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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가톨릭.무속신앙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자는 옛 것을 버려야 한다
05/23/20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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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N-dXclnahbk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가톨릭. 무속신앙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자는 옛 것을 버려야 한다 입니다. 저는 유교. 불교. 미신이 혼합된 상태로 죽도 밥도 아닌 채로 세상을 사랑한 종교인의 탈을 쓰고 살았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는 일요일 낮. 일요일 밤. 수요일 밤까지 몇년 다녔는데, 군대생활에서 오는 수면부족을 보충하는 시간 정도로 다녔습니다. 교회에서 목사가 설교 시간에 서양사를 가르친다고 생각했고, 대표기도 소리를 들으면서


정말 조리있게 웅변식으로 말도 잘한다 라는 식의 평가를 나름대로 내리기도 했습니다. 육군 전역과 함께 교회도 졸업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어느 날! 갑자기 몸에 큰 병이 생기면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담임목사의 권면으로 몇일 동안의 말씀사경회를 참석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말씀이 순간적으로 믿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설교를 듣는 한 경점에,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고 생각했고, 마치 옛날 필름 사진에 잔상이 남는 것처럼, 마음 속에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체험을 했습니다.


제가 받은 말씀은 에베소서 3장 7절 8절 9절입니다.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섬기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이 작용하는 대로 나에게 주신 그분의 은혜의 선물을 따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 가운데서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셔서, 그리스도의 헤아릴 수 없는 부요함을 이방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영원 전부터 감추어져 있는 비밀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모두에게 밝히게 하셨습니다." 아멘..


첫째, 3신사상을 가지고 있는 가톨릭주의를 벗어 버려야 합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이라는 중세 가톨릭의 거짓되고 왜곡된 가짜신관에 대한 전도자의 여러 메시지가 있으니, 따로 시간을 내셔서 청취를 부탁합니다.. 먼저, 가톨릭의 장례미사 문화가 한국교회 안으로 들어왔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망자의 관을 성당에 들여 놓고 장례미사를 행하는 가톨릭의 종교행위를 그리스도교를 믿는 한국교회가 할 이유가 전혀 없어야 하는데, 개신교 예배당 안으로 망자의 관을 들여와서 장례예배를 행하고 있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유교. 불교. 가톨릭이 혼합된 종교의식에 예배를 붙여서 행하는 행위는 유황불 지옥에 처하는 우상숭배임을 기억하십시오! 만약, 가톨릭이 좋아 보이거든, 소문내지 말고 조용하게 개신교나 독립교회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셔도 됩니다. 반대로, 개신교나 독립교회를 가톨릭 신자가 볼 때 성경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 즉시 개종하십시오! , 무속인에게 복채를 내면서 화를 면하고 복을 구하는 기복주의를 벗어야 합니다. 교회에다 돈으로 바치는 십일조와 각종 헌금은


구약성경을 각색해서 만들어 낸, 무속인에게 바치는 복채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께서는 돈을 바쳐서 자신을 경배한다고 착각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을, 이미 구약시대 3년반 공생애 기간 중에 십일조를 자랑하던 유대종교 지도자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것은 지금의 한국교회에게 하시는 말씀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십일조와 각종 헌물은 돈이 아닐 뿐더러, 저주의 나무에 매어 달려 단한번에 대속 제물이 되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기에,


예수님 자신이 온전한 십일조 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십일조를 바칠 일이 전혀 없습니다. 아멘이십니까? 구약성경을 소급해서 신약에다 제 멋대로 적용시키고, 토지소산물 또는 나무의 열매 대신에 돈으로 둔갑시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돈을 바치면 복주고 안 바치면 화를 준다고 거짓말 설교를 했으니, 그렇게 설교한 자나 설교대로 실천한 자들에 대하여는 다른복음을 쫒아간 죄를 물으실 것이 분명합니다. 부디 바라기로는, 예수님 보혈의 각자 믿음을 보시고 죄 사하여 주실 것을, 말씀으로 깨어있는 자들이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려 주셔야 할, 중대 사안에 해당하겠습니다. 십일조와 헌금주의자들 본인의 기도가 아니라, 상대방을 위하여 죄사함을 베풀어 달라고. 대신 기도하는 간청을 들으시고 과연 응답하실 것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메시지를 들으시고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이 비성경적이었다는 사실을 자각하여 회개하시고 중단하실 것을 촉구합니다. KJV 성경에서는 구약의 헌물 종류를 이렇게 번역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번제헌물. 음식헌물. 화평헌물. 죄 헌물. 불법헌물. 거제헌물.


