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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배는 말씀 나눔이지,하나님께 바쳐야 할 돈은 없다-제1부(십일조X,각종 헌금X,봉헌X,예물X)
02/29/20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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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4분 오디오, https://youtu.be/z1_tFCjKoZ8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동분서주하며 성령께서 우리 각자에게 나누어 맡겨 주신 은사와 소명을 따라 사역하느라 수고가 많으신,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 안에서 평안하고 자유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예배는 말씀 나눔이지, 하나님께 바쳐야 할 돈은 없다 - 1입니다. 신약시대 신약교회는 신약성경을 기준으로 하여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구약을 끌어다가 신약교회에 혼합하여 지금이 신약인지 구약인지를 헷갈리게 하는 혼합주의가 예배 공동체 안에 교회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니면, 가톨릭 교리나 풍속을 모방하여 개신교및 독립교회에서 혼용하는 경우도 있지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영혼은 누구든지 세속에 물들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길 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경 말씀은 구호나 현수막 문구처럼 외치는 설교만 할 뿐, 회칠한 무덤에 해당하는 


외식. 형식. 바리새적인 율법의 모양을 그대로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를 포함하여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께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한국교회가 기업체와 같은 조직. 상하 계급을 느끼게 하는 직분. 봉사 부서를 갖추고, 가톨릭 용어에 해당하는 '성직자와 평신도' 라는 직분 차별이 존재하면서, 모든 예배에서는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라든지, 가톨릭의 '봉헌과 예물' 용어와 똑같은 돈을 거두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돈을 바치는 마음을 받으시기 때문에, 교회는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돈을 받으신다고 작정하고 처음부터 사기치거나,  


하나님께서 돈을 받으신다면 성경을 거스릴 것같으니까, 하나님은 돈 바치는 자의 정성과 믿음의 마음을 보시고 복을 주시기도 하고 화를 주시기도 한다고 왜곡을 시켰습니다. 항상 그 명분은 예배와 말씀이면서 동시에 예배 때마다 돈이 따라 다니는 것이지요. 예배와 말씀이 있는 곳에는 돈을 거두는 잠자리채 모양의 헌금주머니 또는 헌금바구니 돌리는 것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하나 플러스 하나와 같은 세트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이것은 100% 비성경적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예배에서 하나님께 바칠 돈은 전혀 필요없기 때문이니까요. 만약, 반론하실 분이 계신다면


반드시 신약성경 구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기간을 기록한 4복음서 중에서 대속 죽음을 담당하신 십자가 완성 시점 직전까지의 기사는 구약시대이므로 이 부분은 모두 제외해 주실 것을 주문합니다. 코땡땡원땡라는 전염병이 세계 여러나라에 확산된 기간을 과거시점으로 두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확산 조짐이 보이던 초창기에 모든 예배를 인터넷 온라인 예배로 결정하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대형교회. 중대형교회. 중형교회. 소형교회. 미자립교회. 개척교회로 구분하는 것이 싫지만,


교회의 조직 규모로 나누어져 있는 현실을 감안해야 하고, 80%가 미자립교회인 개척교회인 점이 있고, 수많은 미자립교회들이 거의 날마다 없어지고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면서, 이런 교회 중에는 교회 홈페이지나 블로그도 없는 교회들도 많습니다. 어쨌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전염병 초창기부터 인터넷 온라인 예배를 했어야 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늦게라도 소수의 대형교회들이 이눈치 저눈치 보다가 인터넷 온라인예배로 변경한 것은


그래도 늦게나마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들이 많았었는데, 열악한 미자립교회나 개척교회들은 이웃교회의 인터넷 온라인예배를 추천해서 함께 동참하게 했더라면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주일성수나 안식일 준수는 비성경적입니다. 주5일 근무자나 여유로운 사업가는 덜하겠지만, 6일 동안 사회적인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가 일요일에도 온종일 교회 조직에 매여 봉사하느라 밤에는 파김치가 된다고 너스레를 떠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것 자체가 비성경적인데, 우리가 말하는 주일을 신약의 안식일이라고 주장하거나


토요일을 안식일이라고 하는 율법주의에 매이면, 실상은 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얽매이고 옥죄이면서 주일 율법주의자 또는 안식일 율법주의자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토요일을 안식일로 믿는 안식일 율법주의자의 경우에는 토요일날에 똑같이 그러는 것입니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 안에서 두 세사람 이상이 모여 예배로 모이는 것은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아무 날의 정한 시간에 모이기로 공동체가 협의하여 말씀 나눔의 예배를 드리면서 찬송을 곁들이고 함께 기도로 마치면 됩니다. 가르침의 은사를 받고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장로. 집사. 목사가


