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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잘못 드려지고 있는 십일조(헌금,돈이 아니다)
11/10/20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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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십일조는 헌금으로 바치는 돈이 아니다, 십일조는 거짓교리이다


 13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siUa3yy5MmQ

by 여호와의총회


[영상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바다인 종교 세상에서 "잘못 드려지고 있는 십일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들을 통하여 만물로 비유하여 기록된 성경의 영적인 뜻을 일부 이해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그동안 이해하신 지식에 비추어 십일조를 성경에 근거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만물의 이치로 된 상형문자를 통하여 정리된 한자로 십일조를 풀어 보겠습니다. 성경이 최초의 한자로 번역된 것은 서기 100년경 중국에 있었던 한나라의 허신(AD 58~147)이란 인물이 저술한 설문해자(說文解字)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十一條 란
十 (열 십) = "열" "완전하다" "십자가"
一 (한 일) = "하나" "시작"
條 (가지 조) = 쭉쭉 뻗은 곧은 가지

를 쓰게 됩니다. 여기에 사용된 가지 條자를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人 사람인
? 뚫을곤
? 뒤져올치
木 나무목

자가 합하여 가지 條자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 木자는 십자가를 진 사람의 형상으로서 먼저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十一條를 한자로 풀어 보면,

열(十)에 한(一) 가지(條)로서 나무(木) 숲을 뚫고(?) 뒤져서 찿아 온(?) 사람(人)으로 십자가를 진 사람을 형상화 한 나무(木)의 곧은 가지(條)를 가리킵니다. 이것을 중세 유럽의 교회에서는 조세租 자를 써서 세금 징수용으로 도용했던 암울한 역사도 있었습니다. 현재의 바다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이것을 말씀으로 풀어 보면, 요한복음 15:5 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라고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십일조란? 첫 열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곧은 가지가 된 완전한 지체를 가리킵니다. 결코, 바다에서 헌금으로 드려지는 물질이 아닙니다.

개신교,초교파,십일조는 헌금으로 바치는 돈이 아니다,십일조는 거짓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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