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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단의 촘촘한 혼합주의 그물망
11/01/201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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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및 시각 장애우를 위한 오디오 /  https://youtu.be/8vCubAXtsTQ   

  https://bit.ly/32zw2b5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외 한국 개신교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그동안,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오늘 함께 나눌 메시지 제목은 사단의 촘촘한 혼합주의 그물망 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을 받들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이 잡혀 일행이 와서 도와 주었고, 두 배 가득하게 잡히도록 예수님이 보이신 기적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영적으로도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아실줄 알고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단도 영혼들을 사로 잡으려고 온갖 거짓말을 만들어 퍼뜨려서 사단이 쳐 놓은 그물망에 걸려 들도록 한다는 사실을 아셔야만 합니다. 말씀이신 엘로힘 여호와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과실과 과오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분주하게 각자가 노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영분별을 하시는 교회와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바알 삼신교, 로마 가톨릭주의를 단호히 거부하는 사역자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열거하는 이중 모순을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종교다원주의 WCC를 반대하는 교회가 신복음주의이면서 이단포용주의를 지향하는 WEA를 환영하는 교단이 있습니다. 사단이 쳐 놓은 그물망에 걸려든 것입니다. 둘째, WCC 및 WEA를 거부하는 교단 교회가 장례예배. 추도예배. 명절예배등의 사람 애경사 예배를 우상숭배인지도 모르고 행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잘 자라나려면 해마다 전지를 해 주어야 하듯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심령과 우리 교회에 가만히 들어온 거짓교사와 가라지를 잘라주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아멘입니까?


그럼에도, 교회 전통으로 자리 잡은 것들을 마치 성경처럼 받드는 개신교와 독립교회임을 저를 포함하여 다함께 자각하고 인지하여 전지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셋째,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함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역자들이 여야가 매일 당파싸움하는 정치판에 끼어 들어 기독당을 만들어야 한다든지, 여당을 지지해야 나라와 교회가 삽니다! 또는, 야당 편에 서야 나라와 교회가 삽니다! 하면서 교회 예배 시간에 정치 강연하는 개념없고 정신없는 장로. 목사가 있다면 사단의 그물망에 걸려든 것입니다.


다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정교분리는 각각 다른 것임을 강력하게 말씀 드립니다. 넷째,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 비성경적이라고 분명하게 전하면서도, 재림은 2회이고 대환란이 7년이며, 재림 이후에 천년왕국이 별도로 있다고 가르치는 세대주의 전천년을 지지하는 사역자가 있다면, 그들은 사단이 쳐 놓은 그물망에 이미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 전천년. 후천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근접하는 종말론을 참고하시려거든, 무천년을 공부하여 건전한 성경적인 종말 신앙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바다의 어떤 고기를 싹쓸이 하려고 그물코가 촘촘한 그물망을 사용하다가 적발되면, 불법자로 간주하여 법의 처분을 받게 됩니다. 사단의 그물코는 얼마나 빈틈이 없는지, 한번 잡힌 영혼은 스스로 빠져 나오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통해서 알게 되신 분들은 성령께 간절히 기도를 드리고 말씀을 구하면서 속히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쓰는 미끼는 교묘하고 교활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단은 온갖 별의별 주의. 사상. 학설. 이론등을 자신의 여러 스승으로 삼고 살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서 7절까지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그대는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하게 힘쓰십시오. 끝까지 참고 가르치면서, 책망하고 경계하고 권면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건전한 교훈을 받으려 하지 않고,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들으려고 자기네 욕심에 맞추어 스승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려서 고난을 참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아멘.


이 말씀을 성령 안에서 바르게 깨달아 알고 믿고 계십니까? 내가 믿고 섬기고 쫒아가게 하는 많은 스승을 모신 관계로, 기록된 성경 말씀은 뒷전이라는 것입니다. 다섯째, 성경의 초대교회와 지금의 개신교는 너무나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바울이 개척한 가정교회 규모가 커져서 대형교회, 중대형교회, 중형교회등이 되었다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를 기업체처럼 움직이게 만들고, 목사만 설교를 하는 특권이 있도록 만든 배후는 바로, 타락한 천사장이었던 사단입니다.


