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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삼위일체 축도는 창조주 예수님께서 신약교회 목사에게 부탁하지 않으신 것이다
12/17/201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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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IRAScekjSYE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세계 나라와 국내에서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영께서 주신 말씀과 각양 각색의 은사를 따라 사역하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1년 동안,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개신교와 독립교회 대부분은 삼위일체 라는 혼합주에 취해 있거나, 양태론이라는 독주를 마시고도 휘청거리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혼합주와 독주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온 것이 아니라, 사단과 중세 가톨릭으로 부터 온 것을 말씀하지요.


오늘,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제목은 '삼위일체 축도는 창조주 예수님께서 신약교회 목사에게 부탁하지 않으신 것이다' 입니다. 고린도후서 1313절을 새번역 성경으로 읽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바울이 직접 설교문을 썼는지, 아니면, 동역자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 적은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설교문을 적어서 개척한 가정교회로 인편을 통해 보냈습니다.


바울 복음서 대부분의 첫머리와 끝말미 에서 신앙적인 인사말이 적혀 있음을 발견합니다. 고린도후서 12절은 첫머리 인사말인데요. 새번역으로 읽어 보면,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여기에는 성령이 빠지고 2위 일체 처럼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아멘.. 이런 식으로 번역을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위일체로 번역한 고린도후서 1313절도 오역 부분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영의 충만하신 은혜와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아멘.. 이렇게, '예수님 유일신' 개념으로 수정하면 될 것인데,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삼위일체라는 공식에다 철저하게 대입하여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성령 따로! 내지는 하나님 따로! 예수 따로! 성령 따로!로 구성했다는 말씀입니다. 바울의 인사말을 삼위일체로 둔갑시켜 구약의 제사장도 아닌 목사가 축복기도 한다는 것이 맞습니까?


성경 구절을 싹둑 잘라서 보면, 가톨릭의 삼위일체 교리에다 축도라는 형식을 빌려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고린도후서 1311절부터 읽고 난 다음..12절을 읽어 보면, 전혀 삼위일체 축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312절을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문안 인사가 어떤 것인지 연결되고 있는 내용이 13절인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는 인사가 13절이라는 것이지,


삼위일체 축도가 13절이 아님에도 가톨릭의 삼위일체 축도를 편집하여 만들어 사용하니, 본질에서 한참 벗어나 버린, 다른복음인 것입니다. 아멘입니까? 한국 장로교 송아무개 목사는 다음과 같이 삼위일체 축도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정의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삼위일체 축도는 오늘날의 교회들로 부터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모든 유익함을 나누기 위한 축복기도를 대표하고 있다. 바울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을 기원하고 있다.’


라고 말입니다. 전혀 틀리지 않는 논리라고 동의하신다면,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 이름의 혼합신을 믿는 마음을 가진 가톨릭교회 신관을 닮아가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축도는 폐지해야 한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굳이 하시겠다면, '예수님 유일신' 이름으로만 하십시오! 미국 독립교회의 사제는 삼위일체 축도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 예배는 엄숙한 순간과 함께 마치게 된. 사제는 매일의 삶에 회중들과 동행하시는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의 복을 선언한다. 얼마나 큰 보증인가? 대예배의 예배 의식에서 예배는 삼위일체를 믿는 신앙고백으로 시작하고 삼위일체를 믿는 축도로서 마치는 구조이다. 예배의 시작 시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존을 표현하는 신앙고백을 한다. ’성부와 성자, 그리고 성령이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것으로 하나님의 말씀 선포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사제는 가장 높으신 분의 이름 안에서 그 자신을 준비하고 회중들을 깨우치게 하는 것이다. 대예배의 끝부분에서의 삼위일체 축도를 통하여, 회중은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의 보증을 받는다.’