돌아가면서 신약성경을 함께 나누면 예배가 되는 것인데, 모든 소득의 십일조. 각종 헌금들. 봉헌. 예물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 지극한 정성을 다하고 믿음을 다해서 바쳐야 한다는 거짓 가르침으로 세뇌를 시켜가며 돈을 거두어 들이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624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아멘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때에는 건물 성전. 제사장. 레위인이 있었습니다. 건물 성전을 유지하기 위한 성전세도 있었는데, 독수리를 신으로 그려 넣은 은화였다고 하니, 정말 아이러니하다고 말할 수있겠습니다. 유대사회에서 자체적으로 고안하여 만든 것인데, 광야에서 황금을 부어 만든 송아지신을 연상하게 합니다. 가나안 시대에 광야의 놋뱀을 신으로 숭배한 일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은 세상종교의 신들을 숭배해도 천국에 간다고 주장하거나, 삼위일체신 또는 양태신을 하나님이라고 믿으면서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한국교회의 자화상이기도 하지요. 20세 이상은 반세겔을 의무적으로 냈다고 하는데 두 데나리온 정도라고 합니다, 당시의 노동자 하루 품삯이 한 데나리온인 점을 감안하면, 지금 가치로 하루 10만원 인건비라고 할 때 이십만원 정도니까,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부담스러운 돈일 수도있겠습니다. 성전세는 어디까지나 건물 성전이 있었던 구약시대의 흔적이라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한국교회가 기업체처럼 변한 것은 신약성경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세금을 거두어서 예산. 결산. 부채를 철저하게 해야만 나라 살림을 잘 할 수가 있으나, 한국교회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예산. 수입. 지출. 잔액이라는 형태로 운영합니다. 이는 매우 비성경적입니다. 신약성경 어디를 보아도 예산. 수입. 지출. 잔액의 흔적이 없으니까요. 더욱이, 모든 소득의 십일조. 각종 헌금들. 봉헌. 봉헌. 예물이라는 것을 예배 때마다 거두어서 행한 흔적을 저는 찾지 못했습니다. 사람 구제를 위하여, 각자 기부금 모양으로 십시일반 따로 각자 준비한 연보를 거두어 기근을 만난 예루살렘교회에 전달했다는 것과 초대교회 집사가 구제금을 관리했다는 정도는 보이지만,


회계 감사를 받아야 할 정도로 교회 재정이 어머어마한 이런 사례는 성경 어디에도 없지요. 교회에서 예산이라는 항목은 빠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세우면 당연히 각종 돈이 들어온다는 가정 하에서 각종 제목의 예산을 세워야 하는 것이고, 내년도에 수입및 지출과 대조해서 예산을 잘 세웠는지, 정확하게 따져 볼 수있는 잣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데, 그럴듯하긴 하지만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정경제를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예산을 세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가정경제는 가계부의 수입. 지출. 잔액이 전부여서


저는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총수입은 대부분 한정되어 있고, 지출내역이 예산이면서 동시에 사용 내역입니다. 남으면 잔액이고, 부족하면 적자이니까요. 교회재정도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지 못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가 되셨을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는 모든 소득의 십일조. 각종 헌금들. 봉헌. 예물로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 바쳐야 하는 제물이라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아멘이십니까? 하나님은 돈을 받지도 않으시고, 돈이라는 것의 정성도 받지 않으시며,


믿음을 요구하신 적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어린 양이 되어 친히 저주의 나무에 매어 달려, 저와 여러분들의 사망의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돈 가지고 뭐를 바친다는 것을 역겹게 여기실 뿐만 아니라, 몸 팔아서 내는 더러운 것으로 여기시며 이를 거부하십니다. 신명기 231718절을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찌니,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아멘.


호세아서 66절에는,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아멘.. 사무엘상 1522절 말씀입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아멘. 우리가 구약을 참조할 때에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을 보이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당연히 심령문을 열고 마음의 귀를 열어 그리스도 예수님 말씀을 올바로 듣고 삶에 적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원어사본을 바로 번역한 전수성경 이사야 55장 1절 2절입니다. “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 다행히, 개역한글도 이 부분은 동일하게 번역되었습니다. 한국교회 모든 예배에 참여할 때 헌금이라는 지참금 같은 돈이 필요없어야 합니다.


예수복음을 돈받고 판다면 봉이 김땡땡같은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한국교회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을 돕고자 하는 성경적인 비평으로 받아 거듭나서 그리스도인이 된, 하나님의 성전이 된,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께서 심령과 예배 공동체를 오직 말씀으로 리모델링했으면 좋겠습니다. 각장애우를 위한 제1부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제1부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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