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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와따따따 가짜 방언,사람마다 다른 가짜 방언통역
12/31/20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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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0분 오디오, https://youtu.be/KvqGi1sa-rI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 안에서 믿고 있는 믿음의 내용들 중에는 한가지 유별난 특징이 있습니다. 이를 압축해서 정의한다면, 별의별 주의. 별별 운동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눈에 보이는 어떤 표적으로 구하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예수 복음 한가지만 갖고는 도저히 만족이 안되니까, 여러 스승들을 두고 쫒아가려는 이중성이라고 봐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나의 표적을 강조하셨지요. 니느웨 성의 왕과 신하. 백성들이 자기 죄악으로 인해 40일 후에 멸망 당할 것을 깨닫고 금식하며 회개한 연고로


멸망을 피할 수있었던 요나의 표적을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언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원수의 나라인 니느웨가 멸망에서 구원받을 수있는 길을 알리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정면으로 거스렸던 사람이 요나이지요. 나중에는, 요나가 고래 뱃속 3일 간의 회개를 통과한 다음, 니느웨에 가서 외치기를 '회개하지 않으면 40일 후에 멸망합니다' 라는 하나님께서 주신 긴급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 회개하십시오! 천국이 가까웠습니다! 라는 세례 요한의 천국 복음도 멸망에서 구원받을 수있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메시지였습니다. 말씀이신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 예수님이신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메시지가 영생하게 하는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저와 여러분들이 동일하게 받아서 선포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별의별 주의. 별별 운동이 말은 되는지, 이시간 한번 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가톨릭. 남묘호렌게쿄. 세상종교인들도 방언합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와따따따 가짜 방언, 사람마다 다른 가짜 방언통역' 입니다.


먼저, 독립침례교회 권 아무개 목사의 메시지인 '현시대의 방언 은사가 거짓인 이유를 밝힌다'.. 일부분만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조 아무개 목사의 방언과 통역입니다. '리피야 라샤카파테 라시야다 로야로 바칸나기 리키키고 나카치 라시카파타리 니미카니야 아파타카카야 시키키코 바야' 방언을 이렇게 짧게 말하고 통역하는 것을 들어 보니까, 통역은 엄청나게 깁니다. 지구상에서 사용하는 실제 언어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데, 언어로서의 구조가 없고 일관성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리피야' :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너는 내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샤카파테 : 내가 구만리 장천 멀리 하늘 위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시야다' : 땅 끝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땅을 파야 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로야로' : 아니라!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너희 속에 들어와 있고.. '바칸나기' : 너희 숨과 함께 있고, 너희 생명 속에 함께 있도다.. '리키키고' : 내가 너를 붙들어 주고 너를 도와주기를 바라노라.. '나카치' : 너희가 나를 모르는도다. 나를 알라 나를 깨달으리라..


'시카파타리' : 나를 의지 하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니미카니야' : 기필코 내가 살아계신 능력을 너에게 나타내 주리라.. '아파타카카야' : 영광을 보여 주리라. 뜻대로 되게 만들어 주리라.. '시키키코' : 하나님의 영광의 뜻이 임하여서 너희 속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바야' :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며, 담대하고 강하라.. 이 방언을 녹음하여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았다는 네 분에게 방언통역을 맡겼더니, 통역이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즉, 방언도 외국어가 아닐 뿐만 아니라, 방언통역도 모두 가짜였습니다. 


이런 방언과 통역은 모든 종교에 존재합니다. 가톨릭에서 오순절주의자들에게 받아 들여져서 시작하게 된 것이 성령 쇄신운동인데, 그러한 집회 끝부분에는 방언을 직통계시로 통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이 성령의 은사. 악령의 은사. 별 것이 아닌 흉내인지 등의 여부를 분별해야 합니다.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로 섬기고, 마리아에게 기도하며, 각종 우상을 섬기는 가톨릭에서도 가짜 방언이 판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방언의 정의는 오순절 제자들이 모여 있을 때,


14개 나라 이상의 실제 외국어가 나타나 각 나라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듣게 되었던 것으로서, 완전무결한? 외국어를 의미합니다. 사도행전 2장 8절을 보면,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 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 말함을 듣는도다." 라고 했습니다. 은사주의자들이 말하는 방언은 외국어 방언이 아니라,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언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절에서 "방언을 말하는 자는 '영으로' 비밀을 말한다" 라고 한 표현 하나를 근거로 삼고 있지요. 러나, '영으로' 비밀을 말한다는 표현은 고린도전서 14장 1절에서 15절까지 전체 문맥을 살펴보면 '영으로 말한다' 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데, 


긍정적으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 것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절에서,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9절에서도,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서 알아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라고 했으며, 11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라고 했습니다.


13절 부터 15절 까지를 보면,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 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2절에서 통역없이 방언을 한다면 알아 듣는 자가 없기에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은 허공에다 말하는 것과 같기에 통역하기를 기도하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통역을 하지 않고 방언을 말한다면, 말하는 자나 듣는 자나 모두가 외국인이 된다고 표현했는데, 이 표현은 고린도전서 14장의 방언이 외국어 방언이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통역없이 방언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면 영이 하는 것으로 마음의 열매를 맺지 못하기에, 바울은 영으로 또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양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역이 없는 것은 현대 방언이 가짜라는 것을 드러내 줍니다.


