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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삼위일체는 누구의 가르침인가?(교회의 가르침이다)
09/08/20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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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안믿으면 이단일까?, 신구약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한분 뿐이시다


Q. 삼위일체는 누구의 가르침인가?                    


카라 (개신교)     2012. 09. 21


예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른 하느님께 자주 기도하셨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마태복음 6:9~11, 누가복음 11:1~2) 예수께서는 죽으시기 몇 시간 전에 사도들과 함께 하신 기도에서 이렇게 청원하셨습니다. “아버지, 시간이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그것은 아들이 당신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곧, 한 분의 참 하느님이신 당신과 당신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1, 3)


예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을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 이라고 부르고 계시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그분은 계속해서 다음과 같은 말로 하느님의 지위가 우월하다는 점을 지적하십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세상이 있기 전에 제가 당신 곁에서 가졌던 영광으로 이제 저를 당신 곁에서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복음 17:5) 예수께서 하느님께 기도하시면서 하느님 곁에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셨는데, 어떻게? 예수께서 동시에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 이실 수 있겠습니까? 이 문제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수께서는 그 기도를 하시고 나서 몇 시간 뒤에 처형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죽은 상태로 오래 계시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만 그렇게 계셨습니다. (마태복음 27:57~28:6) “이 예수를 하느님께서 부활시키셨으며, 우리는 모두 그 사실의 증인들입니다” 라고 사도 베드로는 기술합니다. (사도행전 2:31~32) 예수께서 자신을 부활시키는 것이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서에 의하면, 죽은 자들은 아무 것도 의식하지 못합니다. (전도서 9:5) 예수의 하늘 아버지이신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부활시키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2:32; 10:40)


그 후 오래지 않아 예수의 제자인 스데반이 종교적인 박해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들이 스데반을 돌로 치기 직전에 스데반은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사도행전 7:56) 이처럼, 스데반은 “사람의 아들”인 예수께서 땅으로 오시기 전에 ‘하느님의 곁에서’ 그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신 것처럼 하늘에서 그러한 역할을 하고 계신 ‘하느님의 오른편에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복음 17:5)


스데반이 처형 당하고 나서 얼마 후에 예수께서는 기적을 통해 사울에게 나타나셨는데, 사울은 로마식 이름인 바울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도행전 9:3~6) 바울은 그리스의 아테네에 있었을 때,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느님”에 관해 말하였습니다. 그는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이신 이 하느님께서 ‘자기가 임명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이 거주하는 땅을 의로 심판하게 하실 것이며,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시키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보증을 주셨다’고 말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24, 31) 여기서, 사도 바울은 예수를 하느님께서 하늘의 생명으로 부활시키신 “사람”, 즉 하느님보다 열등한 존재로 언급하였습니다.


사도 요한도 예수가 하느님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요한의 말에 따르면, 그가 자신의 복음서를 쓴 이유는 독자들이 예수께서 하느님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복음 20:31) 요한은 하늘의 환상을 보았는데, 그는 자신이 그 환상에서 본 “어린 양”의 신분을 자신의 복음서에서 예수라고 밝힙니다. (요한복음 1:29) 그 어린양은 14만 4000명과 함께 서 있는데, 요한은 그들이 “땅으로부터 사신 바, 부활되었다고 말합니다. 요한은 14만 4000명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계시록 14:1, 3)


우리가 방금 살펴본 것처럼, 하느님의 아들인 어린 양에게 주어진 이름은 예수입니다. (누가복음 1:30~32) 그러면,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그 이름은 성서에 수천 번이나 나옵니다. 시편 83:18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그 이름이 여호와이신 당신, 당신만이 홀로 온 땅을 다스리는 가장 높으신 분입니다.” 안타깝게도 하느님의 이름인 여호와는 많은 성서 번역판에서 “주”와 “하느님”이라는 용어로 대치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성서 번역판에서는 하느님의 이름이 합당한 위치로 회복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인 여호와를 합당한 위치로 회복시킨 성서 번역판의 주목할 만한 예로 영어로 된 「미국 표준역」(American Standard Version)(1901년)이 있습니다. 그 서문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미국 개역자들은 주의 깊은 고려 끝에 하느님의 이름은 매우 거룩하기에 발음해서는 안 된다는 유대인들의 미신이 더는 구약 영어 역본이나 기타 어느 언어의 역본에도 지배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데 전원 일치된 확신을 갖기에 이르렀다. 다행히도 현대의 선교사들이 완성한 많은 번역본에서도 이러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러면, 삼위일체 교리에서 주장하듯이, 여호와와 예수가 사실상 동일한 하느님이라는 가르침은 어떠합니까? 「살아 있는 설교」(The Living Pulpit)지 1999년 4~6월호에서는 삼위일체를 이렇게 정의하였습니다. “한 하느님과 아버지, 한 주(主) 예수 그리스도, 한 성령, 세 ‘위’가 있지만..그들은 동등하거나 본질적으로 하나이다. 세 위는 동일하게 하느님이며 같은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확연히 구분되며 각자의 개성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복잡한 삼위일체 가르침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입니까? 「크리스천 센추리」지 1998년 5월 20-27일자에는 한 교역자의 말이 인용되어 있는데, 그 교역자는 삼위일체가 “예수의 가르침이라기 보다는 교회의 가르침” 이라고 인정합니다.


