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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주일성수나 안식일 준수는 구원과 전혀 상관없는 현대판 바리새파 율법주의이다
06/02/20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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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1분 오디오, https://youtu.be/EZPYBLIASw4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무명의 전도자로서 메시지를 전하는데, 비평 위주로만 전파하는 것 같아서 송구한 부분이 솔직하게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잘하고 있는 부분만 골라서 메시지로 담아 소개하고 홍보하면 구독자도 늘어나고,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의 문을 더 많이 열게 하는 일이 될텐데, 왜 당신은 한국교회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못한다는 얘기만 골라서 하느냐? 라는 식으로 저한테 반문할 분이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핵심 포인트 때문입니다.


성경적으로 믿느냐? 아니면, 성경이 아닌 것을 성경이라고 주장하면서 지옥 자식을 많이 만드느냐?의 문제입니다. 저는 후자에다 초점을 맞추고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전하는데요. 칭찬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칭찬 때문에 후자를 거부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린다면, 칭찬및 자랑의 대부분은 종교주의. 율법주의. 형식주의. 명분주의. 도덕주의와 같은 바리새파이기 때문에, 도리어 창조주 예수님 유일신 앞에 감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신학교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배우길래,


현대교회가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주일성수나 안식일 준수는 구원과 전혀 상관없는 현대판 바리새파 율법주의이다입니다. 첫째, 한국교회의 주일성수는 무엇을 말합니까? 152주 주일이라고 하는 일요일날 예배를 단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것을 가장 기본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주일 새벽기도. 주일 낮예배. 주일 찬양대 봉사 및 연습 또는 주일 교회학교 교사. 주일 오후예배 또는 주일 저녁예배까지 참석하는 것을 주일성수라고 합니다. 주일성수는 주일날 거의 온종일 교회에서 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152주 주일예배에 빠지면 천국가는데 걸림돌이 된다고 하면서,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말을 하기 때문에, 주일에 직장. 사업장에 가는 것도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신학교에 가서 안수받고 목사가 되기만 하면, 평생 직업이 보장되기 때문에, 세속적인 직장이나 사업장에 매이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하는, 바리새파 종교인이 스스로 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어쨌건, 주일성수해야만 천국간다는 율법적인 가르침은 사단의 거짓말 교리입니다. 동시에, 복채 개념의 돈십일조와 각종 돈헌금을 바치도록 조장합니다.


하늘 천국은행에다 미리서 송금하면 지상에서도 복받고 내가 천국가서 쓸 것을 미리서 비축해 놓는 것이라는, 신학교 나온 목사 그룹들이 사단의 새빨간 거짓말로 설교하지요. 신학교에 갈 필요가 없는 두번째 큰 이유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꽉 막힌, 장로. 집사. 성도 그룹은 아멘하면서 가짜복음을 성경이라고 믿고 천국갈 것이라는 기대를 하는 것이지요. 돈십일조와 각종 돈헌금은 고단수 다른복음이고 신율법주의입니다. 조선에 개신교를 전파한 선교사들이 자신의 선교 실적 보고를 미국 소속 교단에 잘하여 칭찬받기 위해서 무리수를 둔 것이지요. 당시 조선이라는 나라가


최하위 폐쇄적인 후진국이었기 때문에, 예배당 건물. 학교. 병원등을 건축하기 위한 돈을 거둘 목적으로 구약의 십일조와 각종 헌물을 돈으로 변개해서 예수님을 팔아 돈바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친다는 명분으로 복을 좋아하는 조선인의 입맛에 잘 맞았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복채를 바치던 무속신앙 종교 습관과, 돈십일조및 각종 돈헌금 바치는 행위와 잘 맞아 떨어졌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인생의 길흉화복을 대비한 제사상의 복돈처럼 바쳤던 조상들의 헌금정신을 후손들이 되물림 받아 더 업그레이드되고 지능화된 각종 명분의 헌금들을 예배시간에 거두어 들이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는, 당연시 하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 역시, 30년 동안의 철저한 십일조 율법주의자였고, 아내와 두 자녀도 십일조에 동참을 시켰으니, 한국교회 헌금 사기에 걸려 들어 정확한 액수는 집계를 낼 수가 없지만, 네명의 합산 추정액이 대략 2억에서 2억이상이 훨씬 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돈을 교회에 바쳤다 라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라는 다른복음을, 내가 몰라서 저질렀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갈라디아교회의 거짓교사로 인하여 예수복음도 믿고 옛날 율법도 지켜야 한다는 속임수가 있었는데, 이를 사도 바울이 엄중하게 경고했습니다.


