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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십일조및 각종 헌금 사기에 걸려든 장로.집사(제1부)
01/05/202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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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5분 오디오, https://youtu.be/cPQGjH1pXOE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십일조및 각종 헌금 사기에 걸려든 장로. 집사 - 제1부' 입니다. 영국교회 김아무개 목사의 '십일조와 각종 헌금은 사기이다' 라는 다소 충격적인 메시지를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과 함게 나누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신약 성서에 연보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 있고, 실제로 연보를 행하였습니다. '기부금' 으로 불리우는 연보의 방법은 각각 개인적으로 마음 속에 정한 대로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인 연보는 가난한 이웃 성도가 되는 교회. 고아. 과부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목사는 과부나 고아도 아니고, 가난한 이웃 성도인 교회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뻔뻔스럽게 이런 연보 돈으로 목사와 가족이 먹고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연보 돈으로 거액의 땅을 사고, 예배당 건물을 짓고 하는 일에 사용하는 목사도 있습니다. 저도 목사이지만, 한국교회를 이렇게 만든 상당수 목사의 뻔뻔함을 지적합니다. 동시에,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하면서 목사 편에 달라 붙어 있으려고만 하고,


사도들을 통하여 전한 그리스도의 말씀들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무지한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들을 지켜보고 있자니, 참으로 속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믿음의 기준은 무조건 신약 성서입니다. 신약 성서 안에 교회들에게 보낸 편지가 있는데, 그 편지 안에는 누구든지 분명하게  알도록, 연보에 대하여 기록된 말씀들이 있습니다. 평생, 교회 다니면서 '연보' 라는 말을 듣지 못하신 한국교회의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 한국교회 목사들이 하나같이 연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우연의 일치로 보이십니까?


서로 짜고 치는 속임수입니다. 연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연보의 개념을 장로. 집사. 성도들이 알게 될 것이고.. 그리되면, 그 돈은 전액 가난한 이웃에게 돌려 주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결국, 남는 게 없단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을 통하여 명령하신 이웃 사랑을 위한 연보는 모른체하고, 일을 해서 먹고 사는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라고 해도 모른체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 않습니까?


이런 말씀을 전해 드리면, 덮어놓고 귀를 막은채, 사탄이니..이단이니 하면서 진실을 가리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영적인 귀가 뚫린 사람들은 진실을 알려 하고 진실의 편에 서고 싶어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야 하는 것입니다.  땅의 첫 소산인 십일조는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2000년 전에 이미 바쳐졌습니다. 성전도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이미, 2000년 전에 건물 성전을 폐하셨습니다.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폐하여졌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지으셨습니다.


그리스도 자신으로 새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성도는 그 자신이 성전입니다. 십일조를 다시 세우고 성전을 다시 짓는 행위는 구약 율법 아래로 성도들을 또 다시 끌고 가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영원히 유효한 산제사를 헛되이 하는 것이 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기둥 교리. 중심 교리가 무엇입니까? 바로, 십일조와 성전 건축이 아닙니까? 이것은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거꾸로 복음인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 과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인지 영분별 하십시오! 


로마 가톨릭 하수인이 많은, 로마 가톨릭의 썩은 바알 신앙을 이어가는 집단들 이익 목적의 희생양들이 되지 마실 것을 주문합니다. 문제는 진리를 떠나서 복음을 뒤틀리게 하고 그리스도의 명령을 왜곡시키는 죄에 동참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헌금은 제물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이고, 신약의 연보를 제물로 생각해서 우리에게 바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도를 통하여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연보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하는 것으로 간주된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을 통하여 연보를 행하라고 가르치셨지요. 이런 연보는 가난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새 계명에 순종하고 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가 됩니다. 그럼에도, 한국교회 목사들 누구도 연보라는 단어를 사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연보를 실행하는 교회는 좀처럼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의 명령을 업신 여기거나 무시하고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인 성도가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명령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불구자인 것입니다. 신약교회가 탄생한 이 후에, 사도행전 부터 서신서 어디에도 십일조를 하라고 한 적이 없다는 것쯤은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목사들은 양심을 속이고 십일조를 은근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로. 집사. 성도들의 십일조를 받아 먹고 사는 일들을 그만 중지하시길 바랍니다. 장로. 집사. 성도 여러 분들은 이제 그만 속으시고 신약 성서를 펼쳐서 스스로 공부하시길 부탁합니다.


사도들이 교회에게 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인 서신서를 천천히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직접 자신의 성도들에게 쓰신 편지라고 알고 보시면 됩니다. 로마 가톨릭의 교리였던 십일조. 성전건축. 주일성수, 성직자 제도.. 등등을 지키는 것이 그리스도를 등돌리는 배도 행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집짓는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한 것은 복음 전하는 후배들에게, 모델과 샘플이 되기 위한 것이었는데, 누구에게나 변명할 수 없는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연보 모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전액 전달하면 자신들에게 떨어지는 떡 고물이 없으니, 연보라는 말을 감춘 채, 누구에게도 연보를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일하지 않으려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셨건만, 한국교회 목사들이 가톨릭 신부. 절의 승려들 처럼 일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장로. 집사. 성도들은 더 이상 속지 마시고, 목사들이 가만히 끌고 들어온 가톨릭 교리들과 제도들을 모두 버리시길 바랍니다. 십일조. 성전건축. 주일성수. 성직자 제도. 유아세례. 크리스마스등의 날과 절기들. 등등을 말입니다.    


