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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수님의 재림은 성령으로 성전된 성도들의 몸에 임하는 것이다
06/26/20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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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CYNuAYbtv1Q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성령께서 거하시는 각자 성전으로서, 영육간 많이 수고하고 계시는 개신교및 독립교회 장로. 집사. 성도. 목사 사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조주 예수님 유일신 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성령께서 허락하신 보화와 같은 말씀을 담은 엘아무개 사역자 메시지 제목대로 '예수님의 재림은 성령으로 성전된 성도들의 몸에 임하는 것이다'를 소개하겠습니다. 경어체가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들을귀를 가지고 집중하여 경청하시면,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음성을 들려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재림하실 것으로 증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은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으며, 또 어떤 사이비 집단은 구름을 육체로 억지 해석하여 예수님의 재림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신으로 임한다고 주장하면서 많은 이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렇다면, 먼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모습을 성경을 통해 살펴 보자. 마태복음 2430절을 보면,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처럼, 성경을 보게 되면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재림하실 것으로 증거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구름은 실제 구름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비유로 기록된 것인가? 먼저 구름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구약성경에 증거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확인해야 한다. 다니엘 713절을 보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다니엘의 예언을 보면, 인자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하나님 앞에 인도되어 하나님께 영원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을 누가 이루었는가?


이 예언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부활하신 후,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께 영원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으신 후, 유대인의 명절인 오순절에 영광의 증표인 성령을 제자들에게 부어주심으로 예언을 성취하셨다. 또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인 새성전이 된 동시에, 성전을 관리할 영적인 제사장이 되었음으로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했던 것이다. 계시록 59절및 다니엘 713절의 예언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이루신 예언인 것이다.


그런데, 혹자는 성경을 억지 해석하여 예수께서 육체로 계실 때 이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육체로 계실 때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받지 못했다고 요한복음 7장 39절에서 분명히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따라서, 다니엘 713절의 예언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일어날 예언으로서,


부활 이후에 성령을 내려 주심으로 그제서야 많은 이들이 다니엘 7장의 예언이 예수님을 증거한 것임을 알게된 것이다. 2천년 전 당시에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결국 예수께서 하나님께 영광을 받았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준 반증이 된다. 사도행전 231절을 보자.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따라서, 다니엘서에 예언된 하늘구름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변화된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며, 이 형상은 육체가 아닌 영의 형상임으로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해야 한다는 고린도전서 213절에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변화된 영광의 모습으로 제자들과 함께 계셨으며, 때로는 벽을 통해 들어오시기도 하셨다 라고 요한복음 2019절에 기록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영광의 모습으로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으신 것이며, 10일 후에 유대인의 명절인 오순절에 구름으로 상징된 성령을 타고 다시 오셔서 제자들의 몸에 임하셨던 것이다. 사도행전 21, 사도행전 167, 요한복음 1613절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또한, 사도행전 111절을 보면 예수님은 하늘로 올리워 가신 그대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사도행전 21절과 사도행전 167절에서 오순절에 성령으로 다시 오셨음을 볼 때, 하늘로 올리워 가신 모습이 성령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따라서,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성령으로 올리워 가셨다가 올리워 가신 그대로의 모습인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임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말세에 다시 한번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인데 그 구름도 성령을 말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30절, 에스3929절, 계시록 212절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따라서, 예수님은 말세에 구름의 형상처럼 성령을 타고 다시 오셔서 메마른 이땅에 단비를 내리시고 말라 버린 무화과 나무와 포도나무를 다시 살리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처럼 육체로 임한다는 거짓선지자에게 미혹을 당하여 저들의 종과 노예로 살아가고 있으니, 신실하고 거룩한 성도들은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해도 믿지 말고 골방에 있다 해도 믿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 2426절에 기록된 말씀이다. 그리스도는 육체로 임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성도들의 몸에 성령으로 임하시는 것이다. 여기까지입니다. 결론을 맺으려고 합니다. 말씀이신 여호와가 성육신하여 이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 대속. 부활. 승천하신 다음에는,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마가다락방 초대교회에 모인 각사람에게 임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예수복음을 귀기울여 듣고, 마음으로 의심없이 믿으며, 입으로 그리스도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자에게 성령께서 말씀으로 임재하여 구원을 베풀어주고 계십니다. 저는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그리해 주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 지금 신약시대 교회 가운데에서 예수님은 육체로 계시지 않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영이신 성령으로 계시고 말씀으로 내 안에 현존하시고 임재하여 계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성령이시고 말씀이시며 진리의 본체이십니다. 넷째, 육체로 오시는 재림예수는 정신없는 종교인의 과대망상에 불과한 가상 시나리오일 뿐입니다. 존 넬슨 다비라는 가톨릭 신부가 영국 성공회 목사로 개종했다고 해서 복음적인 성경교사가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만든 세대주의는 한국교회를 비성경적으로 만든 기폭제였습니다. 세대주의 전천년과 역사적 전천년은 19세기 다비의 신신학에 해당하는 세대주의로 만들어 낸 가짜복음입니다. 한국교회 안에는 포화상태의 목사들로


