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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삼위일체는 신비가 아니라,사단의 속임수이다
10/09/20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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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양태론은 성경 밖의 삼신 일체의 잡신이다, 천국지옥


세 얼굴을 한 머리로 만든 삼위일체의 가톨릭 그림(중간부)을 보세요! 로마 가톨릭의 사대 핵심교리 중의 하나가 삼위일체 입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계시한 하나님은 유일신 일위일체(여호와=예수=성령) 하나님 입니다. https://is.gd/JvZrqu     클릭하세요!!


               이미지 출처: https://is.gd/vUyz1d , http://blog.daum.net/jaulifeg/313


[원제목] 삼위일체는 사탄의 주술적 초능력


이 돌     2015. 02. 06.


(삼위일체의 정확한 뜻 풀이) 내용은 핵심만 요약함...


어느 교회사 전공 교수님이 정확한 삼위일체의 뜻을 설명함에 있어 보통 알고 있듯이, 삼위일체의 삼위는 세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체라는 뜻은 동일하다는 뜻을 우리 말로 일체라고 사용한 것입니다. 즉, 구별된 세 특성을 지닌 한분 하나님이란 의미를 우리말에서는 삼위일체란 단어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의미 측면에서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반박]


하나님 인격은 오직 하나 입니다. 따라서 세 인격 이라 할 때는 이미 세 분의 인격과 삼위 이렇게 결정되는 것입니다. 동일=하나=일체 똑같은 말이니 별 의미가 없습니다.


(구별 된 세 특성을 지닌 한분 하나님이란?)

바로 이것이 삼위일체에 대한 가장 큰 문제의 본질 입니다.


곧 절대 말과 문장이 안되는 비논리를 억지로 내세운 여기서 부터 삼위일체에 모든 문제의 발단이 나고 있는 것 입니다. 구별 된 세 특성이란, 결국 삼위일체에서 구별 된 세 인격을 말하는 것과 똑 같은 말 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인격이시지 그 인격이 구별 되거나 따로 따로 세 인격이란 없습니다.

 

굳이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 처럼 그럴듯하게 말하기 시작을 한 것이 사탄이요, 거짓이요, 왜곡의 첫 시작 입니다.


사탄이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 처럼 창조해 내는 여기를 주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없는 것을 있는 것 처럼 만들어 내시지만, 사탄은 이것이 불가능하나 마치 창조자 인것 처럼 하는데 그것은 바로 거짓을 참 인양, 지어낼 때 사람이 여기에 훅 하고 미혹이 되어 버립니다. 너무나 그럴듯한 거짓말 창조이기에 속는 것이지요. 삼위일체란 바로 이런 속임수이며


그 핵심은 곧 구별 된 특성, 각 따로 인격, 독립된 세 인격, 독자적 세 인격, 각각 고유한 세 인격, 각 사람에 따라 별의별 말로 표현하지만 결과로는, 언제나 매 한가지인 것은 이것이 하나가 아니며 각각의 셋으로 나누는 주장과 설명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이렇게, 셋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것이 동일한 하나? 라는 것인데,


같은 일체라고 하는 그 순간이 바로 사탄의 본질적인 미혹으로 말장난 치는 문제의 바로 그 지점이 되는 것 입니다. 삼위일체는 바로 여기서 늘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설명하는 모든 사람도 결국은 왔다리 갔다리 헷갈리는 지점에서 다음과 같은 최후 변명으로 딜레마의 위기 탈출을 시도합니다.


삼위일체는 믿음의 대상이지, 이해 문제가 아니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그것 입니다.


성경 그 어디에 이해는 되지 않으나 믿으라고 가르치는 말씀이 있습니까? 성경에도 없는 이런 말이 대체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이러한 변명은 자기네 스스로가 각각의 셋이 하나 되는 것은 논리로 설명이 불가능 하다고 인정하는 것 입니다. 결국, 삼위일체라는 용어 자체가 논리를 완전 무시하고 만들어진 용어라는 것이 드러난 것 입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언어의 존재이며 언어는 논리의 체계를 벗어나지 않은 철칙을 바탕으로 세워진 것 입니다. (창세기 11장) 그 유명한 언어의 혼잡이 일어난 바벨탑 사건을 보세요! 당시 언어는 하나인데 하나님께서 이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므로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이들이 각각 지면에 흩어졌습니다. 곧 말이 통하는 그룹들끼리 모여서 흩어진 것 입니다.


이렇게 사람은 언어의 논리 체계가 붕괴 되면 결코 함께 하지 못 합니다. 따라서, 삼위일체 용어 설명 자체가 이 논리의 법칙을 벗어난 것으로 그것은 신비가 아니라 신비로 가장을 하려는 거짓 입니다. 이 거짓은 언어의 근본적 논리 체계를 역행하므로 이해의 측면에 대혼란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하여, 신비라고 해 버리는 것 입니다. 결국, 삼위일체는 거짓의 대혼란을 신비 그것도 하나님의 신비 라고 하며 어물쩡 넘어가 버립니다. 결국, 사탄의 언어 혼잡에 의한 논리적 이해의 대혼란을 하나님의 신비로 바꿔치기 한 삼위일체의 핵심 사기 수법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삼위일체라는 용어 자체를 쓰는 이상 이런 혼란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 결과로


나중엔 위의 용어 풀이와 같이 이런 저런 식에 타협점을 만들어 오게 되는 것 입니다.

