣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영적인 소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그런 말씀 아니라면서 비유풀이 비슷하게 성경을 왜곡하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매일같이 회개를 하고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행동과 말로는 세상을 걱정하고 세상이 망할까 두려워 하면서 나라가 망할까 두려워 하고 나라가 넘어갈까 봐, 두려워하면서 말입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잘 생각해보고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들은 나라가 위기속에 있고 이미 나라가 넘어간 상태인데도, 그 때 핍박은 지금과 비교할 수도 없었을텐데,


그들은 나라와 세상을 걱정한 것이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위해 기도하거나 그것을 위해서 살지 않았습니다. 오직 가난한 자들과 불의한 자들과 심령이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 전파하는 것에만 전심을 다하여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 왔었고, 당시의 사도들이나 장로들만 그렇게 산 것이 아니라 집사와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연합하여 각자 받은 성령의 은사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하나님의 그 복음을 위하여,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것에다 삶을 바친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생계를 위해 낮에는 일을 했고 저녁에 모여 예배도 드리고 교제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찌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구약의 복음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신약의 복음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게 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이 아닙니까? 곧 예수님이 성경대로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성경대로 부활하신 것이 바로 그 복음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 모세의 믿음! 다윗의 믿음! 침례 요한의 믿음도 이와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이유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바로 부활이라는 그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서 성경대로 죽으셔서 대속하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셔서 영생을 주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되는 복음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신 것이지요. 요한복음 6장 40절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믿고 마지막 날! 곧 주의 재림 때에 성도로서 구원받은 자들을 부활시키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은 자신들이 굳게 믿고 있는 교리와 관련된 성경구절만 가지고 설교를 하고 그 외에 자신들의 구원론과 관련해서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성경구절들은 언급하지도 않으며.. 심지어, 로마서 10장 9절 말씀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라는 말씀에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이라는 구절을 쏙 빼놓고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면서, 성경구절 그대로를 가르치지 않고 건너 뛰어서 말씀을 왜곡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록된 성경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2장 1절 말씀입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이 말씀은 영으로서 부활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서는,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그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했는데, 동일한 말씀이 로마서 10장 9절과 10절에도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이를 확실하게 믿으십니까? 이것이 신구약의 그 복음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 받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많은 교회들이 이 구절을 가지고 '설교한 메시지를 듣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서 믿음이 생기게 되고, 성령이 임하셔서 우리가 믿음이 단단해지고 그래서 구원받는 것이랍니다" 라면서 성경을 심각하게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그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말씀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믿음이 있어야 우리가 구원을 얻지 않겠습니까?  곧 예수님의 부활을 믿어야지만 이 구절대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지 못하고 지식으로 믿으면서 구원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아멘..

?

이어서, 고린도전서 15장 12절에서 15절까지의 말씀도 읽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의 믿음도 헛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믿음의 시작은 성경대로의 말씀을 영혼의 귀를 열어 들음으로서 생깁니다. 이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므로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누구든지 전파하는 것이 설교이면서 전도하는 것이 되겠지요. 사도들이 전한 그 복음은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도들이 전파한 것이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거짓 증인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베드로 역시, 자신과 더불어 11사도가 부활의 증인이라고 예루살렘에서 외쳤습니다. 로마서 10장 9절 말씀에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라고 했고, 베드로전서 3장 21절 말씀에서는,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라고 했습니다. 

?

로마서 5장 10절 말씀입니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십자가는 사람이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가 없고, 구약시대처럼 제사와 회개로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 오셔서 십자가에 물과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세상 모든 죄를 대속하셨고.. 그러므로, 우리가 대속 곧 죄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

부활은 우리를 구원하는 표!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곧 부활은 구속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믿을만한 유일한 증거는 부활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그 믿을만한 증거로 부활을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어야지, 은혜를 받을 수 있고 그것을 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회개가 터져나올 수가 있으며,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를 먼저 받고 믿어서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이 먼저입니다. 고린도후서 13장 3절 4절 5절 말씀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나셨으니, 우리도 그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항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림받은 자니라." 이 구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릅니다. 바울이 전한 것은 바로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부활하셨고, 우리 또한 예수님 안에서 함께 장사되었으나 새 생명으로서 부활 생명으로 사는 자가 된 것입니다. 대부분은 윗 구절을 빼버리고 5절 말씀만을 전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하지만, 윗구절을 보면 분명히 부활을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은 부활을 빼버리거나


윗구절이 부활과 관련이 되어 있으면 뛰어넘고 다음의 구절만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절대 빼서는 안 되는 것이고, 계속 연결하여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베드로의 설교 또한 그렇습니다. 사도행전 2장 31절 32절 말씀입니다. 미리 본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서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의 증인이로다." 부활 선포를 듣고 유대인들이 자신이 십자가에 죽인 그 예수님이 바로 오시기로 한


메시아,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알고 양심과 마음에 찔려서 '어찌할꼬'하며 괴로워함을 보고,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라고 사도행전 2장 38절에서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 날에 침례를 받은 신도의 수가 3,000명이 더하였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윗구절을 쏙 빼놓고 베드로가 회개를 선포했다면서 성경을 완전히 왜곡시켜 버리고 있지요.