중세 가톨릭 시대의 초기 가톨릭교회는 신부에게만 성경을 보도록 했고, 신부 외의 신자가 성경을 보거나 성경을 번역하는 자에 대해 철저하게 박해해서 처단시키는 종교 정책을 폈지요. 지금의 개신교를 보면, 목사의 설교 전부가 하나님이 직접 주신 말씀이라고 하면서 개신교 교황처럼 받들게 하고 있습니다. 중세 가톨릭을 조금 흉내 내어, 목사가 종교 대통령이나 황제라도 된 것인 냥, 어깨에 힘을 주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어디를 보아도, 목사에게만 설교권. 침례권. 축도라는 권한을 준 적이 없습니다.


침례 요한및 사도들은 침례를 베풀었고 설교 또는 전도를 했으며, 스테반 집사도 설교 내용으로 전도를 했고, 빌립 집사도 성경을 가르치는 설교 후에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모든 직분들이 함께 협력해서 사역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은 사도 바울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쓴 편지식 설교 끝인사인데, 인편을 통해 개척한 가정교회에 설교문을 보내어 예배시간에 읽게 했던 것입니다. 당연히, 복음서 첫부분을 보면 첫인사가 쓰여 있지요.


바울의 끝인사에 불과한,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을 삼위일체 구조의 축복 기도문으로 둔갑시켜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단코, 아니라고 고개를 저으시겠지만 말입니다. 삼위일체송은 삼신 하나님을 유일신이라고 거짓말 가사를 만들어 사단을 좋게 하는 노래입니다. 사도신경도 삼위일체 형식으로 된 것이며, 삼위일체 형식의 축도라든가..삼위일체 이름으로 베푸는 침례는 정말 말이 안되는 사단의 그물망 작전인데, 개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들께서도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예배 주보에서 삼위일체송. 삼위일체 구조로 된 사도신경. 삼위일체로 만든 축도를 제외시키고, 영존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푼다면, 개신교가 큰 음녀 가톨릭을 어미로 둔 음녀의 딸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와 가톨릭이 혼합된 개신교단이 예수배도한 교회였다가 초대교회로 돌아섰다는 것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일이 됩니다. 엘로힘 예수 한분 하나님의 이름을 삼위일체라는 잡신으로 만드는데, 중세시대의 교황 지시를 받은 종교인들이 창작했으며, 삼위일체를 찬성하는 주교 318명만 참석시킨 다음,


만장일치 투표로서 삼위일체 혼합신을 결정했습니다. 가톨릭에서 독립하여 나온 프로테스탄트 라는 개신교가 오직 믿음을 외치면서도 동시에 가톨릭의 삼위일체를 수용하여 준가톨릭교회가 되었고, 음녀 딸이 되어 영적으로 간음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가 틀렸다고 하면서 만든 또 다른 종교인의 학설이 양태론입니다. 삼위일체는 예수님이 서열상으로 두 번째 하나님이시고, 양태론은 하나님이 낳은 아들이 예수님이지만 하나님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이 둘은 물과 기름처럼 나뉘어서 서로 이단이라고 싸우도록 사단이 부축였는데, 여기에서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그물코가 거의 없다시피한 혼합주의들 이라는 그물망으로 개신교와 독립교회를 싹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와 양태론의 싸움은 중세 가톨릭 시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온 것으로, 이 두가지 학설이 가장 강력한 사단의 거짓말에 해당합니다. 하나님 신관이 잘못되면, 내 영혼의 속사람과 예배 공동체에 치명타를 주고, 사단의 그물코에 갇혀 버립니다. 속히,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목사를 사회적인 직업처럼 생계수단 삼은 것이 지금의 한국교회를 부패하게 만들었습니다. 여섯째, 십일조와 각종 헌금. 일천번제 헌금. 건축헌금. 가짜 절기 헌금등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목사는 주의 종이고, 주의 종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가르치고 있다면, 사단의 그물코에 단단히 걸린 것입니다. 만약,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저를 포함한 사람들이 급여를 받는데 차등과 차별을 당했다면, 이를 잘 용납하지 못합니다. 불공평한 대우를 당연히 싫어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사람 머리 위를 밟고 올라 가서라도 살아야겠다는 치열한 경쟁들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기업체처럼 되었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인 1인당 담임목사 사례비를 책정한다면, 대형교회가 가장 많은 돈을 받을 것이고, 그 다음은 중대형교회. 중형교회. 중소형교회. 소형교회 순으로 사례비 편차가 심하지 않겠습니까? 신약성경에서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필품 정도나 얻어 쓰고 무보수 사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멘이십니까?


