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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유교.불교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자는 옛 것을 버려야 한다
05/22/202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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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9분 오디오, https://youtu.be/5qiTr0Kc1bA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태초에 하나님의 신이시고 말씀이신 창조주 여호와께서 성령으로 육신을 입고 오신 아버지 예수님 유일신 안에서 평강을 누리고 계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유교. 불교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자는 옛 것을 버려야 한다 입니다. 성경에는 누룩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두가지로 해석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의 누룩은 하나님의 나라를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마태복음 1333절을 보면,


가루 서말 속에 넣은 누룩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 부정적인 측면의 누룩은 갈라디아서 59절에서 성령이 바울을 통해 말씀을 주셨는데, 적은 누룩에 해당하는 그릇된 교훈이 교회를 해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국인은 세계나라들 못지 않게 지나칠 정도로 종교성이 강합니다. 종교를 직업으로 해서 생계를 꾸릴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어쨌건, 죽은 자의 영을 받아 살던 흑암의 백성들 가운데 각사람을 불러 내시고 복음을 베풀어 주셨는데, 어떤 이는 유교 골수분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했고,


또 다른 이는 불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했습니다. 반대로, 거듭나지 못하고 표면적인 그리스도인으로 표류하면서 살다가 다시 세상이나 세상종교로 돌아가 버린 이들도 있습니다.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라고 할 수있으며, 디모데가 있고, 이름이 언급된 집사들. 성도들이 있지요. 옛종교 관습을 깨끗하게 벗어 버리지 못한 채, 그리스도교 예수 복음도 믿고,


옛날 종교적인 관습까지 혼합해서 믿으려는 종교혼합주의가 개신교와 독립교회 안에 만연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몇가지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개혁을 촉구하는 차원의 메시지라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첫째, 과거의 유교주의에서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유교는 원출처가 중국이고, 중국은 제사를 지내지 않는 반면에, 한국인은 제사의 골수분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가리켜 죽은제사에 해당하는 더러운 우상숭배라고 경고합니다.


우상숭배는 계시록 218절을 보니까, 유황불지옥에 처한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속한 유교인이 제사 지내는 것에 대하여는 관여할 필요가 없으나, 유교 또는 불교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은 각종 제사. 장례예배. 추도예배. 명절예배. 삼우재예배. 사십구제예배. 이장예배등을 하라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한다고 하면 고려의 불교와 이씨 조선의 유교가 한국인의 정신 속에 도배가 되어 두가지가 합쳐진 상태의 종교행위를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에도 예배라는 이름을 붙여서


종교의식 또는 음식제사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상을 당한 자가 장례를 마치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하니까, 죽은 자들에게 망자의 장례를 맡기고 너는 나를 따르라고 하셨는데요. 영적으로 죽어 우상숭배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에게 장례를 맡겨서 그들이 우상숭배하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개혁하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가 좋사오니, 제발 간섭하지 말고 저리 꺼져 주십시오!' 라는 식의 완고함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반드시 앞으로 시행해야 할 일은 일반인의 3일장을 2일장 또는 1일장으로 바꾸고 화장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일입니다. 화장은 불교가 원조이기는 하지만, 국토 곳곳에 분묘를 만들어 자연을 훼손시키고 있는 점과, 분묘 유출수로 인하여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원인이 될 수있기 때문에, 화장을 해서 납골당이나 수목장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분묘도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가지고 화장할 것을 부탁합니다.


, 망자에게 입히는 수의 대신에, 망자가 즐겨 입던 깨끗하고 화려한 옷을 입히고, 유족들은 상복 대신에 단정한 색상의 옷차림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연세중앙교회에서 개혁한 장례식장의 빈소 휘장막을 성경적으로 보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모범사례로 받아 들여서 이를 제작하여 망자에게 절하는 우상숭배를 막고 유족들에게만 위로하는 형태로 바꾼다면, 예수님 앞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처신하는 것이 되고 매우 성경적으로 잘했다고 판단해 주실 것입니다.


둘째, 불교주의를 벗어 버리는 것입니다. 불교인의 정신 특성 중에는 세속을 떠나는 것이 있습니다. 시끄럽고 소란한 번뇌의 도시를 떠나 산 속으로 들어가 자신을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다소 긍정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불교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염세주의에 빠져 현실도피와 같은 사고방식이 깃들어져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단 사이비에 빠지면 이런 현상이 더 심각하게 가중되기도 합니다. 특히, 목사의 경우에는 교회와 세상을 나눈 다음, 상직업을 가진 장로. 집사. 성도 그룹들은


썩어질 양식을 구하는 세속적인 직업으로 폄하하고, 목사 자신들은 가운을 입고 상전 대접을 받아가면서 세속에 물들지 않은 구별된 성직을 가졌다고 자화자찬하는, 가증함을 보이는 자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목사 자신을 스스로 목사님이라고 호칭하면서 말하는 자들도 있으니, 불교의 승려를 스스로 높여서 스님이라고 말하는 스님주의가 목사주의로 접목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당신들은 이미 불교를 떠나 그리스도인으로 개종했기 때문에, 옛종교 습성을 벗어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한국교회가 구분해야 할 것은 산속으로 들어가 스님이 되신 불교인에 대하여는 어느 누구라도 교회가 정죄하지 않는다는 원칙에는 변함없어야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분법으로 교회를 산속처럼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목사들의 회개와 개혁을 거듭 촉구합니다. 성경을 풀어서 설명하는 것을 굳이 설교라고 할 때, 성령과 말씀으로 하지 않고 메시지를 창작해 낸다면, 다른복음이 섞여 전해질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고 전하는 자의 소명을 감당하는데,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 6절 7절 8절을 새번역으로 읽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불러 주신 분에게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떠나 다른 복음으로 넘어가는 데는,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다른 복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몇 사람이 여러분을 교란시켜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시키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나, 또는 하늘에서 온 천사일지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것과 다른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 아멘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타협하면서


갈라디아교회 거짓교사가 다른복음으로 미혹한다 라는 얘길 듣고도, 바울이 그냥 내버려 두었다면 그는 성령을 거스리는 자가 되었을 것이지만, 바울은 성령의 경고를 설교 메시지로 작성해서 갈라디아교회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부족한 무명의 전도자가 전해드리는 메시지이지만, 동일한 기대효과를 낼 수있도록, 성령께서 권능으로 도와 주실 것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세상종교에서 예수교로 개종했으면 예수복음만 믿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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