요제헌물입니다. 결단코, 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각종 헌금이라는 돈으로 변개를 시켜 창조주 예수님께서 돈을 받으시는 분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적은 수로 모이는 동호회만 해도 돈이 필요하듯이, 예배당을 운영하는데 돈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돈벌이하는 종교행위는 지옥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를 단호하게 경고성 메시지로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기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설교문을 보내거나 선교여행을


다닌다고 수고비에 해당하는 사례비는 안받았습니다. 생필품 도움 정도는 받은 것으로 기록이 나오지만, 설교 사례비. 선교 사례비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목사를 직업으로 삼지 말아야 할 근거가 신약성경에 있는데, 지금이라도 한국교회가 전체적으로 개혁해야 할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바울은 기근을 만난 교회를 돕기 위해 기부금 모금한 일이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부금을 다른 말로 말하면 연보입니다. 당시에, 연보는 돈이나 토지 소산물. 물품등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대교회에서는 간편하게 무기명으로 교회에 기부금을 내어 놓거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기관 또는 사람에게 보내면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들께서 하나님이 받지 않는 헌금을 내고 지옥가는 일을 면하려면, 십일조와 각종 헌금을 지금 당장 중단하시고, 교회 운영과 구제를 위하여 사람에게 나누어 줄 연보를 각자가 액수를 정해서 무기명으로 하십시오! 가난하면 도리어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니, 연보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대교회가 연보로 교인들 구제하는 일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외부기관에 생색내기 보여주기식 기부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끝으로, 여러 세상종교에서 예수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옛종교의 거짓 교리나 종교성을 벗어야 합니다. 한국교회 목사 그룹이 자신을 지극히 높여 자칭 성직자. 자칭 제사장. 자칭 영적 아버지.. 이런 식으로 왕관을 쓰게 된 것은 가톨릭의 사제주의 또는 신부주의. 불교의 스님주의. 유교의 장의주의. 세상종교의 성직자주의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목사주의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사람의 프로필을 살펴야 누구인지 알 수있는 것이지만,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라는 '과유불급'을 기억하십시다. 뭐가 약이 될지 모른다고 개똥철학까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는 마대자루에 담아 놓을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라는 속담은 동의보감에 근거한 사실이라고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개똥과 같은 구약시대의 구법을 신약시대로 끌어다가 적용한다든지, 세상종교에서 터득한 것들을 사람 보기에 좋은대로 액기스를 축출하여 예수복음과 함께 믿으려 한다면,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복음과 사사건건 충돌하게 됩니다.


율법주의로 심령의 터가 굳어 버린 유대교인이 예수교로 개종했지만 옛것을 버리지 못한 자도 있었지요. 그런데, 사울 청년은 유대교에서 개종한 동족들을 박해하고 죽이는 일에 가담하면서 창조주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많이 착각한 인물이었으나, 예수교로 개종한 바울은 예수복음만 믿었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 유일신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에는 제 멋대로 날뛰었던 것이었지요. 세상종교도 나름대로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고 사람이 만든 교리들 앞에 충성 맹세하며 율법주의. 종교주의로 나가면 좋은데로 간다고 믿는 것이겠지만,


성경말씀을 도둑질해다가 이렇게 저렇게 짜깁기하고 교활한 거짓말들을 가지고, 사단이 배후에서 다양한 종교들을 창작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사단은 거짓의 아비이고 처음부터 속이는 자의 우두머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세상종교에서 개종한 여러분들은 정말 창조주 예수님 유일신께 뽑힌 분들입니다. 성경대로 바르게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가톨릭이나 무속신앙에서 개종한 자는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만 믿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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