그 수가 넘쳐나는 바람에, 사역할 자리가 태부족입니다. 누가 신학교 가라고 했습니까? 누가 목사로 불렀습니까? 신약성경에서 목사가 되려면 신학교에 가서 안수받아야 된다 라는 기준 자체가 없습니다. 신학교에서 삼위일체. 양태론. 세대주의. 십일조. 각종 헌금. 사람 애경사 예배. 별의별 주의나 신학 이론등등을 배웠다면, 바울이 말하는 초등학문이고 신율법주의이며 영혼 속에 저장된 쓰레기에 불과한 것들입니다. 그것 때문에 한국교회가 각종 누룩으로 가득차게 되어 버린 것이지요.


너도 나도 스스로 목사된 것임을 분명하게 아십시오! 종교적인 것을 앞세워 목사를 생계수단 직업으로 삼은 것은 성경을 위반한 것이고 옷의 윗 단추가 잘못 결합된 것임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 무리 가운데에서 집사. 장로. 전도자. 성경교사를 뽑아야 맞는 것입니다. 거창하고 요란한 의식으로 누가 누구를 임명하는 종교행위는 바리새인의 외식주의이기 때문에 성령의 소욕과 인도를 따라서 차별없이 무보수로 스스로 그 일을 자원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설교이고, 설교가 전도입니다.


그럼에도, 성경말씀을 이분법으로 쪼개어 적용한 다음에, 십일조및 각종 헌금을 거두어 들여서 교회건물을 세우고 조직화하려는 것은 현대교회 타락의 원흉입니다. 삼위일체. 양태론. 세대주의등이 맞물려 소설처럼 만들어진, 미래에 하늘에서 육체로 오는 재림예수의 거짓되고 허황된 허구를 한국교회는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않는 것이 죄이고, 듣지 않기 때문에 바르게 믿지 못하게 되는데, 이 또한 죄가 됩니다. 사도행전 2장 16절 17절 18절을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예언자 요엘을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날에 나는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은 예언을 하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 날에 나는 내 영을 내 남종들과 내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겠으니, 그들도 예언을 할 것이다." 아멘..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목사 사역자 여러분!


말세는 언제부터를 말하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초림하던 때 부터. 예루살렘 성전및 도시 멸망의 때 부터, 오순절 성령이 임한 때 부터, 예수재림 직전의 늦은비 성령이 임할 때 부터등으로 각각 주장을 할 수있습니다만.. 어쨌건, 그러나, 오순절 성령이 임하신 이후부터 말세로 보고, 예수복음을 전심으로 받아들이는 각사람에게 성령께서 구름. 비. 바람. 불의 혀. 진리의 음성. 빛처럼 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완성되기 전이므로 예언. 환상. 꿈을 받는다고 했지만,


현재는 중단되어 받을 수없습니다. 성령강림을 예수재림으로 믿어야만, 성령이 예수의 영이심을 믿는 자가 될 것입니다. 만약에, 성령강림 따로! 예수재림 따로! 식으로 성경을 이분법으로 쪼개어서 본다면, 성령은 예수와 다른 분이 되고 맙니다. 33년 지상에 계실 때 예수님은 육체를 가졌으나,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영과 말씀으로 계신 분입니다. 아멘이십니까?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예수의 영이 성령이시다, 성령이 말씀으로 내 맘 속에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나라 새성전을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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