어느 목사가 십일조를 설교하면서 성경적으로 잘 나가다가, 비성경적으로 결론을 맺는 것을 보면서 교회는 돈으로 조직 운영하는 종교 기업체 또는 사설 세무기관이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런 식으로 사람의 계산이 쫙 깔린 말을 해서 교회에 돈이 덜 걷히는 것을 매우 부담스러워 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세뇌시키는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설교에서 강조했는데, 틀리지 않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설교자가 말하는 전부라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가장 앞세우고 싶은 교회 재정에 해당하는 돈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일조 이상의 십의 이조. 십의 오조. 십의 구조까지라도 바칠 수있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각종 헌금을 거두는 것이야말로, 정말 말도 안되는 불법과 사기에 해당합니다. 혹시, 사례비를 많이 못 받기 때문에 또는 배가 아파서 마음이 눌리고 상하고 화가 나기 때문에..또는, 거두어 들인 헌금을 잘못 사용하기 때문에 십일조와 각종 헌금을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결단코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 제물로 자신을 단번에 바치셨으므로, 예수님 자신이 온전한 십일조와 헌물이 되셨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바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십일조와 헌물은 돈이 아니라는 것도 특별히 각성시키는 차원에서 강조합니다. 돈이 전혀 아닌 23.3% 십일조와 헌물이라는 구약의 폐기된 율법을 불법적으로 도용하여, 신약교회는 돈으로 변경해서 모든 소득의 10%를 내야 한다는 십일조와 70가지가 넘는 각종 돈 헌금을 거두는 행위가 100% 다른복음인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 8절의 천사라도 저주받을 일입니다, 계시록 22장 17절과 18절에서 성경에 무엇을 덧붙이면 재앙을 받고, 무엇을 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도성의 복을 제하여 버린다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들어 가는데, 천국에서 재앙 당하고 복이 없다는 말씀이 전혀 아닙니다. 다른복음을 전하고 믿은 죄로 지옥에 안가려거든 즉시 중단하십시오! 참고로, 우리 가족들은 교회의 다른복음을 따라 십일조를 바쳤고, 저 역시 30년 동안 십일조 율법주의자로 철저하게 살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 근거한 신약의 교회는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기부금 정신의 각자 연보를 자신이 결정해서 십시일반 내는 것 한가지만 허용한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각자 연보가 한국교회 개혁 실천사항임을 비로소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직분을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즉시 실천하시겠습니까? 그럼에도, 목사를 주의 종 또는 성직자라고 가르치는 거짓말은 중단하십시오! 장로. 집사라는 직분을 놔두고 성도들. 백성들. 평신도라고 하면서, 직분으로 신분차별하고 있는 패역함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만인제사장 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교묘하게 구약을 끌어다가 대제사장이나 모세의 자리 또는 사도라는 반열에 자신을 신분 포장해서 은근슬쩍 둔갑시키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이런 억지 주장은 하나님의 말씀도 아니고 궤변 철학이라고 해야 맞겠습니다. 또, 기록된 성경에 대하여 성령의 조명과 가르치심을 받아 자세히 잘 설명하는 일이 설교이고 전도입니다. 전도가 설교이고, 설교가 전도입니다. 그런데, 목사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사단의 촘촘한 거짓말 혼합주의 그물코 그물망에 이미 걸려든 것입니다. 장로, 집사, 목사의 설교 중에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도 있고, 이단 사이비 사상같은 혼합주의도 있으며, 사람의 지식및 이론에 해당하는 말도 함께 섞여있는 것입니다. 일곱째, 바코드나 베리칩이 666이 될 수없음을 알고 있는 사역자가 미검증된 다양한 신비체험에 빠져 성경처럼 믿는다면, 그는 이미 사단의 빈틈없는 그물코 그물망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신비체험자가 증언하기를, 예수님께서 베리칩은 확실히  666이 맞으니까,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목잘려 죽더라도 받지 말라고 전하라 했다 합니다. 그리되면, 사단이 신비체험을 조작해서 만든 거짓임을 즉시 알아차리고 베리칩을 앞세운 신비체험을 배격해야 함에도 적당히 묵인하고 타협하고 있으니, 스스로 자신을 이중모순에 빠지도록 한 것입니다. 2000년 이전에는 바코드가 666이라고 했으나, 지금은 아닌 것이 되었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세계인의 오른 손 또는 이마에 베리칩을 강제로 시행하는데, 거부하면 목잘라 죽인다고 했으나 그런 뉴스를 본 적이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 되었음에도, "지난 번에는 틀렸지만, 지금의 베리칩이 확실한 것같은데, 혹시나 앞으로 나오는 업그레이드된 칩이 나올 경우에는 그것이 확실한 666표일 것입니다!" 이런 식의 횡설수설. 오락가락에 해당하는 시한부 베리칩 종말론자들은 사단의 그물망에 꼼짝달싹 못하게끔 포획된 상태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제가 20년 동안 바코드 666 거짓말 맹신자였고, 6년 동안 베리칩 666 거짓말 맹신자 출신이었기에 감히 이단경계 시킬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1992년 당시에, 이단 종교단체인 다미선교회의 1992년 10월 28일 공중재림및 휴거일자가 있었고, 디베라선교회의 1992년 10월 10일 공중재림및 휴거일자가 있었는데, 이 두가지 중에서 당시의 많은 교회들이 취사선택해야만 했었던,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게 된 근본 원인은, 한국교회 약 95% 이상이 믿는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이라는 두번의 재림과 7년대활란을 포함하여 바코드및 베리칩이라는 666 거짓말을 탄생시킨 세대주의 전천년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해외에 있는 전 아무개 목사가 베리칩 종말론의 한국계 거짓선지자 대부요, 원조입니다. 그 다음으로 부두목 거짓선지자는 1992년 다미선교회 휴거 실패 이후에 개명을 하고, 계속 베리칩 666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는 장 아무개 목사도 만만치 않는 거물급 거짓선지자 입니다.


