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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성삼위일체는 하나님들(3신)의 교리,양태론은 사람 예수(신X)+성령 하나님(1신)의 교리
03/27/201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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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여호와의 증인은 지옥과 예수를 부인하고 여호와만 인정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가 여호와라고 하면서 성령의 자리에 남자 하나님에 이어 여자 하나님이 앉아 있다, 유대교 유일신은 예수 거부하고 여호와만 인정한다, 예수교 유일신은 예수가 여호와이고 성령이 예수인 한분 하나님을 믿는다, 가톨릭과 개신교의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서로 다른 3신이지만 한분으로 믿는다, 천국지옥


[원제목] 삼위일체가 바알 삼위였다니..성경에 없는 삼위일체의 덫,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어졌나? 완벽한 증거의 말씀


 온교회에 성경적인 하나님 신관을 알리고자, 일부 자료의 오타 수정 후  게시합니다!!  



성경에 없는 바알 삼위일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자. 성경에 없는 것을 왜 자꾸 강요할까? 지옥의 덫이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의 핵심 중의 핵심인 바알 교리이며, 큰음녀를 따르는 것이다.


유일신 예수님만 믿어야 초대교회 참 예수 백성의 시작이 된다. 경은 유일신(한분 하나님)이라고 수천번 말씀하시는데, 가톨릭과 이교도의 신은 1종교에 3신이 항상 존재한다. 또,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는 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 중의 하나이다.


 4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www.youtube.com/watch?v=B_cTjYl31x4 


가톨릭이 누군가? 화채설과 바알교리로 1억여 명의 참그리스도인을 죽인 자들이다.


가톨릭 교리는 따르면서, 왜 성경에서 수없이 <유일신>을 수천번 말씀하심을 못 믿는가? 불신자들은, 기독교는 유일신만 믿는다며 싫다 하는데, 불신자를 전도하면 처음엔 유일신 예수님만 믿게 된다. 그러나 불신자가 교회에 오래 다니게 되면,


가톨릭과 WCC 거짓교사들에게 속아서,"아니야. 예수님 외에도 성부와 성령이라는 또 다른 신이 있어!" 라며, 가톨릭의 더러운 바알 삼위일체라는 독이 담긴 바벨론 포도주를 마시게 한다. 그래서, 2배의 독사의 새끼를 만들어 낸다.


(마태복음 23:15) 『화 있을진저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성경에서는 예수그리스도가 유일신으로서, 이땅에 육체로 오신 유일신임을 믿는 자만 하나님께 속하고, 그렇지 않는 자들은 이단이라고 하셨으니, 삼위일체를 믿는 자들이 이단이 되는 것이다. (요한일서 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음녀들의 어미 카톨릭은, 가톨릭 사전에 자신들이 삼위일체를 만들었고, 성경엔 없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도, 음녀 딸(WCC)은 성경에 삼위일체가 있다고 우기는 촌극을 벌인다. 만약, 삼위일체가 옳다면 성경의 예수님, 모세, 12사도 부터 바울까지 모든 선지자들은 이단이 된다. 왜? 성경을 받아 적은 모든 선지자들은 유일신이라고만 했으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삼위일체는 사탄의 이단 교리이고 거짓교사들의 것이 된다.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인 이들이 삼위일체를 주장함을 이미 2천년 전에 미리서 말씀하셨다. (유다서 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거짓 형제, 갈라디아서 2:4)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다서 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구주=구세주 예수님

 

위 말씀은, 홀로 한분이시고, 구세주시며, 주재이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 그들이 거짓 교사요. 거짓 형제임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신다.

 

 

거짓형제. 거짓교사는? 말씀 밖으로 벗어나는 교만한 자(고린도전서 4:6)들이 주장하는 것이,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가톨릭과 음녀 딸들이다.


(고린도전서 4: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돌이키고, 싸우라!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 아멘.


기독교는 '유일신' 인가?  '3신' 인가?


성경 속에 '하나님은 한 분 뿐이다' 수없이 많이도 말씀하셨지만, 성경 속에 '하나님은 3신이다' 라는 내용은 한군데도 없다. 또, '성자 하나님' 이나 '성령 하나님'은 있지도 않다. 오히려 '귀신도 한분 하나님인 걸 믿고 떤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억지로 성경을 푸는 거짓교사들(=바알 제사장들=가톨릭=음녀들) 의 어미를 따르는 딸 음녀가 되어 바알을 섬기고 있다.