삼위일체는 예수의 가르침이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앞서 지적했듯이, 삼위일체는 “교회의 가르침” 입니다. 1999년에 발행된 「살아 있는 설교」의 한 호(號)에서는 삼위일체에 관해 “때때로 누구나 다 삼위일체 교리가 그리스도교 표준이 되는 신학적 가르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기술했지만, 그 교리가 “성서적 사상”이 아니라고 부언했습니다.


「신가톨릭 백과사전」(1967년)은 삼위일체에 관해 상세히 논하면서 이렇게 인정합니다. “결국, 삼위일체 교리는 4세기 말에 가서야 고안된 것이다. ‘세 위 속의 한 하느님’ 이란 교리는 4세기 말 이전에는 완전히 체계화되지 않았으며, 확실히 온전하게 그리스도인 생활과 신앙고백의 일부가 되지 않았다.”


스위스 베른 대학교의 교수인 마르틴 베르너는 이렇게 기술하였습니다. “신약 어디에서나 하느님 곧 아버지에 대한 예수의 관계를 논할 때는 예수가 사람으로 나타난 사실에 대해 언급하든, 메시아로서의 그의 지위를 언급하든, 종속적인 관계로 명확하게 이해되거나 묘사된다.” 예수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믿음은 분명히 오늘날 교회의 삼위일체 가르침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삼위일체의 가르침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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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삼위일체는 누구의 가르침인가?    

포도나무 (개신교)     2012. 09. 20
        

1. 이 세상에 인자(사람의 아들)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 이 세상에 흠 없는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선한 목자이십니다.


3. 이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사랑하시는 아들들의 아버지이십니다.


4. 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계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생명의 빛이십니다.


5. 모든 만유를 창조하신 이가 누구이시며 우리에게 잘 간직하며

굳게 믿으라고 주신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유일하신 하나님으로서 말씀이시며, 성령이시며, 그의 이름은 예수이십니다.


6. 이 세상에 보혜사 스승(원더풀 카운슬러)으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유일하신 아버지이십니다.


7. 이 세상에 약속대로 아버지의 영광으로 모든 천사를 거느리시고

아버지의 영광으로 아버지의 보좌에 좌정하신 예수가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유일하신 아버지이십니다.

모두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아들들의 하나님이시며,  

모두의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들의 아버지이십니다.


8. 선지자를 통해 예고하신대로 신부들의 신랑으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며

예수께서 직접 약속하신대로 사랑하시는 아들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아들들의 아버지로 오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는 말씀이시며, 성령이시며,

죽은 자의 아버지가 아니라, 산 자의 아버지이십니다.


9. 이 세상에 가장 낮은 곳으로 가장 낮은 자로 임하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으로서 가장 높은 보좌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10. 이 세상에 오셔서 나(예수)는 빛이라. 너희는 빛의 아들들이 되라고

말씀하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빛이십니다.


11. 죄사함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12. 우리가 사랑해야할 예수는 누구이신가?

우리의 아버지이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13. 육신의 눈에 보이는 예수를 믿는 게 아니라 살아난 영의 눈에 보이는

예수를 믿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아버지의 아들들로서, 빛의 아들들로서,

선한 목자의 양들로서, 가장 낮은 자로서 사람들을 섬기며 사랑하는

하나님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교리(묵은 포도주)에 취하지 말고, 예수생명 말씀(새 포도주)에 취합시다.

교리를 담은 마음(낡은 가죽부대)을 내버리고, 예수생명 말씀만 담은

마음(새 가죽부대)이 되십시다.


교리의 옷(낡은 옷)을 입지 말고, 예수생명 말씀의 옷(새 흰옷)을 입으십시다.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를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증거하십시다.

사람들의 말을 전도하지 말고, 오직 예수생명 말씀을 전도하십시다.


나는 하나님이다.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다.

나를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라고 하느냐?

내가 모든 만유를 홀로 몸소 친히 지었느니라. (이사야서)


우리에게서 한 아기(예수)가 났고, 그 아기를 우리에게 주신 바,

그 아기의 이름(예수)은 원더풀 카운슬러(보혜사 스승)이시요,

전능한 하나님이시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화평의 왕이시라. (이사야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그 말씀이 모든 만유를 지으셨니라.

그 말씀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계시며, 그 말씀이 사람으로 오셨으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 곧 그의 백성들이 영접하지 아니하더라.

(요한복음)


그러나, 사람으로 오신 말씀(하나님)을 영접하고

그의 이름(예수)를 굳게 간직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권세를 주시니라.

이들은 사람에게서 난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요한복음)


천국에서 예수를 증거하는 바,

예수는 말씀이시며, 성령이시며, 아버지이시라. (요한1서)


펌출처: 다음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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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小考]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삼위일체를 믿지 않거나 양태론을 믿으면 이단이 되고,

양태론자는 삼위일체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는 예수의 가르침도 아니고,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관이 성경적이지 않다면

천국에 입성하는데 혹여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해야 함에도 서로 이단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를 전하는 저 역시 개신교 사역자이지만, 이단인

셈입니다. 성경에서 이단이 무엇인지 바르게 분별할 수있는 말씀과 능을 달라고

성령께 구하십시오! 삼위일체는 옛로마 황제가 소집한 종교회의에서 주교 직함을

가진 수백명 종교인들이 삼위일체에 찬성 투표를 했고(몇명만 반대!), 가톨릭으로

부터 나온 개신교가 가톨릭 교리인 삼위일체를 지금까지도 못버리고, 성경을 핑계

댑니다. 위 질문자는 삼위일체가 성경의 교리가 아닌 교회의 교리라고 주장니다.

반드시, 개교회별로 개혁해야 할 과제입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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