베드로가 선포한 것은 예수께서 부활하셨다! 우리가 부활의 증인이다! 그가 정말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다 너희는 이 일을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라고 하니 유대인들이 마음에 찔린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그 증거를 보고 들은 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아 이분이 진짜 그리스도이시구나, 하나님이시구나!를 깨닫고 회개해서 죄사함 받고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그들도 부활의 증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 33절과 35절 말씀입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라고 ?했습니다. 사도들이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들이 큰 은혜를 받고 자신들의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팔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33절 구절을 쏙 빼놓고 34절과 35절 말씀만 전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입니다.

?

그러나, 윗구절인 33절을 빼 버리면 사람들이 왜 그렇게 나누어 줬는지를 알 수가 없게 됩니다. 사도들의 부활 선포를 듣고 크게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것이라."라고 에베소서 2장 5절에서도 동일하게 부활의 그 복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한국교회들이 자신들의 죄로 말미암은 은혜를 받고 있다고 간증합니다. '주님! 오늘은 제가 또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오늘도 회개로 나아갑니다.


이제는 이 죄에 대한 뿌리를 뽑게 하소서!' 라고 하는데,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했다면 뿌리는 이미 뽑혀져 있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죄의 열매는 그 후에 계속 제거하면서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참된 회개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구요. 그런데, 많은 이들이 기도를 안하거나 그들의 은혜를 받지 않으면 다시 그 죄가운데, 세상 가운데 빠져 살아가게 됩니다. 이것은 성경적이지 못한 행위입니다. 성경구절에 분명하게 나와 있습니다. 요약을 해 본다면, 이런 것은 은혜가 아니다! 아직도 십자가에 나를 못 박아 욕되게 하는구나! 반복적이고 습관적인 회개를 한다는 것은


곧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입니다. 또한, 아직도 그 뿌리를 못 뽑았고 자신이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죄를 회개로 다 씻어야 해결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은 이것을 못하기에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대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인 노릇한 죄를 비롯하여 믿지 않은 죄 등등.. 나의 죄들을 회개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으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회개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몇 시간을 회개하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라고 생각해 버리는 것이지요. 결단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너희 죄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으려고 하지 말라! 라고 하십니다. 아직도,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지 못하여 그곳에 머물러 있고 근심하면서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아닌지, 각자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되면, 참된 기쁨과 평강과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회개를 깊게 하는 자들은 정말 작은 죄들까지도 열심히 회개합니다.


그래서, 성화를 이루어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신의 영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구약의 것이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단번에 번제를 드리셨습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 회개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교만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부활생명이 그 안에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마, 앞서 함께 읽은 성경구절들에 대하여 회개를 깊게 한다 하는 분들은 처음 보셨을 것인데,


목사들이 다르게 해석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설교를 전문으로 한다는 사역자들이니까요. 동시에, 설교하는 장로. 집사 일부 사역자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전에 이단 구원파에 관련한 연구를 깊게 했는데요. 최근에는, 회개파에 관한 연구를 깊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은 이단에 빠져있는 분들이 속히 나와서 하나님의 참된 그 복음을 보고 듣고 믿어서 부활 생명을 얻고 참된 평강과 자유를 누리며 사는 분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

하지만, 직접 들어가서 대화를 나누어보고 교제를 해보니, 이단에 빠진 자들은 거기서 나오려면 자신의 잘못 굳어져 버린 영적인 자아를 깨뜨려야 하기 때문에 너무나도 어렵고 힘듭니다. 그래서, 한두번 훈계한 뒤에 이단은 멀리 하라고 바울이 그리 말씀한 것 같습니다. 이단들은 표적이나 다른 복음을 쫒습니다. 은사를 보고 하나님이 계시다고 나는 믿는다! 이렇게 말들을 하기 때문에 그런 판단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믿는다고는 하지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증거를 물어 보면,


그들은 정말로 모릅니다. 그것은 모르는데 믿는다는 얘기이고, 그것은 믿지 않는 것과 같으며, 본인 스스로 믿는다고 착각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은 분명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단들이 이렇듯 예수님의 부활을 싫어합니다. 부활을 얘기하고 유일한 증거가 성경대로 부활 밖에 없다고 하면, 오히려 공격을 하고 부활을 안 믿으려고 어떻게든 애를 쓰고 비유풀이식으로 성경을 해석해 놓고 안듣는 것입니다.


제가 계속 부활을 선포하는 까닭도 이단들이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및 예수님을 믿을만한 유일한 증거이자 확실한 증거가 바로 부활이고 사도들이 전한 그 복음 역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믿어야지, 십자가도 온전히 믿어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한국교회는 지금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앞서 함께 읽은 성경말씀대로,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지 못하면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21절을 읽어 드리면서 말씀 나눔을 마치려고 합니다.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이 말씀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를 듣는 여러분들께서는 복음의 광채가 비춰져서 예수님을 아는 그 지식 곧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진 이유와, 왜 아들이시라고 부르는지, 그가 누구이신지, 그를 믿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달아지시길,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예수님 부할 신앙으로 구원받는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생명그복음선교회] 침례 요한이 이르되,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제2부(신구약은 죽은 자를 살리는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