은사주의자들은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방언은 외국어로 인정하면서, 고린도 전서 14장에 나오는 방언은 외국어가 아닌 다른 방언 이라고 말을 합니다. 즉, 옹알이 방언, 따따따 방언, 천국 방언이라는 것이지요. 그들의 주장처럼, 고린도 전서 14장이 외국어가 아닌 다른 방언이라고 백만 번을 양보 하더라도, 14장의 문맥 전체를 보면 방언통역이 아주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방언에 대한 통역이 반드시 은사로서 주어져야 합니다. 방언의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실 수 없는 분이시겠습니까? 아닙니다. 13절의 말씀처럼 방언하는 자들은 "통역하기를 기도하라" 라고 하셨기에, 하나님께서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통역을 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두 세 사람의 차례를 따라 방언을 하고 통역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킬 수가 없겠지요. 그런데, 오늘날 수백만 명이 방언을 하는데, 통역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두 세 사람이 방언한 후에 차례를 따라 통역을 해야 하는데, 


왜 통역의 은사는 없는 것일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그리고 있다 하더라도, 검증을 해보면 전부 다 거짓된 통역들입니다. 바울은 23절에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사람들이 들어 와서 미쳤다고 하지 않겠느냐 라고 말을 하면서, 통역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회들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미쳤다고 할 것 이라는 바울의 경고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 방언을 하려면 통역을 해야 한다고 했고, 만약 통역이 없다면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했는데,


교회는 이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서도 교회가 성경적인 방언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지금 교회들은 성경을 따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현대 방언의 모습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방언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지요. 교회에서 통역이 없다면 집에서만 하라고 했건만, 오늘날의 교회들은 인도자 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들이 통성으로 방언이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행태인 것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교회에서는 통역하지 않고서는 교회에서 방언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말씀들 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대 방언이 과연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사인지, 철저하게 검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무질서한 방언을 하고 성경을 무시하는 이유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통역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통역도 없는 이상한 형태의 방언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통역은 어찌 없는 것이고,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을 따라 방언을 왜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러면서, 따따따! 랄랄라! 방언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은사라고 말을 하는데, 그런 은사를 하나님이 성경 어디에서 약속을 했습니까? 오늘날의 방언에 통역이 없다는 것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방언이 아니라는 것을 가장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방언에 대한 내용을 전개해 나가면서 예언의 은사의 탁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방언에 대하여 통역이 없다면, 교회의 덕이 세워지지 않고 예언하는 자만 못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예언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까? 많은 사람들이 예언을 한다고 했지만, 모두 다 거짓으로 드러나거나, 그들의 열매가 모두 거짓된 열매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다 예언을 하면 하나님이 전파된다고 했는데, 오늘날의 교회는 예언의 은사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방언통역의 은사나 숨은 사람의 마음을 모두 드러내는 예언의 은사는 초자연적인 성령의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검증될 수밖에 없고, 흉내 낼 수 없는 것이지만,


방언은 흉내 낼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날에도 은사가 지속된다면, 바울의 말처럼 방언보다 예언을 더 사모하고 예언을 하여 사람들의 숨은 일들을 드러내게 된다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고 하는 일이 있어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예언을 찾아볼 수가 없고, 거의 예언을 한다는 사람들의 열매들이 거짓된 것으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쇠하여 지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가장한 거짓된 인간의 속임수들을 조심하십시오! 성령의 은사도 훈련으로 받게 된다고 하는 성령 사기꾼들과 성령을 훼방하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할렐루야를 30번 빠르게 하는 전통적인 방법과 차별화 해서 와따따따 라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방언에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정직하게 분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상한 언어가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인가를 되돌아 봐야 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거짓 방언. 거짓 방언 통역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소리는 성령을 훼방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결국은 은사를 인위적으로 받게 하는 자신들이 성령이기에 자신들을 훼방하지 말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방언은 모두 거짓이거나 악한 영에 의한 방언이 전부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의한 방언 은사가 아니기 때문에, 통역 은사도 없는 것입니다.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는 법인데, 은사주의자들은 또 다른 주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에는 방언이 은사로서 존재하지만, 통역과 예언과 계시는 초대교회에서 끝났다는 논리입니다. 물론, 이런 논리가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장하지는 못합니다. 인간의 훈련으로 할 수 있는 방언을 성령이 주시는 은사라고 사기를 치는 상당수의 목사들. 장로들. 집사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짓는 것이고.. 또, 악한 영의 신 내림을 받아 기독교 무당으로 활동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로 둔갑되었다는 것을 올바른 영적 분별력으로 판단해야만 할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살펴봐도 오늘날의 은사는 지극히 비정상적이고 고린도전서 14장이 말씀하고 있는 것과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갈멜산에서 엘리야와 850명의 바알 선지자가 제단 앞에 섰습니다. 바알의 선지자들은 제단 주위에 모여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라고 부르짖으면서, 서서 뛰고 몸부림치고 비명을 지르고 머리털을 뜯고 살을 베면서 바알에게 기도했습니다. 오늘날의 은사 운동의 모습들을 보면 바알의 선지자들이 응답 없는 신을 향하여 하는 행동들과 비슷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제단에 불이 떨어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그들의 발광만 보이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방언과 통역, 예언의 은사들은 초대교회로 부터 종결되었습니다. 그것이 지속되었다는 어떤 기록도 없고, 속사도나 교부들의 문헌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20세기 초에 시작된 오순절 운동이 드러내고 있는 열매와 결과는 그것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지 않는 은사주의자와 신사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심판 날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제가 방언 체험도 해보지 않고 방언을 비판하는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28년 전에 방언 체험을 했고, 신앙생활이 시작되었고, 통역을 받기 위해 한땡산. 오땡리 금식기도원에 가서 금식을 하며 은사를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그러나, 수년 간의 신앙생활 후에 내가 하는 방언이 성경의 방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심각한 좌절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하나님이 계신 것을 나의 체험 중심에 두는 것이야말로, 그 체험이 가짜라는 것을 경험할 때에는 모든 신앙이 무너지고 맙니다. 성경에 기초한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권 아무개 목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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