오히려, 불신자들은 기독교가 유일신을 믿기에 교만? 하다는 등.. 말이 많은 현실이다. 불신자나 초신자는 기독교=유일신을 믿다가, 교회를 좀 다니면서 거짓 교사에게 삼위=3신을 배우는 바람에 2배의 지옥자식이 되어 버린다. (사단이 만든 암초, 유다서 1:12)


'우리' 라는 표현도 천사를 말한다.


증명1. (창세기 1:26, 개역)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위 말씀에서, ~하자!  명령어로 되어 있다.


삼위의 독립된 하나님이라면, 존대를 해야 옳다. 그러나 반말에다 명령어로 말씀하신다. 이 존재는 천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다. 천사도 이사야 6장의 천사들은 스랍 천사로 날개가 6개이지만, 하나님 앞에 선 가브리엘과 야곱과 씨름한 천사및 예수님 무덤 안에 있던 천사는 모두 사람의 모습이었다.


증명2. 예수님 무덤 안의 천사는 청년으로 묘사되었다. 즉, 사람의 모습이었다. (마가복음 16: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증명3. 야곱과 씨름한 천사도 사람으로 되어 있다. (창세기 32: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 (창세기 32:28)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증명4. 다니엘에게 나타난 가브리엘 즉 하나님 앞에 서 있던 천사도 사람의 모습이었다. (다니엘 9:21)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증명5. 나사렛 마리아에게 수태 고지를 하러 온 가브리엘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천사라고 말한다. (누가복음 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그러므로, 창 1:26의 '우리' 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과 예수님의 부활을 돕던 청년 모습의 천사, 야곱에게 보내진 천사.. 그들이었다. 그래서, 예슈아께서 그 앞에 있던 천사들에게 '우리 모양대로 만들자! 다스리게 하자! ' 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신 것이다.


증명6. 천사들과 상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 우리라는 표현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보다 먼저 창조된 천사들, 하나님 앞에 늘 있던 가브리엘과 같은 천사들까지 표현하여 우리라는 표현을 썼다.


(이사야 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혼자만)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이사야 6:2) 『스랍(천사)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이사야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이사야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이사야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 그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위에서 주 한분만 보좌에 앉으셨고, 주변엔 천사들만 있었다. 절대, 세분 하나님. 또는 아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같은 보좌에 앉지 않았다. 즉, 천사들과 상의하신 것이다. 그 때에 이사야가 끼어 들어 자신이 가겠다고 자청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또 천사들과 상의하셨다.


(역대하 18: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역대하 18:20) 『한 영(천사)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역대하 18:21)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증명7. 아브라함에게 오신 하나님과 두 천사를, 세사람으로 말씀하신다. 하나님 옆에 복수의 천사들이 있고,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창세기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창세기 18: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한분은 여호와(예슈아) 하나님이셨고, 나머지 2명은 천사였다. 두명의 천사는 소돔으로 가서 롯을 만난다. (소돔 멸망 통보!)


(창세기 19: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증명8. 예루살렘을 관할하는 6명의 천사들도 사람의 모양이었다. 에스겔에 보여 주신 천사 6명이 모두 사람의 모양이었다.


(에스겔 9:2)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좇아 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


지옥갈 거룩하지 못한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못듣게 하시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시어 돌이켜 고침 받지 못하게 하셨다. (마태복음 13:13~15) 라고 심판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경건치 못한 사람에 해당하는 경건의 모습만 있는 사람들에겐 말씀이 가려진 까닭이라 하셨다. (누가복음 18:34) 그래서, 말씀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한다 하셨다. (골로새서 2:2) 고로, 그리스도의 비밀은 곳곳에 숨은 그림 처럼 숨겨져 있다. 아니면, 바알 제사장들도 다 천국갈 수 있기 때문에 "침노 당하는 천국" (마태복음 11:12)을 위하여 숨겨져 있는 것이다.


펌출처: https://is.gd/G3ULnU (대한예수교장로회-서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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