라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사제 부분을 목사로 바꾸기만 하면 개신교의 삼위일체 축도 정의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가톨릭 성경인 라틴어 성경을 14세기 무렵 부터 영어로 최초 번역하기 시작해서, 16세기 부터는 다양한 영어성경이 번역됩니다. 가톨릭의 삼위일체 신관이 영어 성경 번역에 적극 반영될 수밖에 없는 중세 가톨릭 시대임을 염두해 두시고, 오역 부분 발생을 생각해 내야 합니다. 오역이 섞인 영어 성경을 중국어로 번역 했고, 최초의 한글 성경 번역본을 몇차례 재수정 해서


한국어 성경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 가장 첫째되고 영원토록 중요한 것이 있다면, ‘예슈아 유일신신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슈아 라고 하니까, 메땡땡닉 땡 이단이네! 유대교 율법주의로 돌아가려는 이단이네! 라는 공격적인 자세를 취할는지 모르지만, 저는 개신교 전도자이기 때문에 메땡땡닉 땡 교회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메땡땡닉 땡 이야기가 나와서 한 말씀 더 드린다면, 메땡땡닉 땡 교회는 유대교에서 예슈아교로 개종한 교회들 입니다.


예수 배척한 유대교에서 그리스도 예수교로 바울처럼 회개하고 예수복음을 받아들인 동일한 형제 자매라는 말씀입니다. 제발, 교인 수 채우는 것을 전도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을 예수 복음으로 건져내는 것이 진정한 전도입니다. 유대교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바울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 낸다면, 함부로 '이단' 이라는 말을 남발해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삼위일체 축도는 중세 로마 가톨릭이 원출처 라는 사실을


한국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들께서는 틀림없이 아셔야 합니다. 양태론의 출처 역시도 중세 로마 카톨릭의 삼위일체에 저항해서 생겨난 반삼위일체론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31 이라고 하는 거짓 궤변 신관이고, 양태론은 13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삼중 형태라고 하는 망령된 거짓 신관입니다. 성부인 여호와는 퇴임하셨고, 예수는 완전한 사람임데도 불구하고 부활 승천하셨으나 다시 재림하실 것이며, 지금은 성령 시대로 성령이 유일신 하나님 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지요.


그럴 듯한 하나님 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거짓말은 본래 비스므리하면서 그럴듯 합니다. 그리고, 진짜처럼 보입니다. 양태론의 결정적인 이단 사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자신이 아니시라면, 그는 구원자가 될 수 없는 것이지요.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니까, 유일하신 예슈아 하나님을 사람의 아들로 정해 놓고 하나님이 낳으신 아들!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 이런 식으로 망령되게 성호를 부르고 있는데,


문자적인 해석 또는 자의적인 해석이라고 하는 것이, 이런 짝퉁 신관까지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태양신 성부인 니므롯이 밑바탕 이면서 교황 그룹이 실제적인 성부이며, 표면적으로는 성부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첫번째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태양신의 아들 성자인 담무즈가 밑바탕 이면서 신부 그룹이 실제적인 성자이며, 표면적으로는 성자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두번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계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태양신의 아내인 세미라미스가 밑바탕 이면서 마리아가 실제적인 성령이며,


표면적으로는 성령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세번째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삼신 구조를 만든 배후는 사단입니다. 속아 주는 것이 내가 죽을 때까지 라면 곤란합니다. 이 메시지를 듣는 사역자 분들은 회개하고 돌이킬 수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텐데, 끝까지 굽히지 않는 자신의 고집과 맹신으로 사단이 파 놓은 함정이나 덫에 자신도 빠지고 교회가 빠지도록 하지 마실 것을 주문합니다. 그래서, 설교의 권한을 목사에게만 지정했다는 신약성경은 없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도리어, 사도및 집사가 설교. 침례. 전도를 했다 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현대교회에서는 사도나 선지자는 다 죽어서 없고, 선지자가 있다면 자칭 선지자인 거짓선지자만 있을 뿐입니다. 장로. 감독. 집사. 목사. 교사. 전도자는 설교할 수있고, 전도할 수있습니다. 전도가 설교이고, 설교가 전도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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