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cow
거지나사로(ds2cow)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18.2013

전체     348505
오늘방문     6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한국교회] 이른비 성령,늦은비 성령,승천,휴거,강림,재림은 100% 성경적인가?
05/10/2020 07:33
조회  232   |  추천   0   |  스크랩   0
IP 125.xx.xx.184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z08kuJ645wY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이른비 성령, 늦은비 성령, 승천, 휴거, 강림, 재림은 100% 성경적인가?' 입니다. 비스므리하면서 뒤죽박죽된 용어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강림과 재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어느 사역자는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강림은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임하시는 것이고, 재림은 예수님이 지상으로 임하신다고 하면서 강림과 재림을 구분했는데,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목사 여러분들께서는 둘로 나누는 것이 성경적인 해석이라고 보십니까?


19세기 말에 영국과 미국에 나타난, 미래주의와 문자주의적인 해석 방법으로 나타나게 된 세대주의에 의해서 해석하게 되면, 7년대환난 시작과 끝지점에서 각각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이 있게 됩니다. 예수재림이 두 번이라는 이론이 됩니다. 육신을 입고 오시는 재림이 두 번이라는 얘기인데, 성경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성경 밖으로 쉽게 벗어날 수있습니다. 영국 성공회 신부였던 '존 다비' 라는 사람이 개종하면서 배타적 으로 만든 이론이 세대주의입니다. 세대주의 논리로 형제교회를 출발시켰는데,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은 자의적인 해석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강림과 재림은 세대주의 전천년이라는 해석 방법에 의해 만들어진 신조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중강림. 공중재림. 지상강림. 지상재림. 이런 용어는 말장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둘째, 이른비 성령과 늦은비 성령을 주장한 사람은 안식교 재림교회의 '엘렌G. 화잇' 이라는 미국 출신의 여성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용어가 없는데, 만들어 낸 명칭이라고 할 수있겠지요. 신명기 1113절부터 15절까지를 읽겠습니다.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아멘.. 이어서, 요엘서 222절에서 24절까지 읽습니다. 들짐승들아! 두려워 말찌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아멘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읽어야 할 부분도 있고, 영적으로 깊은 의미를 깨달아 읽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군데 성경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는 자에게 내리시는 토지 소산의 복을 자연을 통해 베푸신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이요. 예수의 영이신 성령을


남종이나 여종에게 부어 주신다는 말씀과 예수님 승천 이후 성령이 강림하신다는 말씀과 연계해서, 자연의 이른비와 늦은비를 접목시켜, 이른비 성령으로 초대교회에 한번 비처럼 붓고, 예수님 지상재림 직전에 늦은비의 성령을 두 번째로 비처럼 붓는다고 해석하니, 성령강림이 두 번씩이나 이루어지게 되는 셈입니다. 셋째, 승천과 휴거는 다른 것인지 아니면, 같은 것인지 함께 분별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영체로 승천하셨습니다. 지상에서 하늘로 올라가셨는데, 육신을 입고 올라가신 것이 아니라,


영체로 올라가셨다고 해야 성경적일 것입니다. 휴거는 1992년 10월 28일 이아무개 목사와 시한부종말론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최초의 한자식 단어입니다. 지상에서 육을 입은 성도가 끌어 올려져 예수님을 공중에서 만나는 것이 휴거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승천이나 휴거나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말씀한다고 보는데요. 예수님의 영체와 같이 거듭난 영혼들도 변화하여 승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이 언제 이루어지느냐?가 문제인데, 육신의 옷을 벗는 죽음의 순간에 천국에 들어감을 말씀한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죽음없이 승천한 에녹은 예수님처럼 영체 승천했다고 봅니다.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목사 사역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이미 우리는 예수 부활의 영을 받아 부활한 상태인데, 이 상태에서 육신을 껍데기로 싸고 있다고 이해해야 합니다. 내 영혼 속에 보화를 가졌다는 것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말씀으로 계시고 부활한 내 영혼의 상태를 두고 말한 것이라고 보는 견해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런데, 뭐든지 육신적인 부활. 육신적인 승천, 육신적인 휴거. 육신적인 재림식으로 해석하려 하니까, 앞뒤가 맞지 않고 둘로 쪼개지면서


성경과 어긋나게 되는 것입니다. 승천과 휴거는 같은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언어의 표현 차이로 보시면 맞습니다. 예수님만 승천하시고 우리 그리스도인은 휴거하는 것이 맞다고 우기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만, 어쨌건, 성경을 빙자한 신조어는 자꾸 생산되나 봅니다. '이삭줍기 휴거' 라고 들어보셨습니까? 7년대환난 직전에 공중휴거가 있은 다음에, 이삭줍기 휴거를 베풀어 구원을 더 베풀어 주신다는 예수님의 이벤트성 보너스 휴거입니다. 넷째, 성령강림과 예수재림은 같은가? 아니면, 다른가? 입니다. 이미,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디오를 청취하신 분들은 잘아시겠습니다만,


성령은 예수의 영. 진리의 영. 하나님의 영. 여호와의 영으로 동일하십니다. 그리고, 육신을 입은 예수님이 별도로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령으로 회개하고 예수복음을 믿게 되어서 거듭난 각자 그리스도인들 심령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삼아 성령과 말씀이 임재하여 강림을 하신 것입니다. 강림과 재림은 같은 용어이기 때문에, 성령강림과 예수재림은 같으며, 새예루살렘. 새하늘과 새땅. 제3성전은 미래적이 아니라, 이미 내 영혼 속에 영적으로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천년이 성경에 가장 근접하다고


여러번 말씀드린 것입니다. 아멘이십니까? 이를 공부하면서 성령께 구하고 믿으십시오! 무천년의 도표를 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지상재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육신적인 예수님의 재림으로 생각하고 표기했다면, 지상재림을 제외시켜야 성경적일 것입니다. 설령, 영적인 지상재림이라고 하더라도 비성경적인데, 그 이유는 오순절 성령강림이 이루어진 초대교회로 부터 지금까지 신약교회의 거듭난 영혼들 속으로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임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지상으로 육신을 입고 시청각적으로 사람 눈으로 볼 수있게끔, 예수님은 재림하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믿는 이상, 예수님과 예수의 영이신 성령은 둘로 나누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강림은 영으로 오셨고, 예수재림은 육신으로 다시 오신다고 나누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이신 창조주 아버지 여호와께서 성령으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 유일신을 신구약에 계시하신 한분 하나님으로 믿게 되면, 사람이 만든 신조어들로 인한 이상스러운 착각이 생겨날 수없습니다. 결론을 맺습니다.


2천년 전에 33년 반을 살다가 대속.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은 성령과 말씀으로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다시 눈에 보이도록 재림하는 일은 없습니다. 성령과 말씀으로 복음을 베풀어 전세계 거민들 각자 영접하는 영혼 속으로 그날과 그시는 모르는 경점에 강림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예수복음으로 인하여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남을 받은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들끼리는 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처럼, 동일하신 한 성령이 강림하시므로서, 예수님이 개인별로 각각 재림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두번 강림. 예수님의 두번 재림은 성경과 다릅니다.


성령은 예수의 영이고,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본래, 말씀이신 창조주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33년반 계신 찰나적인 경점 외에는 말씀의 보좌에 좌정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창조주 예수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이를 믿으십니까? 그동안 그렇게 믿지 않으셨다가 오늘 메시지를 통해서 믿게 되셨다면, 성령께서 허락하신 지혜와 명철을 얻게 되신 것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성령강림과 예수재림은 같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한국교회] 이른비 성령,늦은비 성령,승천,휴거,강림,재림은 100% 성경적인가?