곧 좋은 의미로 말들을 돌려 말하나 결과는 삼위일체 라는 용어 풀이를 다르게 하자는 것 뿐 입니다. 물론, 다르게 풀이가 불가능 한 것을 억지로 다른 의미를 주자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삼위일체 라는 말과 그 의미가 들어간 뜻을 머리 속에서 완전히 지우지 않는 한, 유일신을 똑바로 못 봅니다.


사탄은 이미 이천년 전 부터 삼위일체의 괴상한 의미를 우리들의 뇌 속에 집어 넣어 버리는데 성공한 상태이므로, 언제나 이러한 개념이 선지식으로 우리들의 뇌 속에 마치 무대의 배경 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유일신을 바르게 전해도 이 배경을 완전 철수한 상태에서 유일신을 쳐다 보지 않는 한,


언제나 그럴듯한 타협점을 찾게 되고 또 대부분은 삼위일체 사상이 배경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유일신을 제시할 때 마다 정신적 혼란을 겪기 때문에, 차라리 모른 척 그냥 구경이나 하고 넘어 가거나 아예 삼위일체에 더 굳어 버리려는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삼위일체 사탄의 시작은 이처럼 강력한 무기로 우리들의 뇌에 언어의 거짓을 인치듯 새겨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인간은 그 형상대로 말씀을 누리며 이해하는 언어의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로서 거짓말로서 말씀을 미혹하여 인간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사망으로 끌고 가는데에 최고의 수법을 가진 왕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미 이 거짓의 왕에게 속아서 사탄의 종노릇 하며 죄 아래 매인 신분이었음을 생각한다면, 사탄의 말장난에 삼가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  


누구든, 단번에 삼위일체 용어 자체를 빼 버릴 수는 있으나 단칼로 휘두르듯 하면 그 즉시 이단 정죄에 또 멈칫하게 되므로 그 멈칫이 주는 위협이 자기 것이 되는 한, 그 누구도 계속 이러한 삼위일체의 딜레마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감히 삼위일체 라는 상스러운 용어 자체를 사용 불가로 낙인을 하면 될 아주 간단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보니 유사한 의미를 가진 말씀들이 있지 않는가? 하는,


바로 여기서 부터 사탄이 심어 준 삼위일체 용어를 버리지 못하고 활용의 측면에서 라는 의미로 자꾸 쓰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악마의 사술적 간계로서 이런 것으로 계속 인간에게 주술적 행사를 하는 것 입니다. 삼위일체는 사탄의 아주 특별한 주술 입니다. 곧 창조주 하나님을 그대로 흉내를 낸 거짓의 창조주 하나님이 된 사탄의 무기 입니다.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 VS 거짓의 삼위일체 창조주 하나님 사탄 입니다.


사탄은 창조주 하나님 근본에 대한 첫 단추 부터 강력하게 대적해 온 것이 바로 이 삼위일체 비밀의 역사 입니다. 이 근본을 바로 잡음과 그렇지 못함은 결과에 있어 엄청난 흐름으로 갑니다. 사탄의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유일신 참 하나님과 자리를 나란히 하며 그 자리에서 삼위일체 사탄의 영이 계속하여 교회를 좌지우지 하는 온갖 다른 거짓에 영을 보내는 통로가 주어졌기 때문에,


삼위일체가 아니더라도 이미 그런 맛을 보았기 때문에 뭇 다른 교리들에 있어서도 또 그와 유사한 가르침들을 접하게 되고, 또 그것을 마치 하나님에 대하여 신령한 깊이를 알아 가는 양, 착각을 하는 신학에 이르게 되므로 해서 이들의 결과는 늘 말이 희미하여 맺고 끊는 확실함이 없고, 늘 결론은 유보된 그런 설교 그런 가르침을 받은 지도자가 되어서 나오게 됩니다.


그 증거로, 오늘날 교회에서 전하는 여러 설교들을 들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지도자들 대부분 성경말씀에 대해서 똑 부러지게 확실하고도 정확한 교육은 보기 힘들고, 언제나 그럴듯하면서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강연을 하나님 말씀이라면서 설교를 홍수와 같이 쏟아 내고 있는 시대 입니다. 언제나 청취자인 예배자가 영분별을 가지고 스스로 옳고 그름을 가려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마 24:15) 라는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어떠한 문제나 사태에 있어 원인-과정-결과 책임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잘 알고 분별하라는 뜻이지요. 사탄의 삼위일체를 의심없이 믿어 버리는 여러분은 진정 깨달을진저! 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라고 입에 달고 살면서 하나님 생각이 아닌, 사람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이라고 가르치고 설교를 해도, 제대로 분별도 못하는 이 무지몽매한 교회시대를 사는 직분자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전하는 자에게 그 책임이 있는가? 아니면, 분별 못하는 무지몽매한 각자에게 있는가?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너희를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된 책임이 저들 지도자들의 입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나에게 있는 것인가? 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면, 당신들의 영혼을 그리 쉽게 함부로 저들의 입에 놀아 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저들은 너희를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펌출처: https://is.gd/6iTc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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