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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사람 애경사로 행하는 예배자(믿음이 좋다?) vs 사람 애경사로 행하는 예배 거부자(믿음이 없다?)
09/08/201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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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초교파, 신구약 성경의 예배 방식은 가인과 아벨의 두 길이다, 천국지옥


(요한계시록 21:6~8, 새번역)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신실하지 못한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쟁이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몫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원제목] 사람 애경사로 행하는 예배들


원출처: Noah Bak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한사람 일생 동안의 수고와 고생이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나 전혀 없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그런데, 그 수고와 고생이 도리어 우상숭배 죄에 해당한다면 큰 일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국교회에 출석하는 분들 대부분은 세상 종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했다고 볼 수있는데요. 그런데, 어떤 이들은 무교라고 주장하면서, 나는 어떤 신도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틀린 논리입니다. 무교는 자기 자신만을 철저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믿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있겠지요.


자기 자신이 신이요 왕이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 물질관. 심지어 내세관. 신관까지도 자신이 정한 경전이라 할 수있겠습니다. 고려시대의 국교인 불교와 조선시대의 국교인 유교가 한국인들의 대표적인 혼합주의 종교성이라고 말할 수있습니다. 유교는 이씨 조선이 세워지면서 성리학과 함께 중국으로 부터 수입해 들어온 것인데, 중국은 제사가 없어진 반면에, 한국은 제사가 토착화되어 버린 문제로 젊은층과의 부조화가 생겨, 가문 안에서 적지 않게 갈등이 있기도 합니다.


음식 제사는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한국인 망국병임을 자각해야만 하고, 명절은 두개에서 한개로 줄이는 것이 노인 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일 수있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을 위한 주제는 사람의 애경사를 목적으로 하는 각종 예배는 성경 밖의 거짓된 것으로서, 그 예배가 어떻게 우상숭배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 짧게 전하겠습니다. 유교. 불교. 가톨릭등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 중에는 과거 우상숭배하던 습성과 정신이 남아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 출석하는 사람이 매년 새해에 점을 보러 다닌다거나, 가문에 돌아가신 분을 추모하기 위해 명절 추도예배 또는 명절 추모예배를 행하는 장로. 집사. 목사가 있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임종 과정 중에나 임종 직후에 임종예배를 행하고, 별세하면 입관예배. 발인예배를 행하며, 시신 화장 직전에는 납골예배를 행하기도 하고, 시신 매장시에는 하관예배를 행합니다. 장례를 마친 몇일 후에는 삼우제 예배를 행하고, 49일 째는 사구재 예배를 하지요.


유교와 불교가 혼합된 종교성을 그대로 간직한채,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장로. 집사 사역자들 자신이 소속하고 있는 개신교및 독립교회 사무실에 애경사 예배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앞세워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목사가 가짜 예배를 인도해 준다는데에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인물 중에는 가인과 아벨이 나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구약 제사는 현대교회의 예배라고 볼 수있는데, 예배의 본질과 실상이 두갈래로 쫙 갈린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가인은 자기 방식으로 예배했고, 아벨은 하나님의 요구 방식으로 예배했습니다. 결국, 가인은 하나님께 예배 거절을 당하고 맙니다. 사람 애경사 목적의 모든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서 거절하시는 가증한 예배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가지고 비추어 볼 때, 현대교회가 하나님께 거부 당하는 거짓 예배들에 대한 실상이 다음과 같이 현실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혼예배. 재혼예배는 안하면서 행하는 결혼예배가 있고, 폐차예배는 없으나 차량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 라는 제사 방식을 변형시킨


차량 감사예배가 있으며, 묘지 이장예배. 아이 백일예배. 돌예배. 결혼 몇주년 기념예배 또는 감사예배. 회갑예배. 칠순예배. 팔순예배. 구순예배. 백수연 기념예배. 천국 환송예배. 몇주년 추도예배가 있습니다. 폐업예배는 안하나 창업을 감사한다고 하는 창업예배, 교회 창립 몇주년 기념예배, 제직 임명 감사예배등..애경사 목적의 제목을 세우고 뒤에 예배만 갖다 붙이면 하나님이 받으실 것이라는 사람 중심적인 이런 예배는 가인의 거짓 예배로 보시고 거절한단 말씀입니다.


가톨릭에는 애경사 목적의 제목에다 미사를 갖다 붙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것들만 열거했는데요. 어디서 많이 들어 보던 유교 용어와 불교 용어가 있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종교 혼합주의입니다. 이런 예배는 영과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유일하신 예수 한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닙니다.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성경에 근거하여 주보에다 계속 광고를 하시되, '우리 교회는 사람 애경사 목적의 예배 신청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라는 취지로 공개적인 광고를 하십시오!


사람 애경사는 성경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예배가 전혀 아닌 형태의 결혼식. 장례식등과 같이 간략하면서 일반적인 의식으로 마치면 될 것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가인의 인본주의 예배는 하나님께 거부를 당했습니다. 시기 질투로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인 것에 대한 죄악 이상으로, 우선시 하는 죄악은 우상숭배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방향으로 예배했다는 것에 더 큰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성당으로 관을 들여 와서 장례미사를 행합니다. 개신교는 그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교단들이 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교단 교회에서 은근슬쩍 하는 것을 보고는, 네교단 내교단 할 것없이 순식간에 행하면서 아주 잘한 일로 생각들 하고 있는데, 계시록 21장 8절의 유황불 지옥에 처하는 우상숭배 죄가 됨을 아셔야 하겠습니다.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 여러분들의 진정한 회개와 개혁에 근거한 취사선택에 따라서, 영벌이나 영생을 확정받게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청각 장애우들께는 한글 메시지가 있으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초교파,신구약 성경의 예배 방식은 가인과 아벨의 두 길이다,천국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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