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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십일조는 영원한 속죄의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이다
09/14/20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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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일조 천국저축 헌금을 매월과 수시로 입금한다는 십일조 율법주의자의 덕담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bit.ly/2khYA8e


[원제목] 십일조!


한국교회가 이것 만큼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십일조이다.


십일조. 안식일. 성전 개념 가운데, 십일조 문제를 건드리면 게거품을 낸다. 왜? 십일조가 아니면 교회를 유지할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십일조를 믿는 것이다. 성경의 십일조 역사는 창 14:17~20절. 메소포타미아 4 나라 연합군이 롯을 잡아갔다. 그러자, 아브람이 자기 집에서 부리던 종 318명을 데리고 가서 그 연합군을 물리치고 빼앗긴 롯을 비롯한 사람들과 재물을 구해 왔다.


승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환영나온 살렘 왕 멜기세댁이 아브람을 위하여 축복을 하여 주었다. 그리고 아브람은 멜기세댁에게 십분의 일을 바쳤다. 율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창 28:20~22절 ”야곱이 에서를 피해서 도망을 가던 중. 하나님이 축복하여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면..이곳에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지어드리겠다!“..십일조를 하겠다고 서원을 했다”. 그러나 야곱은 부자되어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성전 건축도, 십일조도 안했다. 500년 후에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지어지고, 십일조가 제도화되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성전을 짓고, 그 성전을 돌보는 레위 자손들의 분깃을 주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3년 끝에는 가난한 고아와 나그네와 과부를 위하여 십일조를 했다(신 14:28). 그래서 구약의 십일조는 누구의 소원에서 시작되었나? 물론 하나님께서 야곱으로 하여금 서원하게 하신 것이다. 백보 양보해서 지금 십일조를 해야 한다면, 십일조의 용도는 구약의 제사장은 없기에,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100% 사용되어져야 한다.

  

그러니, 이래도 저래도 한국교회는 엉터리이다.


말라기 선지자의 "하나님의 것의 도적질 한 범인들은 "일반 백성이 아닌 제사장과 종교지도자들이다. 그런데, 현교회 목회자들은 일반 백성들이었다고 가르치고 있고, 오늘날의 일반 성도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다. 헌물을 거둬 들여 성전 창고에 쌓아 놓은 것을 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이 빼돌린 사건이 느혜미야 12, 13장에 기록되어 있다.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나눠줘야 하는 헌물들이 도적당하여 나눠줄 수 없게 되자 레위인들이 생업을 위하여 성전을 떠나는 일을 지적한 것이고,


제사다운 제사를 드리지 않으니까 죄사함과 복을 받지 못한 것이다. 당연히, 백성들은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의지하게 되었다. 제사를 드리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 - 속함을 받을 수가 없다. 구약에서는 십의 일을 바침으로 나머지 전체가 속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십일조를 바쳐 보아라! 그리하면 너희들이 속죄함을 받게 되는 복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구약의 언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2백만원 월급을 받는다면 십일조는 얼마인가? 그것이 정해진 제물인가? 그것을 바치면 영원히 속죄함을 받을 수가 있나? 그 온전한 십일조를 통한 영원한 희생 제물은 궁극적으로 누구를 의미하는가? = 언약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온전한 제물이 되어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다 이루셨다. 이제는 십의 일이 되어 주신 예수님이 영원한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가 영원한 속죄함을 받았다. 그래서 더 이상은 제사를 드릴 필요도 없고, 제물도 드릴 필요가 없다.


지금도 십일조를 해야 한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심에 대해서 믿지 못하거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제물을 바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속죄함을 받고, 복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레 27:32~33절 ”열 번째 것은 거룩한 것(하나님의 것)이다. 그래서 바꾸어서도 안 된다. 그런데 10은 전체를 의미하고, 그 가운데서 거룩하게 구별된 예수님에 대한 모형이다.


십일조는 영원히 제물로 드려지실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이다.


광야에서는 하늘 양식(거룩), 가나안에서는 땅에서 나는 양식(부정한)이다. 그래서 부정한 것을 속함 받기 위해서는 대신 하나가 희생을 당해야 거룩하게 되었다.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 나머지 아홉 개가 거룩해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 마 23:23절 “박하, 회향, 근채(물질)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단순한 물질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의와 인과 신인데, 그것을 버렸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그렇게 행했어야 했다는 의미이다.” 즉,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십일조, 안식일, 금식을 잘한다고 자랑하고 다녔다. 즉 물질에만 관심이 있지, 십일조의 의미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단지 십일조를 드렸을 뿐이지, 십일조가 주는 진정한 의미, 즉 의와 인과 신은 버렸다는 것이다.


의’는 하나님의 의, ‘인’은 하나님의 사랑, ‘신’은 믿음을 의미하는데. 구약의 십일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유일한 온전한 제물이 되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중심을 원하시는데, - 인간들은 물질에만 관심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참된 것을 원하시는데, 인간들은 물질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책망하신 것이다. 즉, 너희들이 진정으로 율법에 따라 십일조를 했다면,


십일조의 실체인 그리스도 역시도 핍박하지 말고 섬겼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하라는 의미인가? 즉, 온전한 십일조는 예수님만이 이루실 수가 있는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겨우 물질만을 드린 것을 가지고, 그것도 온전하게 드리지도 못하면서도 율법을 다 지킨 의인으로 자랑하고 다니는 것을 책망하신 것이다. 히 7:1~25절에서는 인간 제사장이 드리는 구약의 제사는 불완전한 제사이고,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제사장이 되시고, 영원한 제물이 되시고,


영원한 성전이 되셔서 영원한 제사를 단번에 드리셨는데, 이것만이 완전한 제사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 소유가 되어 버렸다. 즉, 전체(10)를 대표해서 예수님께서 제물로 드려지심으로(1/10) 나머지 우리는 거룩해져 버린 것이다. 즉,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제는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십일조를 바치는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이제는 너무나도 많은 은혜를 받았기에 그 받은 풍성함을 가지고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연보이고, 복음이다. 오늘의 우리는 연보를 하면서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셨고, 다 용서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나보다 더 연약한 형제의 짐을 대신 질 수 있는 믿음을 주심도 감사하며, 이 복음이 더욱 힘 있게 지켜지고, 증거 되기 위한 소원으로 힘 있게 연보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펌출처: http://blog.daum.net/jsoh60/58

 

좀 더 자세한 자료를 보고 싶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봐 주세요!


 말라기서의 십일조의 바른이해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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