베리칩에 속고 살거나, 속이는 이들에게는 지금 당장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666표를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는다는 것은, 가톨릭 교황의 비성경적인 가르침이나 이단 사이비의 종교 교리를 받아 들인다든지, 개신교 목사가 성경을 벗어나 잘못 해석한 것을 교리화하여 맹신한다던지 하는 영혼에게, 사단이 오른 손이나 이마에 투명한 비물질 666인을 표시해 둡니다. 사단의 소유라는 표시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베리칩으로 사단이 속이고 있으니, 기가 막힐 따름이지요. 이것만 분별하면 베리칩에서 빠져 나올 수있습니다. 베리칩은 666표가 아니라, 그냥 물질입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그리스도인은 이마에다 예수의 인이요. 성령인을 표시해 둡니다. 예수의 성령인이나 사단의 666인은 투명한 비물질임을 아셔야 합니다. 오래 전에, 강원도 여름 휴가를 다녀 오다가 경험한 일인데요. 거짓말을 밥먹듯이 사실처럼 말 잘하는 약장수가 미검증된 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 이라고 선전하면서 사도록, 말재간을 부려 분위기를 이끌어 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한패거리이었습니다. 거기에 속아서 가짜 약을 사고 후회한 분들이 더러 계실 것입니다.


베리칩은 사단이 사람의 영혼을 갖고 노는 지옥놀이 장난감입니다. 오늘은 일곱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사단의 그물코는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촘촘히 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말의 아비인 사단의 거짓말들은 여러 가지 형태의 혼합주의로 나타납니다. 한국교회 개교회나 하나님의 성전된 거듭난 저와 여러분들이 거짓말 한두가지는 잘 피했는데, 새롭게 변형되고 조작한 여러가지 거짓말에 붙잡혀 있는 경우가 있음에도,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서로간에 이단으로 공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미 군단들 끼리 서로 싸워서 전멸한 광경을 산속이나 시골 들판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성경대로의 옳고 그름도 철저하게 따져가면서 기도하고 공부하면서 알아보지도 않고 니가 이단이니, 너가 이단이니 하고 있는데, 둘 다 전멸하게 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상으로,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의 메시지인 사단의 촘촘한 혼합주의 그물망을 마치겠습니다. 시각장애우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사역자분들은 오디오를 안내해 주시고, 청각장애우들께는 하단에 한글 메시지 텍스트를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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