목사가 제사장이라고 말하는 상당수 목사들은 양심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십일조를 받는 권한이 레위 족속에서 그리스도 예수께로 옮기워졌다고 분명하게 기록된 히브리서 7장부터 11장까지를 한국교회에서는 금기시해야 하는 복음서가 된 것인지 도무지 모를 일입니다. 그러니까,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지요. 그리스도께서 십일조 받는 권한을 가지시고, 스스로 십일조이신 땅의 첫 열매와 땅의 첫 소산이 되셨고, 피흘리는 양이 되셨으며, 모든 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합하여 죽고 그리스도와 합하여 다시 사는 로마서 6장의 가르침에 따라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그 자신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와 같은 제사장 권한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거듭난 성도는 다같은 형제가 됩니다. 그럼에도, 목사가 제사장입니까? 목사가 제사장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목사와 집사를 세우는 기준은 디모데서에 나오는데, 한국교회에서는 목사 제도의 근거로 사용하기를 꺼려 하고 있지요. 왜냐하면, 디모데서에 보면.. 목사와 집사는 성도들 중에서 세우는 성경의 지침이 들통날까 봐, 두려운 것이겠지요.


그리고, 예배 공동체 모임인 교회의 감독은 목사 또는 장로이지, 목사와 장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독. 목사. 장로는 서로 다르게 불리울 뿐, 같은 직분입니다. 엄격하게 말씀 드린다면, 셋 중에 하나만 존재해야 합니다. 장로교회에서는 장로가 목사인 감독이고, 침례교회에서는 목사가 장로인 것입니다. 장로 위에 목사가 있다는 것은 신약성서를 완전히 오해한 데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십일조. 성전건축. 성직자 제도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정면 도전하는 다른 복음이 됩니다.


리스도께서 허물어 버린 성전을 세운다니, 제 정신입니까? 십일조를 지키겠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유대인에게 주었던 율법을 돈으로 환산해서 지켜 보려는 넌센스 입니다. 그런데, 이방인의 신약교회 교리인 연보는 가르치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있습니다. 목사가 제사장이라는 사람들은 제 정신이 아닙니다. 신약성서에서 사도들이 증언한대로 모든 거듭난 성도가 다 같은 제사장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목사가 제사장이라든지, 목사는 뭐를 먹고 사느냐 라는 등의 말같지 않은 말들은 이제 그만 하십시오!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세워진 오순절 부터의 기록인 사도행전부터 그리스도의 몸인 신약 교회에게 보낸 서신서들과 계시록에 나오는 십일조에 대한 근거를 올려 주시면서, 신약 성경적으로 주장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신약성경에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유대 민족에게 준 것이었고, 신약성서에서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이방인..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주신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은 지난 법이기 때문에, 구법이라서 사실 한국인과 애초부터 상관없는 법이었습니다.


한국인 장로. 집사. 성도들을 유대인의 신앙 생활의 규범및 법규였던 구약의 율법 아래로 끌고가, 그 법 아래에서 종노릇하게 하는 목사들은 이방인들에게 선포한 복음을 가로막고 훼방하며 물타기하는 죄악 아래로 가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의 율법주의 종교지도자 바리새인들을 모델로 보여 주셨는데, 한국교회가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장로. 집사. 성도들은 그 곳에서 속히 나와야 합니다. 역사. 모형. 예고편. 그림자인 구약은 지나가 버린 옛날 법인데도 불구하고, 


구법에 해당하는 율법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하는 무식한 종교 그룹은 한국교회. 무슬림. 유대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교가 안식일을 지키고 돼지고기 안먹는 철저한 구약 율법주의자들인데도, 십일조는 없습니다.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 제발, 정신 차리십시다. 더 이상, 십일조와 각종 헌금 이라는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십일조. 성전 건축헌금..등등..이제 그만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영국교회 김아무개 목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제가 30년 동안 십일조 율법주의자로 살면서, 


어느 이웃 교회나 그리스도인이 십일조에 대한 반대 의견을 말하면 이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십일조 낼 형편이 안되면 못내는 것 아니냐면서 아내가 한번 말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저는 그런 류의 말을 무시해 버렸고, 십일조 율법주의 논리를 들이대면서 큰일 날 소리라고 하며 굽히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나라에 흩어져 있는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에서 장로. 집사. 성도라는 직분과 직책을 가지신 형제 자매 여러분들께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모든 소득의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을 중단하십시오!


무당한테 바치는 복채와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직접 세우지 않은 일부 목사에게 속은 것입니다. 목사만 설교하도록 했다는 거짓말을 앞세워, 비진리. 다른복음을 섞어 전파해도,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은 영적인 우매자가 되어 덮어놓고 순종했던 것입니다. 내가 출석하는 예배당 관리와 구제 부분이 걱정 되시거든, 각자 결정한 연보를 반드시 무기명으로 연보함에 넣으십시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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