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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야훼는 안계시고,예수는 하나님 아니며,성령만 하나님이신 양태론!(양태론X,삼위일체X,삼신론X)
08/19/201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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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초교파, A.D 4세기 이전에는 양태론. 삼위일체. 삼신론등이 없었다


 양태론. 삼위일체. 삼신론은 모두 비성경적인 거짓 신관임을 알아야 합니다! 


[원제목] 삼위일체와 양태론  <- 비성경적인 중세 가톨릭 시대 종교인의 학설 


펌출처: https://is.gd/1T0KuU


삼위일체와 양태론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형으로 쓴 내용입니다.



[도표 설명] 삼위일체 - 성부. 성자. 성령은 각각 존재하시면서 한분 하나님이시다.


어느날, 문득 나는 신학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다.


“야! 양태론이 뭐냐?”


“성부. 성자. 성령의 세분 하나님은 사실 '한 인격' 이고, 나타나는 모습만 세가지 형태라는 것이지.”


“뭐야! 그게?”


“삼위일체가 뭔지는 아냐?”


“사실, 잘 모르겠어. 인터넷에 찾아 보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독립된 위격으로서 존재하고 계시지만, 실제로는 온전히 연합하셔서 한분 하나님으로 계신다고는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지?”


“그래. 삼위일체는 사람이 이해하기 불가능하지.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설명하는 이론 중에 네가 이해가 쏙쏙 잘되는 것이 있다 싶으면 그게 바로 이단이야.”


“뭐야? 그게~! 돌팔이 같은 놈~!”


“잘 들어 봐! 삼위일체론은 A.D 325년 로마 황제에 의해서 열린 니케아 회의에서 확정지어진 이론이야.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삼위일체론은 사람이 만들어낸 이론이라고 공격하기도 하지. 하지만, 생각해 봐! 사람이 이해할 수도 없는 그런 이론을 어떻게, 누가, 왜 만들어내냐?오히려, 사람이 교세의 확장을 위해서 만들어 냈다면 보다 합리적이고 보다 논리적인 이론을 만들어 냈겠지!”


“듣고 보니 그렇긴 하네.. 근데, 그 시절 사람들은 너보다 똑똑한게 아니었을까? ㅡ.ㅡ;”


“..니케아 회의가 무슨 사람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자! 이제 우리 삼위일체를 진리라고 정합시다!’ 이런 식이었다고 생각하면 곤란해.”


“그럼? 그런 거 아니야?”


“그 시절에는 과연 예수님이 누구냐? 라는 질문에 대한 두가지 신학적 이론이 격돌하고 있었어. 하나는, 예수님은 하나님과 다른 객체로서 독립적으로 계시면서 성령 하나님과 성부 하나님과 함께 온전히 하나로 연합되어 계시고(삼위일체론), 완벽한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완벽한 인간이신 성자 하나님(기독론) 이라는 주장을 하는 감독 알렉산더와 그의 동조자들! 다른 하나는, 예수님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피조물이고 하나님과 비슷하지만 하나님 자신은 아니다 라는 주장(단일신론)을 하는 장로 아리우스와 그의 동조자들이었지.”


“어..그래? 뭐 이리 복잡하냐?”


“그래도, 들어 봐. 꽤 재밌어. 그런데, 삼위일체론의 대표격인 감독 알렉산더가 회의 도중 갑자기 죽었어. 아마도 암살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뭐, 그냥 생각일 뿐이니까.. 그래서, 그의 집사인 청년 아타나시우스가 대신해서 단일신론의 아리우스와 한판 붙게 된 거야”


“오? 꽤 재미있는데?”


“그 당시, 장로 아리우스는 기독교 내에 엄청난 유력자였지. 황제의 비호도 받고 있었고, 많은 귀족들의 비호도 받고 있었어. 하지만, 청년 아타나시우스는 아무런 지지 세력도 없는 애송이였고..”


“음…그래서?”


“그런데, 청년 아타나시우스는 성경구절을 근거 삼아 장로 아리우스의 주장을 계속 반박해 나가는데, 장로 아리우스는 거기에 대해 마땅한 대답을 못하는 거야. 그래서, 아리우스는 외부적인 압력을 가했지. 그래서, 청년 아타나시우스는 다섯번이나 유배를 가게 되었어.”


“오…..”


“하지만, 청년 아타나시우스는 다시 돌아올 때마다 강력하게 아리우스를 공격했고, 결국 아무런 지지 세력이 없던 아타나시우스의 주장이 논쟁에서 이기게 돼. 왜냐면, 정확하게 성경적이었거든.”


“그렇구나…”


“기득권 세력이 아타나시우스를 조롱하면서 ‘세상은 이미 아타나시우스를 반대하는데, 혼자서 그렇게 날뛰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냐?’ 라고 말하자, 아타나시우스는 담대하게 외쳤지. ‘그렇다면 아타나시우스가 세상을 반대하노라!'”