천사라도 저주 받는다고 하면서, 성령의 회개 촉구 메시지를 설교문으로 사람을 보내어 전해 준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한 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겁을 상실한 채, 예배는 설교와 헌금이다! 라는 공식으로 기복주의를 선포하는 한국교회 목사들의 영적인 사기죄가 가장 큽니다. 목사를 교황처럼 받드는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그룹은 돈십일조와 각종 돈헌금이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계급적인 직분을 지키려고 일생동안 목사의 종노릇. 십일조및 각종 헌금 노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로. 집사. 성도 그룹들이 영적으로 가장 큰 무지몽매함에 빠진 사람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둘째, 안식일교회나 개신교단에 속하지 않은 일부 독립교회에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만 천국간다 생각하고 1년 52주 태양력 토요 안식일 준수를, 그리스도인의 생명처럼 지킵니다. 결단코, 태양력의 토요일은 유대력으로 불리우는 히브리력의 안식일과 다르기 때문에.. , 그 날을 지켜서 예배를 드렸다고 해서 날을 기억한 공로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아멘이십니까? 날과 절기를 가지고 폄론할 이유가 없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단번에 십자가 대속 제물이 되어,


구약의 그림자에 해당했던, 각종 날과 절기. 십일조. 각종 헌물. 짐승제사. 제사장. 대제사장. 율법. 십계명까지도, 새언약. 새성전. 복음과 진리로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지켜야 하고 무엇을 어떤 마음으로 드려야 하고.. 이런 식의 행위로 구원을 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 자신이시고 모든 날이 주의 날이니, 날의 구분과 절기의 구분이 없어진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가 건물성전을 짓고 강대상과 예배당에 예수님이 임재하여 계신다고 믿거나, 계급적인 직분을 상하좌우로 촘촘하게


만들어서 교회조직을 이룬 다음에, 돈십일조와 각종 돈 헌금을 거두어 하나님께 바치게 한다든지 하는 헛된 수고를 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세상이라는 에굽으로 돌아가려는 것과 같고, 율법주의로 돌아가서 옛구습을 쫒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유대력이라고 하는 히브리력은 매년 안식일 날자가 다릅니다. 전세계인이 유대력을 사용하지도 않거니와, 매년 유대력에 의한 토요일 안식일 날자를 찾아 내어 그 날에 예배를 드리던.. 이집트의 태음태양력에 의한 토요일 안식일 또는 주일에 예배를 드리던..


아시아 나라의 태음력으로 토요일 안식일 또는 주일 예배를 드리던.. 중세시대의 교황과 그레고리가 만든 태양력에 의한 토요일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주일 예배를 드리던.. 토요일과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날과 시를 정하여 예배를 드리던.. 구원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영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번역보다는,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지 않으면, 말씀이신 창조주 여호와이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통치하시는 예수님 유일신께서 예배를 받지 않으십니다.


날과 시간. 절기를 예수복음에다 보태어서는 안됩니다. 태양신을 숭배하던 중세시대의 교황이 토요일을 일요일로 바꿔 버렸는데, 한국교회에 속한 개신교와 독립교회 대부분152주 동안 주일성수해야만 구원받는데 지장없다고 가르치고 있고, 주일성수 율법주의자를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극소수 교회 그룹에 해당하는 안식일교회, 참땡땡교회등에서는 토요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토요 안식일 율법주의자를 만들어 내고 있지요. 오래 전에, 성결교단 한아무개 목사는 안식일교회에서 순회 특강도 하고, 여러 일간지에 돈을 들여 대대적으로 개신교 주일성수는 비성경적이다!


토요 안식일 준수가 성경적이다! 라고 광고했는데, 저 역시도 초창기에는 한모 목사 열정을 보면서 토요일 안식일이 일요일 주일보다 성경적으로 보여져서 지지했다가.. 나중에, 성령께서 안식일의 본체는 예수님 자신이시니.. 날이나 절기에 상관없이, 예수님 안에서 사는 예배자가 진정으로 안식을 누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믿으십시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주일성수 율법주의자 구원론을 경계합시다, 토요 안식일 율법주의자 구원론을 경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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