“와오…멋진데?”


“그만큼 철저하게 성경적이었거든. 음…따지고 보면, 이 아리우스 장로는 여/호/와/의/증/인의 시조 격이야.”


“여/호/와/의/증/인이 그래?”


“어, 걔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는 않지.”


“진짜?”


“어..그러니까, 걔들이 그렇게 율법적인 거야. 예수님의 구속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음…그렇구나…..재밌네….근데, 나는 아까 양태론을 물어봤거든?”


“ㅎㅎㅎㅎ 기다려 봐. 이 삼위일체와 양태론은 가장 오래된 논쟁 중 하나이고, 특히 양태론은 대표적인 이단 교리이기도 해. 양태론은 사벨리우스가 주장했는데, A.D 381년 콘스탄티노플 회의에서 박살이 났지.”


“사벨리우스? 이름 참! 사벨리우스럽네.”


“양태론은 그냥 알기 쉽게 말해서, 하나님이 한분인데 세가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는 주장이야.”


“아…그래?”


“한가지 물어 보자. 우리 기독교는 유일신앙이지?”


“어”


“근데, 왜?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야?”


“어?…어…”


“유일신이신 하나님만 믿는다며?”


“그…그렇지….?”


“그렇게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을 지나치게 강조하다가 보니까, 생겨난 이론이 바로 그 양태론이야.”


“음….극단적이긴 하지만, 일단 설명하기는 편하네…?”


“그렇지. 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모습으로 계시다가, 신약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려 오셨고, 십자가 이후에는 성령님의 모습으로 계신다는 것이지.. 물론, 그 뒤로도 여러 갈래의 이론들이 나오긴 했지만..”


“음? 약간 골 때리네?”


“그렇지. 근데, 문제점이 많아. 뭐 이를테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한테 세례를 받았을때 하늘에서는 성부 하나님이 '내가 사랑하는 아들' 이라고 말하셨고, 하늘에서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는데, 만약 하나님이 한분이라면 이걸 어떻게 설명하겠냐…?”


“어…그렇네?”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는데, 만약 예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 한분의 다른 모습이라면  하나님이 죽으신 건데 그게 말이 되냐? 다시 부활하셨다고 그래도..그렇다면, 이 세계에 3일이라는 시간 동안 하나님이 안계신 시간이 존재한다는 게 되잖아.”


“음…”


“또, 예수님은 자주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셨는데, 그럼 그건 예수님 자신한테 하신 거냐? 아님, 그냥 기도하는 ‘척’만 하신 거냐?”


“음…그렇구나….”


“그래. 그래서, 양태론은 모순이 많아.”


“그래..그렇네..”


“근데, 문제는 초대 교부들의 주장에도 양태론 비스므리한 주장들이 나와.”


“어? 그래?”


“뭐, 유명한 성 어거스틴도 ‘가면(페르소나)’ 이라고 번역되는 용어를 써서  양태론적인 뉘앙스가 풍기게 되었거든.”


“진짜? 그럼 어거스틴도 이단이야?”


“뭐.. 그걸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려운 게, 워낙 초기 신학이라 아직 정립이 되기 이전의 일들이거든…”


“머야? 진리라며?”


“아! 누가 머래? 진리인데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 거지….”


“음…..그래?”


“어! 아무튼 그래서, 양태론이 콘스탄티노플 회의에서 깨졌고, 그 다음에 등장한 이단이 '삼신론'이야.”


그건 또 뭔데?”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세가지 모습으로 등장한다는 양태론이 깨지니까, 그 다음에는 사실 하나님이 인격적으로도 분리되어 있고, 본질적으로도 분리되어서 세분으로 존재한다는 이론이지. 즉, 다신론이야.”


“음….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우리는 유일 신앙이잖아.”


“어.. 그렇지. 그리고,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하시기도 하고, 아버지라기도 하고 뭐 그런 말씀도 많이 있고 해서…요즘에는 삼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음…그렇군.”


“어, 그 뒤로 2000년 동안 이 삼위일체와 기독론은 단 한번도 성경적인 논쟁에서 패한 적이 없지. 그래서, 지금도 이 삼위일체론과 기독론은 이단 판정의 기준이 돼.”


“그렇군…재밌네….고맙다.”


“멀…이런 거 가지고…자! 말 나온 김에 다음은 기독론이야.”


“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원출처 : 예수님께 이끌리는 사람들 | 글쓴이 : 양의 눈물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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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sger 歸結]


현자(者)는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는 길도 물어 보고 가라 하였지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가라고 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관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 신구약에서 계시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세상종교 방식의 왜곡된 거짓 신관을 혼합한 하나님 + 바알. 황금 송아지신. 놋뱀신. 하나님 + 태양신. 맘몬신등으로 믿는 형태를 말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는 누구든지 이 부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샬롬!


오디오 설교 재생이 안될 때, 클릭하세요: https://is.gd/sF5yZ9 

원출처: 독립교회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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